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바이디, 라오스'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8.10.25 방비엥 워킹 스트리트 by 트래블레인
  2.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by 트래블레인
  3. 2018.07.09 [비엔티안 맛집] PVO Vietnamese Food by 트래블레인
  4. 2018.07.09 라오스 국립 박물관 이전합니다. by 트래블레인
  5. 2018.07.09 [비엔티안 위앙짠] 공항버스 운행 시작 by 트래블레인
  6. 2016.08.03 루앙프라방 맛집, 타마린드 Tamarind by 트래블레인
  7. 2016.07.25 [라오스] 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by 트래블레인
  8. 2016.05.14 라오스 방비엥. 풍경은 언제나 그 자리에 by 트래블레인
  9. 2016.05.11 루앙프라방 맛집. 카이팬 Khaiphaen by 트래블레인
  10. 2016.05.02 루앙프라방의 아침 by 트래블레인

 

방비엥 워킹 스트리트 Vang Vieng Walking Street

 

 

 

 

운영 17:30~23:00

 

 

관광객 증가로 방비엥에 새롭게 만들어진 야시장이다.

 

워킹 스트리트가 두 곳 있는데, 라오 텔레콤 옆 골목이 조금 더 활기차다.

 

라오 텔레콤 옆 골목으로 V-Town The Walking Street라고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동네가 작아서 가보면 어딘지 금방 찾을 수 있다.

 

루앙프라방 야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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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영업 05:00~11:00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커피 5,000, 7,000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여기 클릭

 

 

 

 

커피 숍은 아니고 커피도 파는 노점 식당이다.

커피는 채에 걸러서 내리는 라오스 방식의 로컬 커피.

정제된 커피 맛을 기대하진 말 것.

 

아침 시장과 가까워,

이른 아침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아침 식사 메뉴는 다름아닌 '죽'

현지어로 카우삐악카우

태국에서는 '쪽'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쪽'이라고 주문해도 알아 듣는다.

 

여튼 중국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아침에 즐겨 먹는 '콘지 Congee'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른다.

 

 

 

 

카우삐악하면 하면 흔히 칼국수 같은 쌀국수를 생각하지만

국수는 엄밀히 말해 카우삐악쎈.

 

한그릇에 7,000낍.

정말 한 그릇 듬뿍 내준다.

따듯하게 소박하게

현지인과 어울려 식사하기 좋다.

 

 

 

 

테이블에 '카놈 쿠'라고

밀가루 튀김도 있으니

커피랑 함께 먹어도 된다.

 

강변에도 테이블이 있으니.

자리 선택을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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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O 비엣나미스 푸드.

 

 

 

 

새로운 장소로 이사했습니다.

기존의 위치에서 멀지는 않은데

역시가 골목 안쪽이라 찾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위치는 구글 검색 pvo vietnamese food vientiane

위치는 구글 맵 클릭

 

 

바게트 샌드위치가 저렴해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바게트 샌드위치 1개 2낍, 1/2개 1만낍입니다.

 

영엽 시간은 월~토요일 06:30~16:30/ 일요일 06:3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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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박물관. 폐관.

 

-2018년 7월 정보

 

 

 

시내 중심가에 있던 국립 박물관은 폐관했습니다.

 

시내에서 6킬로 떨어진 새로운 곳으로

 

국립 박물관을 이전할 예정입니다.

 

 

새로게 이전할 국립 박물관 위치는 구글 맵 클릭

 

 

 

남부 터미널 가는 방향이구요,

 

신축 공사는 끝나는데

 

박물관은 아직 개관하지 않았군요.

 

 

 

 

 

 

 

 

언제 그랜드 오프닝인지는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네요.

 

건물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국립 박물관 옆으로 컨벤션 센터, 까위쏜 폼위한 박물관 같은

 

국가적인 건물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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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버스 노선에 관한 정보

 

시내버스 홈페이지 www.vientianebus.org.la/Airport_Shuttle.html

 

공항 홈페이지 www.vientianeairport.com/transportation

 

 

 

 

 

 

공항버스(에어포트 셔틀)201811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공항 입국장을 나와서 (공항 청사를 등지고) 왼쪽으로 10m만 가면 공항버스 타는 곳이 있다.

 

 09:00~22:20까지 40분 간격(119)으로 출발한다.

 

편도 요금은 15,000K이다.

 

종점까지 30분 정도 소요된다.

 

 

공항시내  노선

왓따이 국제공항파응움 공원(파응움 왕 동상) Fa Ngum Park메콩 호텔 Mekong Hotel타논 쎗타티랏 Thanon Setthathirat왓 옹뜨왓 미싸이남푸(분수대)타논 란쌍(왓 씨싸껫 우측 도로) Thanon Lan XangAV 호텔타논 빵캄 Thanon Pangkham쎗타 팰리스 호텔 Settha Palace Hotel싸이쏨분 부티크 호텔 Xaysombun Boutique Hotel딸랏싸오 버스 터미널 Central Bus Station 방향으로 운행된다.

 

 

시내공항 노선

딸랏싸오 버스 터미널에서 공항으로 갈 때는 타논 쌈쎈타이 Thanon Samsenthai 거리를 지난다. 라오 플라자 호텔 Lao Palaza Hotel국립 박물관크라운 플라자 호텔 Crown Plaza Hotel을 지나 공항까지 간다. 운행 시간 08:05~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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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드 Tamarind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주소 Thanon Kingkitsalat

전화 071-213-128 

홈페이지 www.tamarindlaos.com 

영업 08:00~21:00 

예산 2만5,000~4만K 

가는 방법 칸 강 강변도로 중간에 있다. 압사라 호텔 The Apsara Hotel 옆에 있다.




