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울 것도 없지만,

방콕라이프 다시 시작.

 

1월의 건기라서,

맑은 날이 많아 겸사겸사 사진 찍으러 길을 나선다.

 

뭐, 새로울것도 없다만.

그래도 뭐 하나 건질게 있을까 싶어서,

익숙한 거리를 걷는다.

 

 

TCDC

 

 

Sheraton Orchid

 

 

Old Custom House

 

 

Wat Pho

 

 

Siam Tea Room

 

 

Chao Phraya Express Boat

 

 

Brewski

 

 

Wat Kalayanamit

 

 

Sukhumvit

 

 

BTS Thong Lo

 

 

Octave

 

 

Wat 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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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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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