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콘셉트 Salad Concept ★★★
-주소 Thanon Nimmanhaemin Soi 13
-전화 0-5389-4455
-영업 11: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50~90B
-가는 방법 타논 님만해민 쏘이 13 입구에 있다.


치앙마이에서 잘 나가는 동네인 타논 님만해민 Thanon Nimmanhaemin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트렌디한 분위기로 가득한 부티크 숍이 가득한 동네인 님만해민답게
 
레스토랑과 카페 또한 젊고 신선한 감각으로 무장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잘 나가는 곳’이 샐러드 콘셉트입니다.





이름처럼 샐러드를 주제로 해서 식단을 꾸밉니다.

카페처럼 꾸민 실내는 넓고 쾌적하고, 빵빵한 에어컨은 더위를 식혀줍니다.

야외 테이블은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기도 좋구요.






샐러드 콘셉트가 뜨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당연히 건강한 식단입니다.

‘웰빙, 유기농’ 이런 콘셉트가 젊은이들의 취향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할까요.





치앙마이 주민뿐만 아니라 방콕에서 올라온 태국 관광객(요샌 방콕 사람들이 치앙마이에 엄청 놀러옵니다),

치앙마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모두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죠.

장사가 잘 되는 곳은 늘 손님들로 북적대고, 음식에 대한 불평이 없는 곳인데,

그런 의미에서 샐러드 콘셉트는 훌륭한 레스토랑이라 여겨집니다.






샐러드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직접 골라도 되고,

메뉴판을 보고 정해진 샐러드 메뉴를 주문해도 됩니다.

샐러드는 5가지 재료를 기본으로 구성할 수 있고

드레싱을 하나 선택하면 됩니다(드레싱은 모두 8가지로, 모두 직접 만든다고 합니다).

테이블마다 비치된 주문 용지에 표시를 하면 됩니다.

기본 5가지+드레싱을 선택할 경우 50밧.

추가로 토핑을 추가하면 종류에 따라 20~25밧이 추가됩니다.





이것저것 고르는 게 귀찮다면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택하면 되는데,

새우 샐러드, 감자 샐러드, 그릴 비프 샐러드, 유기농 두부 샐러드

이런 식으로 메인으로 토핑된 음식에 따라 샐러드 이름을 정해 놨습니다.





요금은 80~90밧인데,

사진으로 보다시피 커다란 그릇에 샐러드를 듬뿍 담아줍니다.


20대 젊은이들과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다.
식사 시간에는 북적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주인장 말에 의하면 암에 걸린 아버지를 위해 식단을 개발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면서 암을 치료하자,
이에 아이디어를 얻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고 한다.







음료 또한 유기농인데, 노점에서 파는 달달한 주스에 익숙해 있다면

맛이 다소 심심할 수도 있겠습니다.

커피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맛이 깔끔합니다.

참, 무선 인터넷도 제공하므로 노트북을 들고 가서 여유를 부려도 되겠네요.

점심시간과 저녁 시간은 다소 북적대서

차분히 ‘컴퓨터질’하기에는 부적합할 수도 있겠군요.





위치는 타논 님만해민 쏘이 씹쌉 Soi 13 골목 입구에 있습니다.

Yesterday라고 적힌 호텔 지나서 세븐 일레븐 맞은편에 있습니다.

큰 길에서 바로 보여서 찾는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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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베리 아이스크림 iberry ice cream

주소 Thanon Sirimangkhlaichai, Soi Sai Nanpheung
전화 0-5389-5181
홈페이지 www.iberryhomemade.com
영업 10:3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아이스크림 1 스쿱 59B, 2 스쿱 110B
가는 방법 타논 씨리망크라이짜이 끝자락에서 연결되는 쏘이 싸이남픙 Soi Sai Nanpheung으로 들어간다. 타논 님만해민에서 들어갈 경우 타논 님만해민 쏘이 17로 들어가서 100m 쯤 가면 나오는 삼거리에서 오른쪽 길로 들어가 골목을 한 번 더 꺾으면 쏘이 싸이남픙이 나온다.








태국 자체 브랜드로 1999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주요 도시로 체인점을 넓혀가고 있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잘 읽어내 밝고 상큼한 인테리어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치앙마이 아이베리는 대책 없이 넓은 정원이라 공원에 들어온 착각을 하게 한다.
(아이스크림 하나 팔겠다고 이렇게 대책없이 크게 짓다니.)
(하긴, 아이스크림이 쌀국수보다 비싸다.)

