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World Beer Garden

 

 

 

 

방콕의 대표적인 비어 가든 Beer Garden인

센탄 월드 Central World 비어 가든입니다.

 

쎈탄 월드 백화점 앞의 대형 광장에 비어 가든이 생기는데,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 그러니까 겨울에만 일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선선한 날씨를 션한 맥주와 함께 즐기려는 방콕 시민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요즘 방콕 날씨는 그리 선선하진 않네요.

 

 

야외 광장에 맥주 회사들이 자신들의 영역을 표시해 놓고 영업합니다.

태국의 대표적인 맥주인

비아 씽 Singha Beer와 비아 창 Chang Beer가 터를 잡고 있고

타이거 맥주 Tiger Beer, 쌩쏨(태국의 대표적인 위스키 브랜드)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일 저녁 6시부터 문을 여는데,

방콕 도심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유명 클럽도 아니고, 맥주 마시겠다고

'비아 씽' 비어 가든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사람들로 길게 줄 서 있습니다.

환한 웃음, 즐거움이 사람들 얼굴에 가득합니다.

 

 

 

 

'비아 씽' 바로 옆에는 녹색의 '비아 창'이 있습니다.

맥주 홍보를 위해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합니다.

역시나 중앙에 대형 무대가 있고, 라이브 음악을 연주합니다.

 

 

 

 

 

출입 규정이 엄격해져서, 20세 이상이 출입 가능합니다.

신분증 소지하셔야 하구요, 학생 유니폼 입으면 입장이 안됩니다.

학생 유니폼은 태국 대학생들이 유니폼을 입는데, 학생들이 술먹고 헤롱거리는게 보기 싫은 모양입니다.

 

맥주 값은 1리터 피처에 160밧, 3리터 타워는 450밧입니다.

 

 

 

 

 

쎈탄 월드 야외 광장은 방콕의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때문에 방콕 시민들이 기념 사진 찍으러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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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 추천 레스토랑

 

 

 

반 쏨땀 Baan Somtum


주소  9/1 Thanon Si Wiang
전화 02-630-3486
영업11:00~22:00

 

 

 

 

 

 

 

 

 

 

이런 발견은 즐겁다.

방콕, 아니 태국에서 쏨땀-파파야 샐러드를 파는 곳이 한두개겠나만.

이번에 방문한 반 쏨땀은 여러 모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반 쏨땀은 쏨땀집이란 뜻인데,

말 그대로 쏨땀을 전문으로 한다.

 

방콕 시내 중심가에 해당하는 싸톤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빌딩 숲이 아닌 조용한 골목 안쪽에 있어서

차량 흐름이 완만하며,

특별한 치장은 없지만 에어컨 나오는 실내는 넓고 쾌적하다.

하긴 쏨땀집에서 인테리어를 트렌디하게 꾸미는 것도 웃기다.

 

꾸미기만 그럴싸하고 밥 값만 비싼 레스토랑에 비하면

'반 쏨땀'은 한마디로 리즈너블한 레스토랑이다.

합리적이기도 하고 착하기도 하다.

그래서 추천한다.

 

쏨땀의 가격은 50밧부터.

이정도면 길거리 노점보다 10밧 정도 더 비싼데,

찬한 가격에 착한 쏨땀을 맛볼수 있으니.

가격 대비 성능 좋은 경계적인 레스토랑이다.

 

손님들은 당연히 태국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

방콕 시민들이 좋아하는 태국 음식점이니, 손님들을 통해 음식 맛은 검증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외국인이라면 주문이 좀 까다로울 수 있는데

메뉴에 사진이 잘 돼 있다.

메뉴판을 보고 찍으면, 주문 용지에 종업원들이 표기해 주니 부담갖지 말자.

 

쏨땀은 모두 22종류로 기호에 맞게 선택하걸.

게를 넣은 '땀 뿌남'

해산물을 넣은 '땀 탈레' 같은 것도 있다.

 

쏨땀집이니 북동부 지방의 '이싼 요리'도 가득하다.

음식 애호가라면 '얌 Yum'이나 '랍 Laab' 또는 '남똑 Namtok'을 추가할 것.

허브 향이 묘하게 입맛을 자극한다.

 

태국 음식에 익숙치 않다면

닭튀김이나 생선 튀김을 시키면 된다. 

 

밥은 찰밥(카우니아우)를 곁들이면 된다.

대나무 통에 찰밥을 내준다.

 

 

 

 

 

 

 

가는 방법은 BTS 쑤라싹 Surasak 역을 이용하면 된다.

쑤라싹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린다.

크리스찬 칼리지 골목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된다.

