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라오스'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8.01.08 [프렌즈 라오스] 개정3판(2018~2019) by 트래블레인
  2. 2016.07.25 [라오스] 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by 트래블레인
  3. 2016.05.14 라오스 방비엥. 풍경은 언제나 그 자리에 by 트래블레인
  4. 2016.05.14 [라오스 여행] 전망대를 찾아서 part 3. 이번에는 농키아우 by 트래블레인
  5. 2016.05.03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서점에 있습니다. by 트래블레인
  6. 2016.04.05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준비 중. by 트래블레인 (3)
  7. 2015.07.23 라오스 루앙프라방 가는 길 by 트래블레인
  8. 2014.12.03 [프렌즈 라오스] 꽃보다 청춘 라오스에 등장하는 여행책자 by 트래블레인
  9. 2014.10.16 꽃보다 청춘, 프렌즈 라오스와 함께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라오스>

 

개정 3판

Season 3

'18~19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7가지!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라오스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국내 최초! 라오스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첫 번째 정통 가이드북


-라오스 인기 쇼핑 아이템, 펍,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등 핫스폿 소개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 지역별, 테마별로 엄선한 콤팩트한 구성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도 함께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라오스 전도, 세부 도시별 상세 지도 및 교통편 안내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 등장했던 노란책.

<프렌즈 라오스>가 개정 3판을 선보입니다.

이번에는 표지를 바꾸었구요.

지금 서점에 깔려 있습니다.

 

 

구입하기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 24


인터파크

Posted by 트래블레인

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있다.


이런 변방에 있는 작은 섬이

변해야 얼마나 변해있겠냐만은,

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만에 다시 들렸다.


라오스 남쪽 끝자락,

돈콩 Don Khong(Khong Island)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프렌즈 라오스 - Season 2, 16'-17'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7544&orderClick=LAH&Kc=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560226



예스 24

http://www.yes24.com/24/goods/26850823?scode=029


Posted by 트래블레인


라오스 방비엥 Vang Vieng

풍경은 언제나 그자리에











라오스 방비엥

꽃보다 청춘으로 대표되는 그 곳.

젊은 여행자들이 젊음을 표출해 내는 곳.

이방인이 주인 행세를 하는 라오스의 이상한 마을.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배낭족들이 한 번쯤은 듣게 되는 이름.

방비엥.



우기인데, 비는 안 오고

날을 쨍쨍하다. 


덕분에 사진 몇 장 더 찍어보겠다고

'땀 철철' 흘리면서

산을 오르고 동굴을 탐험했다.


햇볕을 가려줄 그늘막 하나 없는 비포장 도로는

말 그대로 땡볕에 몸을 그대로 노출 시키고 다녀야 했다.


생수 1.5리터 원샷을 가능하게 하는 더위와 갈증이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구입하기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 24


인터파크


 

Posted by 트래블레인


시간이 흐르고나니,

더웠던 기억도 무뎌진다.



이번에 올라가야할 

산 꼭대기는

농키아우.



루앙프라방 북쪽으로 차타고 3시간 정도 가면 있는 작은 마을이다.

강 옆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여행자들은 이런 풍경을 찾아 꾸역꾸역 산길을 넘는다.


원래는 므앙응오이를 가기 위해 여행자들이 찾던 마을인데,

거기나 여기나 풍경은 비슷하고

배가 아니라 차타고 드나들 수 있는 

접근의 편리성(?) 때문에 

농키아우도 제법 많은 게스트하우스들이 존재하는 동네가 됐다.






사진에서 보면

다리 건너 보이는 앞 산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다.










마을 곳곳에 전망대를 꼭 가야 한다고

안내판들이 붙여 있다.


몇년전까지 없던 볼거리인데,

동네 주민들이 산길을 내고 전망대를 세워

새로운 볼거리가 등장했다.


입구에서 입장료 2만낍을 내면

물 한병을 준다.

물 한병으로는 부족하니,

큰 물병 하나 추가로 들고 올라갈 것.

중간에 음료수 파는데가 없다.










산길은 끝없이 오르막이 이어진다.

초반에 잠깐 풍경이 보이지만,

정상에 오를때까지 오로지 산길만 걸어야한다.


이미 땀은 철철흘러 넘치고 있었다.















숨을 고르고 물을 마시고 

중간 중간 휴식하다보면 정상에 닿는다.


