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8.10.25 [라오스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by 트래블레인
  2. 2018.10.25 [라오스 여행] 전망대를 찾아서 part 3. 이번에는 농키아우 by 트래블레인
  3.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by 트래블레인
  4. 2018.10.25 [비엔티안 맛집] Kin eat & drink by 트래블레인
  5. 2018.10.25 [비엔티안 카페] 리틀 하우스 카페 by 트래블레인
  6. 2018.10.25 [방비엥 맛집] 그린 레스토랑 by 트래블레인
  7. 2018.10.25 방비엥 워킹 스트리트 by 트래블레인
  8.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by 트래블레인
  9. 2018.10.25 [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19~20 by 트래블레인
  10. 2018.10.19 [방콕 카페] Ceresia Coffee Roasters by 트래블레인


[비엔티안(위앙짠)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주소 242 Soi Sapang Mor, Thanon Sisangvong(Sisangvone Road)

전화 020-5589-8959

홈페이지 www.facebook.com/DoiKaNoi

영업 화~10:00~14:30, ~10:00~21:00(휴무 월요일)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3~5K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라오스 음식점으로 인기 있다.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복층 건물로 포근하게 레스토랑을 꾸몄다.

 

정원과 텃밭이 있어 아늑하다.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와 허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기농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조달 가능한 식재료에 따라 메뉴는 그날그날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목요일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사진찍는 영국인 남편과,

 

요리하는 라오스인 부인이 함께 운영한다.

 

주인장이 직접 찍은 사진을 이용해 인테리어를 꾸몄다.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탓 루앙 That Luang 오가는 길에 들려 식사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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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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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나니,

더웠던 기억도 무뎌진다.



이번에 올라가야할 

산 꼭대기는

농키아우.



루앙프라방 북쪽으로 차타고 3시간 정도 가면 있는 작은 마을이다.

강 옆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여행자들은 이런 풍경을 찾아 꾸역꾸역 산길을 넘는다.


원래는 므앙응오이를 가기 위해 여행자들이 찾던 마을인데,

거기나 여기나 풍경은 비슷하고

배가 아니라 차타고 드나들 수 있는 

접근의 편리성(?) 때문에 

농키아우도 제법 많은 게스트하우스들이 존재하는 동네가 됐다.






사진에서 보면

다리 건너 보이는 앞 산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마을 곳곳에 전망대를 꼭 가야 한다고

안내판들이 붙여 있다.


몇년전까지 없던 볼거리인데,

동네 주민들이 산길을 내고 전망대를 세워

새로운 볼거리가 등장했다.


입구에서 입장료 2만낍을 내면

물 한병을 준다.

물 한병으로는 부족하니,

큰 물병 하나 추가로 들고 올라갈 것.

중간에 음료수 파는데가 없다.










산길은 끝없이 오르막이 이어진다.

초반에 잠깐 풍경이 보이지만,

정상에 오를때까지 오로지 산길만 걸어야한다.


이미 땀은 철철흘러 넘치고 있었다.















숨을 고르고 물을 마시고 

중간 중간 휴식하다보면 정상에 닿는다.


그렇게 산길을 오르길 90분.


정말 오르막의 연속이고,

산길과 열대 우림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정상 부근에 인접하면 대나무 숲이 살짝 보인다.










그렇게 정상에 오르면 

전망대가 하나 떡하니 버티고 있다.


땀을 철철 흘렸고, 

티셔츠는 땀 범벅이 됐지만,

풍경 하나는 압권이다.


어짜피 사진 한 장 건지러 올라 온거니까,

충분히 그만한 보상을 해줬다.


우기라 좀 망설였는데

다행이 아침부터 해가 거쳤고,

정상에 머무는 동안에도 

온전한 태양빛이 농키아우를 비추고 있었다.


역시나 생수 한 병(1.5리터)을 원샷하게 하는 더위다.








풍경은 360도로 거침없이 보여준다.


뒤쪽으로는 내일 가야할 므앙응오이 가는 길이 보인다.

길이 아니라 강물 줄기가 보인다.

거길 배타고 올라가면 므앙응오이가 나온다.







다시 왔던 길을 내려간다. 


옷은 마른듯하다가 다시 땀 벅벅이 된다.


내려오는 길은 40분 정도 걸린다는데,

우기라 길이 미끄러워 내려 오는데도 한시간은 걸린듯하다.


그렇게

3시간 정도 걸려서

사진 한 장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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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주소 Ban Wat Nong 

전화 071-252-482 

홈페이지 www.elephant-restau.com 

영업 12:00~14:30, 19:00~22: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만~20만K 

가는 방법 왓 농씨쿤므앙 Wat Nong(또는 Vat Nong) 앞 사거리 코너에 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음식을 요리한다.


우아한 콜로니얼 건물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주변에 사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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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eat & drink

 

 

 

 

영업 월~토요일 09:00~17:00/휴무 일요일

 

맛집까지는 아니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하기 좋은 곳.