타논 씨위왕 Thanon Si Wiwang 골목에 있다.

 

지도는 BTS 홈페이지 참고

http://www.bts.co.th/customer/en/images/area-map/S5_update.gif

쑤라싹 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뒤돌아서 북쪽으로 가다가

타논 쁘라무안 Thanon Pramuan에서 좌회전한다.

타논 쁘라무안 안쪽으로 50미터 정도가면 타논 씨위앙 삼거리에서 다시 좌회전해서 약 150미터 가면

거리 왼쪽 편에 '반 쏨땀'이 보인다.

같은 골목에 유명 태국 레스토랑인 붓싸라캄과 럭셔리 스파인 디바나 버튜 스파를 지나게 된다.

 

 

 

 

타논 씨위앙 골목 입구에 붙은 안내판들

 

 

 

 

붓싸라캄 레스토랑을 지나면 왼쪽에 반 쏨땀이 보인다.

 

 

 

이건 타논 쑤라싹에 올 경우

타논 쑤라싹과 타논 씨위앙이 교차하는 사거리에 있는 호스텔 간판이다.

코너에 이런 간판이 보이면 이곳에서 우회전해서 들어가야 한다.

타논 쑤라싹에 들어왔을 경우 골목 오른쪽에 반 쏨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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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Eathai

 

주소 지하 1, Central Embassy, 1031 Thanon Ploenchit 

전화 0-2119-7777 

홈페이지 www.centralembassy.com/eathai/ 

영업 10: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80~380B(+5% Tax) 

가는 방법 BTS 칫롬 역과 BTS 펀찟 역 사이에 있는 쎈탄 엠바시 Central Embassy 1층에 있다. BTS 펀찟 역이 조금 더 가깝다.










명품 백화점을 표방하며 쎈탄 백화점에서 새롭게 만든 


쎈탄 엠바시 Central Embassy에서 운영한다



명품 백화점에 걸맞게 푸드 코트도 고급스럽게 꾸몄다.


인접한 쎈탄 칫롬 백화점에서 선 보였던 푸드 로프트 Food Loft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보면 된다.


대신 태국적인 감각을 더욱 강화해서.




마르쉐 Marche’를 연상시키는데


공간이 막혀 있지 않고 여러 개의 음식점이 입점해 있어서 


시장을 둘러보는 것처럼 흥겹기까지 하다



고급 내장재와 목재 테이블, 장식까지 신경을 써서 


푸드 코드도 고급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5,000크기의 규모도 인상적이다.
















잇 타이3개 구역으로 구분된다


태국 4개 지역 음식을 요리하는 부엌이란 뜻의 크루아 씨 빡 Krua 4 Pak’이 중심 구역이다


이름 그대로 태국을 네 개 지역으로 구분해 지역별 음식을 판매한다


쏨땀(파파야 샐러드), 칸똑(북부 지방 전통 음식 세트), 


카우쏘이(코코넛 밀크로 만든 북부지방 국수)를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다


스트리트 푸드 섹션 Street Food Section은 


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점 식당들이 들어서 있다


쌀국수를 포함해 간편한 태국 음식과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준다


슈퍼마켓에 해당하는 딸랏 잇타이 Talad Eathai’에서는 식료품과 기념품을 판매한다.


딸랏은 시장이라는 뜻이다.




계산은 자체 제작한 후불 카드를 사용한다.


입구에서 후불 카드를 받아들고,


음식을 구매할 때 후불 카드를 제시하고,


나갈 때 계산하면 된다.


후불 카드 사용 한도는 1,000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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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디어 Icedea 




주소 4F, Bangkok Art and Cultural Center. 939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8-9834-5950 

홈페이지 www.icedea.com 

영업~11:00~17:00(휴무 월요일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69~145밧 






가는 방법 마분콩 MBK Center 맞은편에 있는 방콕 아트 & 컬처 센터(BACC) 4층에 있다

BTS 싸남낄라 행찻(국립 경기장) National stadium 3번 출구에서 도보 1














아이스크림 디자이너라고 칭하는 이들이 독창적인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내는 아이스크림 가게다


방콕 아트 & 컬처 센터(BACC) 내부에 있는데


인테리어는 물론 아이스크림까지 예술적인 감각이 가득하다


카놈브앙 아이스크림 Kanombueng Ice Cream, 

돈가스 아이스크림 Tonkatsu Ice Cream, 

미국 스테이크 아이스크림 US Steak Ice Cream처럼 

특정 음식 모양을 흉내 낸다거나

잔디 모양, 후루라기 모양, 틀이 모양으로 만든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하다