 










다양한 조형물을 전시해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손꼽힌다.
22종류의 홈 메이드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스무디, 커피, 케이크를 맛 볼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타논 님만해민에 가게 되면, 오다가다 땀 식힐겸해서 가보세요.
다 큰 어른들도 종종 들려서 놀다가곤 하는 곳입니다.
아이를 동반했다면 더 없이 좋은 곳이고, 데이트 장소로도 뭐 손색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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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위 커피 Wawee Coffee  




-주소 Thanon Ratchadamnoen
-영업 08: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40~80B
-가는 방법 타논 랏차담넌 & 타논 랏차파키나이 사거리에 있다. 빠뚜 타패에서 도보 4분.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로컬 커피인 ‘와위 커피’는 스타벅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를 독점하고 있다. 태국 북부에서 재배되는 커피 원두를 직송해서 로스팅하기 때문에 신선도에 있어서 따라올 경쟁 업소가 없다. 인기를 반영하듯 목 좋은 곳이면 어김없이 와위 커피 간판을 볼 수 있다. 설탕과 시럽을 가득 넣은 달달한 태국식 커피가 아니라 진하고 그윽한 커피 향을 간직한 커피를 뽑아낸다. 무선 인터넷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분위기를 따진다면 삥 강변 지점(나와랏 다리를 건너자마자 왼쪽 방향으로 타논 짜런랏 Thanon Charoenrat을 따라 100m. 리버사이드 Riverside 옆에 있다)이 좋고, 젊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님만해민 지점(타논 님만해민 쏘이 9 Thnon Nimmanhaemin Soi 9로 들어가면 스타벅스 커피 옆에 있다. 타논 님만해민 쏘이 6에 있는 와이 커피는 베이커리를 겸한다)이 제격이다. JJ 마켓에도 지점이 있는데 태국 북부 양식의 전통 가옥을 재현해 카페를 만들었다.











참고로 '와위'는 치앙라이 주에 있는 지명이며, 도이 창, 도이 뚱과 마찬가지로
커피가 재배되는 지역의 이름을 카페 이름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도이는 북부언어로 산이란 뜻이고, 태국 표준어로는 '카오'다)

와위 커피에서 판매하는 대표커피는 당연히 와위 커피가 되며,
이 외에도 도이 인타논 Doi Intanon, 도이 루앙 Doi Luang, 애웅파 Aeung Fah 등지에서 재배한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인기에 힘입어 방콕에까지 시세를 확장했다.
방콕 1호점은 쏘이 아리(Ari Soi 1, Thanon Phahonyothin, BTS 아리 Ari 역 3번 출구)에 있어서 찾아가기 불편했으나, 방콕 도심인 쑤쿰윗과 씰롬에도 문을 열어, 와위 커피 애호가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쑤쿰윗 지점은 에까마이 쏘이 썽 Ekkamai Soi 2 맞은편에 있고, 씰롬 지점은 타논 쑤라웡Thanon Surawong과 타논 쌉 Thanon Sap 사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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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berry
home made ice cream

몽롱한 꿈을 꾸는듯한 기분, 어느덧 12월에 들어섰다.
치앙마이 날씨가 쌀쌀해지는 걸 보면,
반팔을 입고 다닐 날씨가 아닌걸 보면, 여기도 겨울이다.

주말, 놀던 참에
카페를 몇군데 돌아다녔다.



아이베리, 여긴 아이스크림집이다.
태국 TV에서 엄청나게 크게 홍보했다던 곳,
일본 잡지에 소개됐길래, 마음먹고 골목을 뒤진다.
역시나 타논 님마해민.
뚝뚝 아저씨한테 물어서 찾아냈으나
골목 이름만 알면 쉽게 찾을수 있을 정도로 엄청 큰 아이스크림집이다.

www.iberryhomemade.com

아이스크름 한 스쿱에 50밧 받을라고 이런걸 만들다니,
역시 치앙마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만든, 과시용 아이스크림집 같다.











