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8.11.27 [방콕 맛집] 씨 뜨랏 Sri Trat by 트래블레인
  2. 2018.11.27 [방콕 카페] 팩토리 커피 Factory Coffee by 트래블레인
  3. 2018.11.09 [방콕 레스토랑] 루카 카페 Luka Cafe by 트래블레인
  4. 2018.11.09 [방콕 여행] 웨어하우스 30 by 트래블레인
  5. 2018.11.06 [다낭 카페] 에스프레소 스테이션 by 트래블레인
  6. 2018.11.05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7. 2018.11.05 라오스 여행. <방비엥> 전망대를 찾아서 Part 2. by 트래블레인

씨 뜨랏 Sri Trat

 

 

 

 

 

방콕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중에

 

꽤 괜찮은 곳.

 

쑤쿰윗 쏘이 33 안쪽에 있고,

 

영업은 낮 12시부터.

 

 

 

 

 

 

주소 90 Thanon Sukhumvit 33

 

전화 02 088 0968

 

영업 12:00~23:00

 

홈페이지 www.facebook.com/sritrat/

 

찾아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세 종류의 점심 세트 메뉴가 있는데,

320밧++

음료수 불포함.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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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 <그래프 카페 Graph Cafe>가 있다면

방콕에는 <팩토리 커피 Factory Coffee>가 있다.

 

 

위치는 좀 애매한데,

BTS 역하고 멀지 않으니

교통이 그리 나쁘진 않다.

 

 

홈페이지 www.facebook.com/factorybkk/

영업 08:00~18:00

커피 100~150밧

가는 방법 및 위치는 구글 맵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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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a Cafe

 

 

 

 

홈페이지 https://lukabangkok.format.com/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방콕에서 나름 유명한 가구 회사인

까사 파고다 Casa Pagoda에서 운영하는

카페 스타일의 레스토랑.

 

씰롬 지역에서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인기 있다.

가구 매장을 활용했기 때문에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브런치 250~320밧(++택스, 서비스차지 별도)

 

마지막 주문은 오후 5시 30분까지.

오후 6시에 문 닫고, 밤에는 장사하지 않는다.

 

쑤쿰윗에 Luka Moto라는 지점을 운영한다.

지점 위치는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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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하우스 30 Warehouse 30

 

 

주소 Thanon Charoen Krung Soi 30

홈페이지 www.facebook.com/TheWarehouse30

운영 11am-8.30pm

요금 무료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잼 팩토리 Jam Factory를 만든 건축가가 디자인한 곳이다. 

1940년대에 창고로 만들어졌던 허름한 7동의 창고를

쇼핑과 레스토랑, 카페, 갤러리, 스크린 룸, 크리에이티브 센터를 포함한 복합 공간으로 재창조 시켰다.

카페도 있어 커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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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에서 유명한 카페 중 한 곳, 에스프레소 스테이션.

다낭에 지점을 열었다.


다낭 성당 맞은편에 있는데

골목 안쪽이라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



<에스프레소 스테이션, 다낭 지점>


주소 169/4 Tran Phu


홈페이지 www.theespressostation.com


영업 7:30am-5:30pm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다낭 성당 맞은편에 보이는 건물 중간. 골목 안쪽에 있다.


쩐푸거리 169번지 골목 안쪽인데,


택시를 탈 때는 번지수에 해당하는 169 Tran Phu를 보여 줄 것


물론 택시는 골목 안쪽까지 들어가지 못한다.



















골목 안쪽이라 어둑하고 조용하다.


실내는 복층 구조로 에어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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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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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왕위앙)

블루 라군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전망대라기 보다 그냥 산 꼭대기에 정자 하나가 세워져 있습니다. 


남쏭(쏭 강) 건너서 블루 라군 방향으로 그냥 쭉 가면 됩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비포장 길이 쭉 이어지는데,

몇번의 갈림길을 지나서

저렇게 생긴 산이 보이면 

노란색 간판을 확인하시고, 

오른쪽 길로 들어가면 됩니다.








View The Top이라고 적힉 안내판을 따라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1만낍 내고 산을 오르면 됩니다.

중간에 물 파는 곳이 없기 때문에,

매표소 옆에 있는 상점에서 물 한병 사서 들고 올라가면 좋습니다.


석회암 바위산이라 산길이 급경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기에는 길이 미끄럽습니다. 







20분이라고 적혀있는데

안 쉬고 올라가면 20분만에 정상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최소 30분 정도는 예상하고 올라가세요.


산 꼭대기에 다 왔다 싶으면 정자가 보이는데,

여기는 진짜 산꼭대기가 아닙니다.

잠시 휴식했다가, 힘들 더 내서

뒤쪽으로 이어지는 산 정상까지 올라가면 됩니다.





바위산 꼭대기에 정자가 세워져 있다면 

여기가

진짜 전망대입니다.



전망대 앞쪽으로 블루라군 가는 길과

주변의 카스트 지형이 멋드러지게 펼쳐집니다.


충분히 휴식하고 사진을 찍었다면,

왔던 길로 되돌아 내려가면 됩니다.


하산하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사진 한장 찍겠다고

여기까지 올라갔다 오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전망대는 

파응언 전망대 Pha Ngeun(Pha Ngern) View Point라고 불립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반 폰응언(여기서 '반'은 마을이란 뜻입니다)에 있구요

영어로 Ban Phone Ngeun(Phone Ngeun Village)이라고 씁니다.


전망대는 해가 떠 있는 시간에 문 연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입구 쪽으로 가면 매표소에서 사람이 나타나, 

돈 내라고 부릅니다.

입장료는 1만낍입니다.



파=절벽, 응언=실버 Silver라는 뜻인데

외국인들은 실버 마운틴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석회암 바위산이 노출되서 

절벽이 은색 빛을 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뭐 부르기 나름입니다.



가는 방법은 

방비엥에서 남쏭(쏭 강)을 탐 푸캄(블루 라군) 방향으로 쭉 가면 됩니다. 

길 옆에 전봇대가 세워져 있는데, 

42번째 전봇대 지나서 보이는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뭐, 전봇대 숫자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갈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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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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