24종류의 아이스크림 중에 원하는 걸 고르면


주문한 모양의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준다


사진을 걸어 갤러리처럼 꾸몄는데 통유리라서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더위도 식힐 겸 군것질도 할 겸해서 수업 시간이 끝나면 학생들이 즐겨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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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땀 더 ส้มตำเด้อ Somtum Der ★★★★ 추천

 

주소 5/5 Thanon Sala Daeng
전화 0-2632-4499
영업 월~11:00~24:00
휴무 일요일
메뉴 영어
, 태국어
예산
55~105
가는 방법 타논 쌀라댕 안쪽으로 150
m 떨어져 있다. BTS 쌀라댕 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 지하철 씰롬 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

 

 

 

 

 

 

 

2012년에 문을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쏨땀(파파야 샐러드) 레스토랑이다.

 

쏨땀 만드는 식당들이 대부분 허름한 노점들에 반해,

 

쏨땀 더는 대중적인 음식을 고급스런 카페 스타일의 레스토랑으로 꾸며 인기를 얻고 있다.

 

상업지역인 씰롬에서 장사하기 때문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복층으로 이루어졌지만 실내는 좁은 편이지만

 

오렌지 톤으로 인테리어를 꾸미고 통유리로 치장해 시원스럽다.

 

입구를 야외 테라스로 꾸며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식당 한쪽에서 쏨땀을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점심시간에는 태국인 직장인들이 많고, 저녁 시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다.

 

 

 

 

 

 

 

 

 

'쏨땀'은 절구에 넣어 만든 파파야 샐러드를 통칭하는 음식 이름이고,

어떤 것을 넣느냐에 따라 음식 이름이 달라진다.

파파야만 넣고 만든 기본적인 쏨땀은 '땀 타이'라고 부른다.

태국식 쏨땀이란 뜻인데 생선 소스와 라임, 고추를 기본으로해서 말린 새우와 땅콩을 넣는다.

 

쏨땀이 매운 맛을 달래주는 닭고기 튀김, 까이 텃.

 

돼지고기를 숯불에 구운 '무삥'

 

땀타이 55밧, 까이 텃 75밧, 무삥 95밧, 찰밥 15밧

 

 

 

쏨땀 메뉴는 가장 기본적인 땀타이 Tum Thai’를 비롯해 모두 15가지로 다양화 했다.

 

매콤한 쏨땀과 어울리는 튀김()과 숯불구이()를 추가로 주문해 찰밥(카우 니아우)과 함께 먹으면 좋다.

 

음식 양은 많지 않지만 레스토랑 분위기만큼이나 음식도 깔끔하다.

 

메뉴판이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 음식 주문할 때 도움이 된다.

 

 

<가는 방법>

BTS 쌀라댕 4번 출구로 나오면 씰롬 콤프렉스+쎈탄 Central 백화점이 보인다.

백화점 건물 옆으로 타논 쌀라댕(쌀라댕 거리) 거리가 있는데,

거리로 들어가서 150미터 정도 직진하면 왼쪽 편에 '쏨땀 더' 식당이 보인다.

마지막 사진인 '닥터 스마일' 치과가 보이면 그 다음 다음 집이다.

 

 

 

 

 

 

 

*또 다른 쏨땀 레스토랑인 '반 쏨땀'도 추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travelrain.com/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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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나오 거리를 걸어 볼까요?  




방콕의 여행자 거리인 카오산 로드 동쪽 끝과 만나는 삼거리 이름은 따나오

현지어 타논 따나오 Thanon Tanao입니다.

카오산 로드 끝에 있는 버거 킹이 보이는 곳이지요.

따나오 거리는 남북으로 이어지는데, 보통 카오산 로드와 붙어있는 거리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카오산 남쪽의 대로인 타논 랏차담넌 끄랑을 건너서도

따나오 거리가 길게 이어집니다.

 


카오산 로드 오른쪽에서 버거킹이 보이면 우회전합니다.


방콕의 올드 타운에 해당하는 <프라 나콘> 지역에 속해 있는 따나오 거리는

100년은 족히 넘은 복층 건물들이 다닥다닥 연속해 있습니다.

방콕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한 거리 중에 하나인 동시에

방콕에 정착한 화교들이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타논 따나오. 이렇게 생긴 집들이 거리에 가득합니다. 

카오산 로드를 나와서 큰 길인 타논 랏차담넌 끄랑을 건너면

사거리에 1014일 기념비가 있습니다.

-아눗싸와리 씹씨 뚤라콤

 

19731014일에 있었던 군부 독재에 저항하다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는 기념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따나오 거리를 걸어갑니다.

