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Jul/2016


다시 방콕.

며칠 쉬어도 되련만

습관처럼 카메라를 챙겨 길을 나선다.


사진 찍으려면

식당을 남들보다 일찍 또는 늦게 가야하는데,

늦게가면 어수선한 분위기라서.

가능하면 문 여는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는 편이다.

오늘도 첫 손님으로 시작했다.


짜오프라야 강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해

차이나타운과 파후랏(리틀 인디아)의

시장 통을 들락거렸다.


수 없이 갔던 곳인데,

그래도 뭐 없나하고 유심히 살핀다.


오늘 '한 건 했다' 싶은 곳을 하나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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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