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개정 작업하는 <프렌즈 방콕>

올해도 시작이다.

 

한가하게 맛집이나 찾아다니고

커피나 마시며 빈둥 거릴것 같지만,

실상은 이렇다!

 

 

-오늘 하루 13.5킬로 걸었다!

 

 

익숙한 (매연 가득한) 길들을 걸으며,

새로 생긴거 없나, 문 닫은데 없나,

하나씩 확인하고 체크해 나간다.

 

-오늘 하루, 문 닫은 곳 3개 확인.

(책에 넣을까 말까, 뺄까 말까 고민했던 곳들은

시간이 지나면 이사가거나 사라져 버리는구나)

 

새로 추가할 곳 2개 건졌다.

한 곳은 현재 보류(이런 곳은 원고가 모자랄 경우 땜빵용으로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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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