2015년 6월말쯤.



비엔티안(위앙짠)에서의 기록






우기인데 비는 안오고 해가 짱짱하다.

태양이 너무 강해서 우산쓰고 다닌다.

(비가 와도 잠깐 비를 뿌리고만다)



취재여행차 온 것이니

해가 뜨겁다고 방에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태양이 드리우면 사진 찍기 좋아서,

여러 번 왔던 곳들을 다시 둘러보고 있다.







비엔티안 일정이 마무리 되던 날,

모처럼 야외 카페에서 까페 옌(차가운 커피)를 한 잔 마셨다.

(보통은 에어컨 나오는 카페에 가서 뜨거운 커피를 마신다.) 






생각나는 것들을 수첩에 흘려 적는다.

(새로 정리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들이다!)


-라오스에서는 태국 TV를 본다.

-까위쏜 폼위한(화폐 등장 인물)

-미니마트에서는 태국 물건을 판다

*베트남 국경 쪽은 베트남 제품, 중국 국경 지역은 중국 제품도 볼 수 있다.

*태국보다 못살지만, 수입해오기 때문에 태국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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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