2차선 도로로 비좁고, 집들도 다닥다닥 붙어 있으며

집들은 대부분 1층을 상점으로 사용합니다.




 

쭉 걸어가면 왼쪽 편에 태국 사원인 왓 마한나파람이 보입니다.

전형적인 라따나꼬씬(방콕) 양식의 사원으로 규모는 제법 큰데 화려한 맛은 없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도 아니구요.

 





중국 사당(싼 짜오포쓰아) 앞에는 이런 안내판과 이런 거리 표시가 있습니다.
타논 마한놉 Thanon Mahannop은 중국 사당 앞으로 뻗은 삼거리 이름입니다.



태국 사원에서 더 내려가면 무언가 북적대는 곳이 있습니다.

화교들을 위한 중국 사당입니다.

싼 짜오포쓰아 








아무 생각없이 사진 찍는데, 관리인이 와서 촬영하면 안 된다고 하네요.
태국 사원과 달리 중국 사당들은 내부 촬영을 못하게 하는 곳이 많습니다.


'쓰아'는 호랑이란 뜻인데요, 앞 뒤 빼고 호랑이 사당이란 의미가 되겠습니다.

옛날 옛날에 어떤 아이가 호랑이에 물려 죽을 뻔합니다.

못 된 호랑이는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동물에 연민을 느끼고,

호랑이를 키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후 7년이 지나 여인이 사망하고 화장을 할 때,

호랑이도 화장터로 뛰어 들어 함께 죽음을 맞이했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이로서 호랑이는 자신을 거두어 준 주인에게 충성을 맹세했다는 내용입니다.

때문인지 화교들이 사당에 찾아와 연신 향을 피워댑니다.

 




까이양 보란 Kai Yang Boran
-주소 474-476 Thanon Tanao -전화 0-2622-2349
-영업 10: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90~170B
-가는 방법 타논 따나오 중간의 싼 짜오포쓰아’(중국 사원)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10m 떨어져 있다. 카오산 로드에서 도보 6
.
-<프렌즈 방콕> Map P.9-A2



중국 사당 조금 지나면 통닭구이 집이 있습니다.

까이 양 보란

까이 양은 태국식 닭구이, 보란=고대(古代)를 뜻합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닭고기 구이를 만든다는 뜻인가 봅니다.

까이 양파는 곳이니 쏨땀을 포함한 이싼 음식을 함께 팝니다.

똠얌같은 기본적인 태국 요리도 있습니다.

예산은 90~170

실내는 에어컨이 나오고, 유명한 곳인지 이곳을 거쳐 간

태국 연예인 사진이 레스토랑에 가득 전시되어 있습니다.

 

 

까이양 보란에서 조금 더 내려가면

삼거리가 있는데, 거기에 유명한 랏나집이 있습니다.

 




차양막에 가려져 있어서 잘 안 보입니다.
아치형 조형물 왼쪽을 살펴주세요.



 

랏나 씨씹삐 Rad Na 40 Years

랏나는 걸쭉한 고기국물 소스를 얹은 면 요리(울면과 비슷하다)를 의미하구요,

씨씹삐40년이란 뜻으로 식당의 역사를 말해줍니다.

이 곳에서는 기본적으로 돼지고기를 넣어주는데,

굵은 면발인 쎈야이 랏나가 유명합니다.

한 그릇에 35.


 




랏나 씨씹삐 Rad Na 40 Years
-주소 Thanon Tanao -전화 0-2622-1910
-영업 09:00~22:00 -
메뉴 태국어
-예산 쎈야이 랏나 35B, 랏나 탈레 쎈야이
60~70B
-가는 방법 타논 따나오 중간의 싼 짜오포쓰아(중국 사원)’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50m
-<프렌즈 방콕> Map P.9-A2





노점처럼 생겼는데, 테이블이 있어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동네 주민들은 '싸이 퉁(테이크어웨이)' 해 가는 손님이 더 많습니다.
국수를 볶을 때 불을 강하게 썼는데, 살짝 탄내가 났음.
어쩌면 그런 투박한 맛이 인기의 비결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음.
메뉴판에 보면 크기에 따라 요금이 다른데 70밧짜리는 제법 양이 많습니다.
해산물을 넣은 '랏나 탈레'를 주문해도 됩니다.






미끄롭이라고 라면 같은 게 있는데, 직접 만드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팔려고 만드는 거니까, 메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쎈야이 보다 씹히는 질감이 좋지요.

 

랏나 씨씹삐까지는 찾기 쉽지만,

다음 집은 좀 헥갈립니다.