독특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로,
아이베리 상표는 톡톡튄다.
앞뒤로 뻥뚤린 정원에 통유리로 만든 아이스크림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일 들락거리는 업소는
낮시간 님마해민에서 찾기 힘들듯한 생각이 든다.








정원, 나무에 매단 그네, 푹신한 소파,
어디건 뒹굴거리며 한가한 휴일의 오후를 즐기기 좋단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사진찍느라 즐거워하는 손님들이 많았다.




2. Doi Chang


치앙마이에서 잘 나가는 타논 님만해민에 있다.

도이 창 커피.
태국 북부에서 재배되는 커피를 사용한다.
와위 커피와 더불어 신선한 커피빈을 사용하는 것이 장점이다.










넓은 실내, 통유리,
그래서 편안함이 가득 전해진다.

치앙마이 카페들은 돈 벌겠다고 만든게 아니고,
돈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호사를 부리려 소품처럼 운영하는 것 같다.

커피 한 잔에 60밧.
쌀국수 두 그릇 값이지만,
이거 팔아서 벌면 얼마나 벌겠냐.?
것도 커피 마시는 문화를 간직한 나라도 아닌데.

신문 보며 잠시 쉬던 그날의 오후
1시간 동안 3테이블 정도가 회전된것 같다.

그래도, 나 같은 한량에게는
도이 창 같은 커피집에 지천에 널려있는게
치앙마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하는 이유다.




3. Din Dee

치앙마이에 취재하러 온 것도 아니면서,
길을 지나다 새로운게 보이면 눈여겨 두었다가 한번쯤 찾아가게된다.

타논 님마해민 오른쪽 끝, 타논 쑤텝과 만나는 지점.
치앙마이 대학교 아트 센터가 있다.

작년에는 거기 카페가 없었는데
올해는 토담집이 보였다.



아이베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내친김에 아트센터까지 걸어갔다.
카페 이름은 '딘디'
그냥 커피와 베이커리를 팔줄 알았는데,
커피 보다는 식사와 차가 주를 이룬다.





의외로 주인장은 일본이었고,
다양한 일본차와 허브를 서너개 섞어서 만든 건강한 차들이 많았다.
메뉴를 보면 어떤 허브와 민트를 섞어, 어떤 효능에 좋은지 금방 알수있다.

작은 주방에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며,
카레를 포함 태국요리가 59밧부터다.

커피 종류는 별로 없고, 맛도 별로다.
하지만 그윽한 차향기 맛으며, 나무 그늘 아래
또는 토담집 안 돗자리에 앉아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이다.

차의 온도를 유지하고 위해 모자처럼 생긴 걸 준다.
(그걸 뭐라 하는지 단어를 모르겟다.)







아트 센터에서 전시되는 그림을 보러가지 않더라도
한적한 전원 풍경을 옆에 두고 시간 보내기 좋다.
(토담집 옆은 치앙마이 대학에 운영하는 농대학생을 위한 논이다.)

커피마져 훌륭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다음에는 밥 먹으로 가봐야겠다.
(그럴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4. Groon Cafe


치앙마이 대학 후문 쪽에 있는 아담한 카페.
학생들이 많이 사는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있다.
규모도 작고,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없다.
동네 주민 학생들의 아지트.

가격 대비 커피 맛이 괜찮다.
커피는 30밧.




단골집인 와위 커피 Wawee Coffee 여기 참고.
http://travelrain.tistory.com/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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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북부의 장미,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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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승려 1만명이 참여한 대규모 탁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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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마치 다른 도시를 다녀 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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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아뚠 롯이얌 Rote Yiam
주소 Thanon Nimmanhaemin Soi 11
영업 월~금 10: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30~50B
가는 방법 타논 님만해민 쏘이 11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목 중간 사거리 코너에 있다. 




모던한 카페와 펍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타논 님만해민에 자리한 정통 쌀국수 집이다.
동네 분위기를 타듯 쌀국수 집이지만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진한 소고기 국물로 만든 쌀국수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쌀국수는 면발과 내용물을 고르면 된다. 사진으로 주문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다.











‘느아뚠’은 일종의 쇠고기찜이다.
쌀국수에 넣어도 되지만 뚝배기에 담아서 밥과 함께 먹어도 된다.