에어컨 시설로 가격도 부담없다.

 

덮밥, 볶음밥, 볶음면 같은 간단한 식사를 제공한다.

 

남푸(분수대)와 가까워 위치도 편리하다.

조마 베이커리 맞은편.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저녁 시간에 문을 닫는다.

일요일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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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하우스 카페.

Little House Café

 

 

 

영업 화~일 08:30~18:00/ 휴무 월요일

 

 

 

 

 

 

 

 

 

 

여행자 숙소가 몰려 있던 거리에서

유독 차분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아했던 곳이었는데.

 

문 닫은게 아니고,

새로운 곳으로 이전한 거였군요.

 

왓 씨므앙 후문이 있는 좁은 골목 안쪽이라

찾기 어렵지만,

아는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 오는

자그마한 카페답게

차분하고 조용하게 커피 마시기 좋습니다.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커피는 한 잔에

2만 2,000~2만 7,000낍으로 다른데 보다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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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레스토랑 Green Restaurant

 

 

 

영업 07:00~23:00

예산 18,000~6만낍

 

위치는 구글 맵 클릭

 

 

방비엥에 맛집이라고 꼽을만한게 없기도 하고,

뜨내기 여행자들이 가는 식당이 다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그래도 카르스트 지형을 거침없이 볼 수 있어

분위기는 좋은 그린 레스토랑.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부터 팟타이까지 이것저것 다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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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워킹 스트리트 Vang Vieng Walking Street

 

 

 

 

운영 17:30~23:00

 

 

관광객 증가로 방비엥에 새롭게 만들어진 야시장이다.

 

워킹 스트리트가 두 곳 있는데, 라오 텔레콤 옆 골목이 조금 더 활기차다.

 

라오 텔레콤 옆 골목으로 V-Town The Walking Street라고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동네가 작아서 가보면 어딘지 금방 찾을 수 있다.

 

루앙프라방 야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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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영업 05:00~11:00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커피 5,000, 7,000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여기 클릭

 

 

 

 

커피 숍은 아니고 커피도 파는 노점 식당이다.

커피는 채에 걸러서 내리는 라오스 방식의 로컬 커피.

정제된 커피 맛을 기대하진 말 것.

 

아침 시장과 가까워,

이른 아침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아침 식사 메뉴는 다름아닌 '죽'

현지어로 카우삐악카우

태국에서는 '쪽'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쪽'이라고 주문해도 알아 듣는다.

 

여튼 중국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아침에 즐겨 먹는 '콘지 Congee'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른다.

 

 

 

 

카우삐악하면 하면 흔히 칼국수 같은 쌀국수를 생각하지만

국수는 엄밀히 말해 카우삐악쎈.

 

한그릇에 7,000낍.

정말 한 그릇 듬뿍 내준다.

따듯하게 소박하게

현지인과 어울려 식사하기 좋다.

 

 

 

 

테이블에 '카놈 쿠'라고

밀가루 튀김도 있으니

커피랑 함께 먹어도 된다.

 

강변에도 테이블이 있으니.

자리 선택을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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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Season 4

'19~20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19~20』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국내 최초! 라오스 전역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유일무이한 가이드북


- 요즘 뜨는 곳! 라오스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핫스폿은 물론 숨은 명소까지 전격 소개

-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로 엄선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 등 주변국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라오스 전도와 도시별 상세 지도 31개 수록 & 친절한 교통편 안내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라오스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프렌즈 라오스> 최신개정판.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등 핵심 도시는 물론 

루앙남타, 씨판돈, 빡쎄 등 새롭게 떠오르는 소도시들의 여행 정보들까지
 

발 빠르고 정확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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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sia Coffee Roasters

 

 

 

커피 100~120밧

 

영업 08:00~18:00

 

홈페이지 http://ceresiacoffeeroasters.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eresiacoffee/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쑤쿰윗 프롬퐁 역 근처에 있는 자그마한 커피 숍.

 

카페를 멋스럽게 치장하지 보다

본래의 커피 맛에 치중한다.

 

대부분의 카페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그 흔한 와이파이 조차 안 된다.

 

딴짓하지 말고 커피나 마시다 가라는 소리처럼 들려서 좋다.

 

메뉴는 간단하다.

 

Our Filters

Our Espresso

 

필터는 드립 커피.

에스프레소는 라떼, 카푸치노, 아이스 라떼로 변형이 가능하다.

 

커피 원두는 직접 브랜딩해 로스팅한다.

로스팅한 커피 원두도 판매한다.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 올리러 찾아가는 곳은 아니고

그냥 커피 한잔 마시러 가는 곳이다.

 

동네 주민들은 물론

방콕의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져 있다.

 

참고로 같은 골목에 일본 식당과 일본 슈퍼가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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