태국 요리 여행 프로에서 여러 차례 등장해서 궁금했던 집인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랐습니다.

빠텅꼬-밀가루 튀김 파는 곳입니다.

아침식사로 즐기는 것이니 아침에 사람이 많을 것 같군요.

방문했을 시간에는 다 팔리고 몇 개 없었습니다.

 





타논 따나오 & 타논 프랭나라 삼거리 코너에 있습니다.
못 찾으면 그냥 통과하세요.
그래도 찾고 싶다면 맞은편에 있는 방콕 은행(타나칸 끄룽텝)을 확인해 보세요.




가게 이름은 빠텅꼬 싸웨이

빠텅꼬 1개가 4밧이고,

코코넛 크림 포함해서 세트로

작은 거(춧 렉)25, 큰 거(춧 야이)40밧입니다.







춧 렉(작은 세트)를 비닐봉지에 담아들고..
외국인이라고 아주 신기한 표정으로 처다보더군요.
완전 로컬. 맛도 로컬. 가격도 로컬.
앉아서 먹을 자리는 없습니다.


 


타논 따나오에서 타논 프랭 나라 삼거리로 우회전해 들어가면 풍경은 이렇습니다.
올드 타운(방콕의 옛 도성)이라 풍경은 비슷비슷합니다.
가식없는 삶이 그대로 펼쳐지지요.
관광객은 거의 없음.


빠똥꼬 상점 바로 옆 삼거리에 우회전 해 타논 프랭 나라 거리로 들어가면,

허이 텃식당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 걷다, 사진찍다가 사람들이 많길래 들어가 봤습니다.

허이 텃은 굴 전같은 건데

기름을 많이 넣어 완전히 바삭하게 튀기는 것이 한국과 차이가 납니다.

한 접시에 40밧이었는데, 이토록 두툼하게 만들어 주다니,

맛도 좋고 인심도 좋더군요.

 




 

간판에는 꾸어이띠아우 쁠라 므앙펫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꾸어이띠아우=쌀국수, 쁠라=생선, 므앙=도시, =다이아몬드.

펫은 펫부리 줄임말 같고,

아마도 펫부리 지방에서 올라온 생선 쌀국수(꾸어이띠아우 쁠라) 팔던 분들인가 봅니다.

여튼 간판이나 식당 의미보다는

번지수인 220을 확인하면 찾기 쉬울 겁니다.

타논 프랭 나라 220(썽러이 이씹)’ 진행 방향으로 길 왼편에 있습니다.

원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찾기 쉽다고 말하긴 좀 그렇군요.







쌀국수(꾸어이띠아우)도 함께 하니까,

식사가 되려면 쌀국수 한 그릇 곁들이면 되겠습니다.

쌀국수도 40밧입니다. 사진 메뉴 보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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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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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시민들이 사랑하는 태국 음식점

따링쁘링 쑤쿰윗 지점 오픈.

 

 

 

 

따링쁘링 Taling Pling 

 

-주소 25 Thanon Sukhumvit Soi 34

-전화 0-2258-5308~9

-홈페이지 www.talingpling.com

-영업 11: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150~380(+17% Tax)

-가는 방법 쑤쿰윗 쏘이 34로 들어가서 300m 들어가면 왼쪽 편에 있다. BTS 통로 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

 

 

방콕 맛집 중의 하나인 따링쁘링에서 운영한다.

 최근 몇 년간 따링쁘링의 인기 상승에 힘입어 쑤쿰윗에도 지점을 열었다.

국제적인 레스토랑이 가득한 쑤쿰윗임을 감안해,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을 최대한 살려 인테리어를 디자인했다.

 

 

 

 

골목 안쪽으로 한참 떨어져 있긴한데,

일단 도착하고 나면 시원스럽습니다.

규모도 크고, 주택가에 둘러싸여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실내는 대형 레스토랑인데도 불구하고 천장이 높고, 통유리로 둘러서 시원합니다.

2층은 단체석 위주로 꾸몄는데,

어디건 할 것 없이 강한 색의 대비가 안정감을 줍니다.

 

 

 

 

 

 

 

음식은 태국 음식.

외국인보다 방콕 시민들이 사랑하는 음식점인데,

워낙 많이 알려지다보니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옵니다.

메뉴판에는 사진 설명이 잘 되 있어서 주문할 때 그리 어렵지 않구요.

음식 맛은 예전에 비해 달다는 느낌을 살짝 받았는데,

태국식 샐러드인 '얌'은 매운 맛과 향신료의 향이 잘 내어있었습니다.