쌀국수 이외에 몇 종류의 카레 덮밥도 있다. 음식 양이 많진 않지만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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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를 소개할때 북부의 장미라는 애칭을 쓴다.
장미꽃처럼 아름다움이 확연히 들어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부의 장미라 불린만한 충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치앙마이가 좋다가 매번 자랑을 하지만
친구들이 이곳을 오게 되면 치앙마이를 좋아하게 될까하는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다.
치앙마이는 단박에 들어나는 아름다움 보다는 사람과 공간이 어울러진 정겨움이
지나고 나면 아련한 그리움으로 변모하는 곳이라
아름답다라는 감정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도시기 때문이다.

치앙마이에도 친구들이 더러 찾아왔고
-원고 작업을 할때야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함께 동네를 거닐기도 한다.

도시 곳곳에는 사원들이 가득하고
골목 하나를 돌면 사원이 하나가 나올 정도로 사원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다.
다행이도 사원들은 승려들이 수행하고 있는 살아 숨쉬는 사원인 탓에
유적지로 변모한 박물관을 대하는 딱딱한 사원에 비해
차분하고 정겨움이 가득하다.
더불어 입장료가 없어서 사원을 드나드는 여행자의 발길도 편하다.
-태국에 있는 사원은 승려가 수행하는 사원은 크기나 중요도에 상관없이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왓 쑤언독이다.
꽃의 정원이란 뜻을 간직한 사원.
불교 대학을 함께 갖고 있어서 젊은 승려들이 많다.
사원 뒷뜰의 쩨디(불탑)과 부도탑이 마치 꽃이라도 되는 듯
꽃의 정원이란 이름이 사원과 잘 어울린다.
어느날 이른 아침 사원까지 걸어갔다 왔다.




치앙마이에서 딱 하나의 사원을 방문해야 한다면 나는 왓 프라씽에 가라고 권한다.
프라씽 불상을 모신 상징적인 사원이지만 사원의 법당들은 제각각 다른 양식으로 건축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프라씽을 모신 작은 법전에는 벽화까지 잘 보존되어, 태국 북부 사원의 본보기로 더 없이 좋다.
이른 아침 태양을 받아 반짝이는 사원의 지붕선들이 매혹적이다.
오렌지 승복을 입고 지나가는 승려의 모습은 색의 대비를 이룬다.




여행정보를 생성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레토랑을 발견해 내는 것은 나만의 즐거움이리라.
하지만 남들이 모르는 것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것을 즐긴다해도
하나쯤은 나만의 비밀 공간이 필요하다.

친구들이 치앙마이에 놀러오면, 같이 밥먹으로 가는 단골집 중에 하나.
세상에 공개하지 않고 나만 알고 있는 곳이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Secret Restaurant'이라고 소개하곤 한다.
일본친구들 소개로 알게 된 곳이지만, 그 이후 내 단골집이 되어 버렸다.
아직까진 어떤 여행책자에도 소개된 적이 없으나,
시간이 더 흐르면 분명 어딘가 소개될 것이다.
그때까지 사진속의 식당 하나는 내가 친구들을 위해 숨겨둔 레스토랑으로 존재할 것이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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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북부의 장미, 치앙마이>
<치앙마이> 날이 좋아 뒷 산 나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치앙마이>의 아침
[치앙마이] 승려 1만명이 참여한 대규모 탁발 행사
치앙마이, 장미를 닮은 태국 북부 란나 왕국의 수도
<치앙마이> 축제 분위기가 가득한 쏭끄란 water festival. 물대포가 즐겁다.
풍등(風燈)이 하늘을 수놓은 치앙마이의 가을 밤
[치앙마이 트레킹] 관광산업의 오만은 끝이 없도다.
[치앙마이] 더 없이 행복한 순간
<치앙마이> 사진을 찍으러 시장을 갔었다.
[치앙마이] 마치 다른 도시를 다녀 온 듯

치앙마이. 놀던 이야기를 좀 해볼까?
치앙마이가 왜 좋아?
[뜬금없던 치앙마이_5] 사원의 도시
[뜬금없던 치앙마이_4] 동네장터의 흥겨움. 선데이마켓
[뜬금없던 치앙마이_3] 그 곳의 풍경은 어때?
[뜬금없던 치앙마이_2] 숨겨둔 여인은 만났어?
[뜬금없던 치앙마이_1] 치앙마이 좋아?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