그렇게 산길을 오르길 90분.


정말 오르막의 연속이고,

산길과 열대 우림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정상 부근에 인접하면 대나무 숲이 살짝 보인다.










그렇게 정상에 오르면 

전망대가 하나 떡하니 버티고 있다.


땀을 철철 흘렸고, 

티셔츠는 땀 범벅이 됐지만,

풍경 하나는 압권이다.


어짜피 사진 한 장 건지러 올라 온거니까,

충분히 그만한 보상을 해줬다.


우기라 좀 망설였는데

다행이 아침부터 해가 거쳤고,

정상에 머무는 동안에도 

온전한 태양빛이 농키아우를 비추고 있었다.


역시나 생수 한 병(1.5리터)을 원샷하게 하는 더위다.








풍경은 360도로 거침없이 보여준다.


뒤쪽으로는 내일 가야할 므앙응오이 가는 길이 보인다.

길이 아니라 강물 줄기가 보인다.

거길 배타고 올라가면 므앙응오이가 나온다.







다시 왔던 길을 내려간다. 


옷은 마른듯하다가 다시 땀 벅벅이 된다.


내려오는 길은 40분 정도 걸린다는데,

우기라 길이 미끄러워 내려 오는데도 한시간은 걸린듯하다.


그렇게

3시간 정도 걸려서

사진 한 장 건졌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구입하기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 24


인터파크

 


 

Posted by 트래블레인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꽃보다 청춘으로 이름을 날렸던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이 드뎌 나왔습니다.


표지는 기존과 동일하구요

내용은 최신 정보로 더 빵빵해졌습니다.


기존의 내용보다 40여페이지가 늘어났습니다.



책 표지에 개정판 Season 2, 16'-17'를 확인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7544&orderClick=LAH&Kc=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560226



예스 24

http://www.yes24.com/24/goods/26850823?scode=029




Posted by 트래블레인






라오스 개정판.


재고가 남아있어서,

개정판 마무리 못하고 있다가.

최종 확인을 위해 교정지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했다.


그간 변한 것들이 더러 눈에 들어온다.



이번달(4월)에는 개정판이 인쇄될 듯!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7544&orderClick=LAH&Kc=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560226



예스 24

http://www.yes24.com/24/goods/26850823?scode=029

Posted by 트래블레인


루앙프라방 가는 길


하염없이 산길을 넘어야 하는데,

길이 웬지 순해진 느낌이 들었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

5시간이면 간다고해서 의아해했었는데,

길이 새로 뚫렸구나.












그래도 산 길을 넘어야했고

언덕길을 오를때 기사 아저씨는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었다.


덕분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풍경을 사진에 담는다.


사진 찍기 좋으라고

그림이 될만한 곳에서 기사 아저씨는 속도는 늦추어주었다.


그렇게 익숙한 루앙프라방에 도착.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내가 아니고 책이 방송에 출연 중이다.

다름 아닌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방송을 보다보면 그들의 손에 들여진 여행책자.

프렌즈 라오스.





 


별 생각 안하고 편하게 썼던 책인데.

라오스가 방송에서 주목 받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라오스가 대중적인 여행지로 인식되기 시작하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들이 걷고 있는 길들은 너무도 선명하고,

어떤 풍경이 그려질지도 예측 가능하지만,

젊음이라는 '예측하지 않아도 되는 여행이 밝고 즐겁다'.



그래 

그땐 그렇게 부딛히고, 경험해도 되는

겁없던 시절이 아니던가.



길을 정해진게 아니고

가다보면 길이 되는 것이리라!




[프렌즈 라오스] 저자가 꼽은 라오스 베스트

http://www.travelrain.com/995




가이드북 <프렌즈 라오스> 판매 중!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5472&orderClick=LAH&Kc=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0547X

 

예스 24

http://www.yes24.com/24/goods/12816145?scode=032&OzSrank=6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서 

등장하는 노란색의 여행 책자는 

다름 아닌 <프렌즈 라오스>


10월말 까지,

책 구입과 관련한 이벤트를 하는군요.



출판사(중앙북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m/2014/pube/09/140924_laos.jsp?orderClick=JLn







가이드북 <프렌즈 라오스> 판매 중!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5472&orderClick=LAH&Kc=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0547X

 

예스 24

http://www.yes24.com/24/goods/12816145?scode=032&OzSrank=6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