메인 요리는 140~220밧 정도구요 세금과 봉사료 17%가 추가됩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어렵진 않은데,

쑤쿰윗 쏘이 34에 아무것도 없어서 골목을 걸어들어가면

여기에 식당이 있긴 한건가 하고 의심할수도 있겠습니다.

골목 입구에서 10분 정도 걸어들어가면 골목이 끝나는 것 같은 곳에서 왼쪽에 커다란 간판이 보입니다.

BTS는 프롬퐁 역보다 통로 역이 더 가깝구요,

골목 입구인 쑤쿰윗 쏘이 34까지 레스토랑에서 운영하는 뚝뚝을 무료로 태워줍니다.

 

본점은 씰롬에 있는 반 씰롬 Baan Silom에 있구요,

대형 쇼핑몰인 싸얌 파라곤 Siam Paragon과 쎈탄 월드 Central World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편한 곳을 찾아가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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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루어이 끌루어이 Kluay Kluay ★★★

 

 

 

주소 2/F, Lido Theater,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2-658-1934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35~40
가는 방법 싸얌 스퀘어 쏘이
2와 쏘이 3 사이에 있는 리도 극장 2층에 있다. BTS 싸얌 Siam 역에서 도보 1.

 

 

 

 

<방콕 학생들이 즐겨찾는 바나나 디저트 가게, 끌루어이 끌루어이(꾸어이 꾸어이)>

<극장 옆 복도에 테이블을 내 놓았다. 영화 보러 온 사람들보다, 쇼핑하다가 온 사람이 더 많다.>

 

 

 

열대 지방에서 흔하디흔한 바나나를 이용한 디저트 가게다.

 

 싸얌 스퀘어의 한복판인 리도 극장 2층에 있다.

 

어수선한 복도에 나무 의자 몇 개를 내 놓고 장사한다.

 

싸얌 스퀘어에 있다고 해서 트렌디한 디저트 카페일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워낙 오래된 영화관으로 들어가는 계단 옆 복도에 있기 때문에,

 

, 이런데 디저트 가게가 있나?’라고 의문스러운 표정을 짓게 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이 동네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면,

 

한번쯤 들락거렸을 (태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추억의 장소가 바로 끌루어이 끌루어이다.

 

 

 

<바나나 완탕 Banana Wanton.  바나나를 넣어 튀김 만두처럼 만들었다.>

 

 

 

바나나 튀김, 바나나 와플, 바나나 볼, 바나나 완탕, 바나나 밀크셰이크, 바나나 아이스크림까지

 

바나나를 이용한 디저트가 총막라되어 있다.

 

, 과일 바나나는 팔지 않는다.

 

학생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 가격이 착하다.

 

 

 

 

 

 

<간판과 메뉴. 외국인들은 거의 없던데, 영어로 메뉴가 잘 소개되어 있다.>

<바나나 디저트라서 특별히 메뉴판이 없어서, 주문하는거는 어렵지 않다.>

 

 

 

참고로 끌루어이는 바나나라는 뜻의 태국 말이다.

 

이중 자음을 짧게 발음하는 태국인들의 언어 습성 때문에 꾸어이처럼 들린다.

 

태국 사람들은 꾸어이 꾸어이라고 말하며,

 

영어 간판은 바나나 바나나 Banana Banana’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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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싸얌 플라자 Old Siam Plaza

 

주소 Thanon Tri Phet & Thanon Phahurat & Thanon Burapha
영업 09:00~19:00 
예산 30~90B
가는 방법 타논 뜨리펫, 타논 파후랏, 타논 부라파가 만나는 차이나타운 초입에 있다.
수상 보트 타 싸판 풋 Tha Saphan Phut (Memorial Bridge) 선착장에서 도보 12.

 

 

 

 

 

 

 

차이나타운 초입에 있는 오래된 쇼핑몰이다.

 

현대적인 감각과는 동떨어진 오래된 쇼핑몰이라 외국인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곳이다.

 

쇼핑 보다는 1층에서 판매하는 카놈(태국 디저트)을 맛보기 위해 들릴 만 하다.

 

다양한 디저트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

 

디저트 만드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돌아다니며 간식을 사먹을 수 있어 좋다.

 

에어컨 시설로 재래시장에 비해 쾌적하고 깨끗하다.

 

테이블은 없고 벤치 모양의 의지만 몇 개 있을 뿐이다.

 

현지인들은 싸이 퉁’(비닐봉지에 담아가는 테이크아웃)해 간다.

 

좀 더 전문화된 태국 디저트와 과일, 농산물에 대한 체험을 하고 싶다면

 

짜뚜짝 시장 맞은편에 있는 어떠꺼 시장(딸랏 어떠꺼)을 가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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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북에서 다루기는 내용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무시하기도 뭐해서 저자 홈페이지에 별도로 글을 올립니다.