라오스 음식점으로 맛은 전통적이며, 분위기는 현대적이다. 


라오스 음식에 쓰이는 고유한 향신료로 음식의 향을 냈다. 


라오스 음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여행자들,


특히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있다. 주인장이 외국이다.






칸 강변의 분위기 좋은 고가옥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도로 쪽으로 테라스가 나 있어 여유롭다.

(에어컨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째우(디핑 소스 Dipping Sauce)를 맛볼 수 있는 디핑 샘플러 Dipping Sampler, 


다섯 종류의 라오스 일상 음식으로 꾸며진 파이브 바이츠 Five Bites 같은 세트 요리도 갖추고 있다. 


2명 이상이 주문 가능한 저녁 세트 요리(10만~12만K)와 와인까지 겸비해 분위기 좋게 식사할 수 있다. 


겨울 성수기 저녁 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가면 좋다. 


식재료를 전시 판매하며,


요리 강습 Cooking Class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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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있다.


이런 변방에 있는 작은 섬이

변해야 얼마나 변해있겠냐만은,

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만에 다시 들렸다.


라오스 남쪽 끝자락,

돈콩 Don Khong(Khong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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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 Vang Vieng

풍경은 언제나 그자리에











라오스 방비엥

꽃보다 청춘으로 대표되는 그 곳.

젊은 여행자들이 젊음을 표출해 내는 곳.

이방인이 주인 행세를 하는 라오스의 이상한 마을.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배낭족들이 한 번쯤은 듣게 되는 이름.

방비엥.



우기인데, 비는 안 오고

날을 쨍쨍하다. 


덕분에 사진 몇 장 더 찍어보겠다고

'땀 철철' 흘리면서

산을 오르고 동굴을 탐험했다.


햇볕을 가려줄 그늘막 하나 없는 비포장 도로는

말 그대로 땡볕에 몸을 그대로 노출 시키고 다녀야 했다.


생수 1.5리터 원샷을 가능하게 하는 더위와 갈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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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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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카이팬 Khaiphaen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주소 100 Thanon Sisavang Vatthana(Sisavang Vatana Road) 

전화 030-515-5221 

홈페이지 www.facebook.com/Khaiphaen 

영업 월~토 11:00~22:30(휴무 일요일) 

예산 4만~6만K 

가는 방법 타논 씨싸왕 왓타나에 있는 남쏙 게스트하우스 맞은편에 있다. 메콩 강 강변도로에 있는 메콩 선셋 뷰 호텔 Mekong Sunset View Hotel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




프렌즈 인터내셔널 Friends-International이라는 NGO에서 운영한다. 


동일한 단체에서 운영하는 비엔티안의 막펫 Makphet의 루앙프라방 지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한 라오스 젊은이들을 위한 요리학교를 겸하고 있는데 견습생들이 음식을 만들고 서빙한다. 


정갈한 라오스 음식을 요리하는데, 외국 여행자를 상대한 곳인 만큼 매운 맛을 덜어냈다. 


카이팬은 루앙프라방을 대표하는 음식 중의 하나로 메콩 강에서 재취한 민물 미역을 의미한다. 








외국 관광객을 위한 전형적인 퓨전 레스토랑입니다.


루앙프라방의 레스토랑이 그러하듯 에어컨은 없지만


아담한 공간을 스타일리시하게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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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에서 카메라, 사탕과자, 펜으로 무장한 여행자 무리가 

실제로 마을을 공격하다시피 한는 것을 보았다. 

초록, 빨강, 파랑으로 현란하게 차려입은 그들이 

순진한 사람들의 얼굴에 한마디 말도 없이 카메라를 들이대고는 

또 다음번의 피해자를 향해 가는 것이다. 

-분노한 여행자, 1990년.



물질문화에 대해서 관광이 끼치는 영향은 광범위하고 파괴적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사람들의 마음에 끼치는 영향이다.

-<오래된 미래: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중에서






밀려드는 인파로 인해

관광상품처럼 되어 버린

루앙프라방의 딱밧(탁발 의식).

덕분에 루앙프라방은 새벽부터 북적댈 것이다.


나 역시도 루앙프라방에 가면

습관적으로 새벽에 일어나 '딱밧'을 보러 나간다.

(딱밧은 보러가기 보다는 참여하러 가는 곳이어야 한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가 세차게 내리던

지난 여름의 루앙프라방.

비수기답게 관광객은 현저하게 줄어 있었고,

모처럼 오붓하게 딱밧을 관람할 수 있었다.

승려들도 과하지 않게 공양을 받아서 인지

발걸음이 차분해 보였다.




아침 골목을 거닐다.

우연히 목격한 외국인 관광객 커플.

자리를 깔고 무릎을 꿇고 앉아,

정성스레 공양할 음식을 준비해

딱밧에 나온 승려들에게 시주를 한다.


사진에 찍힌 

승려들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할 정도로,

이방인은 눈에도 감동적인 모습이었다.


그들이 베푼 공덕만큼,

그들의 하루도 의미있는 것이 되었으리라.


저런 관광객들로 가득하다면,

루앙프라방의 아침은 더 없이 감동스러울텐데.



여행은 잠시 바라보는 것이기도 하지만


온전히 현지 문화에 녹아드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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