쑤완나품 공항과 인접한

Transport Center(공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 정보

   

1. 쑤완나품 공항에서 Transport Center(공항 버스 터미널)로 가는 방법

공항 입국 청사가 있는 2층이나 출국 청사가 있는 4층에서 셔틀 버스를 탄다.

셔틀 버스 노선은 4개가 있는데, 종점은 모두 공항 버스 터미널이다.

요금은 무료이며, -스톱으로 갈 경우 10분 정도 걸린다.

 

 


<공항 청사 2층의 셔틀 버스 탑승장>


<쑤완나품 공항과 트랜스포트 센터를 수시로 오가는 무료 셔틀 버스>

 

2. 공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

현재 3개 시내버스 노선이 공항 버스 터미널을 드나든다.

쑤완나품 공항이 생길 때 12개 노선버스가 드나들었는데,

공항 철도가 개통하면서 노선이 줄어들었다.

방콕 시내로 들어가는 노선은 별로 없고, 방콕 외곽 지역을 운행하기 때문에

외국인 여행자에게 유용한 노선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요금은 거리에 따라 대략 20~34

   

<시내버스(에어컨) 노선>

554

쑤완나품 공항타논 람인트라 Thanon Raminthra타논 위파와디-랑씻 Thanon Viphavadi-Rangsit돈므앙 공항 Don Muang Airport랑씻 Rangsit 

555
쑤완나품 공항팔람 까우 Phra Ram 9(=Rama 9)쑷티싼 Sutthisan타논 위파와디-랑씻 Thanon Viphavadi-Rangsit까쎄삿 대학교 Kasetsart University락씨 기차역 Lak Si Railway Station돈므앙 공항 Don Muang Airport랑씻 Rangsit 

558
쑤완나품 공항타논 방나-뜨랏 Thanon Bang Na-Trat쎈탄 플라자 방나 Cemtral Plaza Bang Na(백화점)바이텍 BITEC고가도로쎈탄 라마 썽 Central Rama 2(백화점) 


   
<시내에 있는 버스 정류장과 달리 버스 노선 별로 탑승장이 지정되어 있다.>


<요금은 거리에 따라 다르다. 차장이 있으므로 목적지를 말하면 요금을 알려준다.>

 

 

<시내 버스 노선도가 잘 표시되어 있다. 노란색 표시된 곳이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3. 공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미니밴(롯뚜) Public Van

시내버스와 같이 노선과 번호가 정해져 있지만,

미니밴이라 탑승 인원이 적고, 정차하는 곳이 적어서 속도가 빠르다.

공항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면 가장 시내버스 타는 곳 앞에 미니밴 탑승장이 있다.

Public Van이라고 노선도가 적혀 있으므로 참고하면 된다.

편도 요금은 거리에 따라 50~70.

*시내버스와 노선이 비슷합니다.

   

<미니밴 노선>

·549
쑤완나품 공항랏끄라방 경찰서 Lat Krabang Police Station민부리 Minburi 

·550번
쑤완나품 공항더 몰 방까삐해피 랜드 

·551
쑤완나품 공항고가도로→아눗싸와리 차이(전승 기념탑)  Victory Monument

·552
쑤완나품 공항쎈탄 방나(백화점)타논 방나BTS 언눗  

·555
쑤완나품 공항고가도로팔람 까우 Phra Ram 9(=Rama 9)딘댕 Din Daeng락씨 Lak Si돈므앙 공항 Don Muang Airport 

·559
쑤완나품 공항고가도로퓨처 파크 랑씻 Future Park Rangsit(쇼핑 몰)

   


<미니밴도 노선도가 잘 안내되어 있다. 지리에 능한 내국인들이 주로 이용한다.>

 


<미니밴도 정해진 노선이 있어서 어디를 가는지 추적하기는 어렵지 않다.>

 

3. 공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장거리 버스

시내버스 탑승장 옆으로 장거리 버스가 출발하는 탑승장이 있다. 터미널처럼 별도의 매표소가 있으며, 방콕과 가까운 파타야, 촌부리 노선이 가장 많고, 뜨랏/램응옵(꼬 창) 그리고 멀게는 농카이까지 야간버스가 운행된다. 일부 버스는 방콕 북부 터미널(콘쏭 머칫)에서 출발한 버스가 공항 버스 터미널에 들려서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이런 버스는 출발 시간이 다소 늦어지기도 한다 

*11개 노선이 있는데, 여행자들에게 중요한 도시를 연결하는 노선만 소개합니다. 

*운행 시간이 한정적인 공항 버스 터미널보다는 방콕의 버스 터미널을 이용하는 게 편합니다. 방콕 동부 지역(파타야, 뜨랏)은 에까마이 터미널을 이용하고, 태국 북부(아유타야, 치앙마이 등등)와 북동부(우돈타니, 농카이 등등)은 머칫 터미널을 이용하고, 태국 남부(푸껫, 끄라비 등등)은 싸이 따이(남부 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쑤완나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방콕이 아닌 지방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들은 별로 안 되기 때문에 그리 유용한 정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 테니 참고하세요.

   

<쑤완나품 공항 버스 터미널 출발 버스 노선과 시간>


·쑤완나품 공항파타야(좀티엔) Pattaya
출발 06:45~21:45(약 50분 간격 출발)
요금 120 
*운행편수가 늘었습니다.
해당 버스는 쑤완나품 공항 1층을 들리기 때문에 굳이 공항 버스 터미널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쑤완나품 공항뜨랏 Trat
출발 08:20, 11:30
요금 205
  


·쑤완나품 공항에까마이(방콕 동부 터미널)짠타부리→뜨랏램응옵(꼬 창 행 보트 선착장) Laem Ngop
출발
08:20, 09:30
요금 275 


·쑤완나품 공항아란야쁘라텟 Aranya Prathet딸랏 롱끄르아(캄보디아 뽀이뻿 국경) Talat Rong Kluea
출발 07:30, 09:10, 11:00, 13:10
요금 200 


·쑤완나품 공항나콘 랏차씨마(코랏)콘깬우돈타니농카이(라오스 위앙짠 국경) Nong Khai
출발 21:00
요금 428

 

 
<장거리 버스도 노선과 출발 요금이 잘 안내되어 있다.>

<터미널과 마찬가지로 장거리 버스는 매표소가 있습니다.>



 

5. 쑤완나품 공항 청사 내부 1층에서 출발하는 버스

공항 버스 터미널까지 가지 않고도 공항 청사에서 버스를 탈 수 있다. 입국장에서 한 층 아래로 내려오면 공항 청사 1층에서 왼쪽 끝으로 가면 8번 회전문 앞에 여행사 부스처럼 생긴 매표소에서 표를 사면된다. 파타야와 꼬 창 두 개 노선이 운행 중인데, 파타야로 갈 경우 공항 버스 터미널까지 갈 필요 없이, 공항 1층에서 차를 타면 편하다   

 

쑤완나품 공항파타야(좀티엔)
출발 07:00시부터 22:00시까지 1시간 간격
요금 120 

*에어포트 파타야 버스 컴퍼니에서 운영하는 버스입니다. 종점이 파타야 버스 터미널이 아니고 좀티엔에 있는 사설 버스 회사 사무실 앞입니다. 파타야 해변에 묵는다면, 파타야 느아(North Pattya)에 있는 터미널 근처에서 내려달라고 해서 썽태우 타고 들어오는 게 더 편리합니다. 버스 타기 전에 호텔 이름을 말하고 내릴 곳을 미리 문의해 두세요.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돌아오는 버스 시간과 출발 장소는 버스 회사 홈페이지 통해서 확인하세요. www.airportpattayabus.com    

<공항 청사 1층 8번 회전문 앞에 있는 파타야 행 버스 예약소.>


쑤완나품 공항꼬 창
출발 07:40, 11:00, 14:00
요금 편도 600, 왕복 800 

*꼬 창까지 직행하는 미니밴(전화 083-7942122)도 있습니다. 램응옵에서 보트로 갈아탈 필요없이, 여객선에 차를 싣고 섬까지 간 다음, 꼬 창 서쪽 해변(화이트 샌드 비치-크롱 프라오-까이배-론니 비치)을 거치면서 원하는 곳에 떨궈 줍니다. 종점은 론리 비치(핫 타남)의 싸얌 헛 리조트 Siam Hut Resort입니다. 꼬 창쑤완나품 공항 출발 시간은 07:00, 10:00, 13:30. 

*꼬 창까지 대형 에어컨 버스도 동일한 시간에 출발합니다. 편도 요금은 400밧으로 미니밴보다 저렴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버스 회사 홈페이지 참고. www.bussuvarnabhumikohchang.com


쑤완나품 공항-후아힌
하루 6번 버스가 운행됩니다. 07:30분부터 19:30분까지 하루 6번 운행되며, 편도 요금은 305밧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에어포트 후아힌 버스 홈페이지 참고하세요. www.airporthuahinb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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