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48 Moo 3 Thanon U-Thong

-전화 0-3524-1978

-영업 12:00~22:00

-예산 90~240

-홈페이지 www.bannkunpra.com

-가는 방법 아유타야 기차역 앞으로 100m 직진하면, 보트 선착장이 나온다. 배를 타고 빠싹강 Pasak River을 건너서 타논 우텅(우텅 거리) Thanon U-Thong이 나오면 좌회전한다. 100m 정도 내려가면 싸얌 씨티 은행 Siam City Bank 지나서 타논 빠톤(빠톤 거리) Thanon Pa Thon 삼거리에 있다.

-지도 홈페이지 참고

 

 

 

빠싹 강 풍경

 

Griled Curry Paste Tuna in Banana Leaf 응옵 투나

 

Stir Fried Chicken with Mushroom and Ginger 까이 팟 남만호이 헷 킹(?) 

 

Fried Fish Cake 텃 만 쁠라

 

Stir Fried Beef with Pineapples 느아 팟 쌉빠롯(?)

 

Tom Yam Koong 똠얌꿍

 

 

<태국 아유타야 추천 레스토랑> 반 쿤프라 Bann Khun Pra

 

빠싹강과 접하고 있는 2층짜리 목조 건물로 옛스러움으로 넘쳐난다.

100년도 훨씬 지난 라마 6세 때 만든 전형적인 고상식 건물로 티크 나무의 느낌이 좋다.

건물의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있고, 1층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목조 전통 가옥의 안마당과 강변 풍경 때문에 편안한 느낌을 준다.

당연히 태국 음식을 요리한다.

기본적인 볶음 요리와 태국 카레와 시푸드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현지인들을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영어 메뉴를 갖추고 있다.

아침시간에는 숙소 손님들을 위한 아침메뉴만 제공한다.

점심때나 저녁때 찾아가자. 에어컨이 없어서 점심때는 더운 편이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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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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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꼬유안 มิตรโกหย่วน ★★★

주소 186 Thanon Dinso .ดินสอ

전화 (0)2224-1194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50~150

영업 월~금요일 11:00~14:00, 16:00~22:00 ~일요일 16:00~22:00

 

 

<민주 기념탑>

 

민주 기념탑 주변에 오래되고 아담한 도로가 남아있는데,

그 중에서 유독 오래된 식당이 많은 곳이 타노 따나오(따나오 거리) Thanon Tanao하고

타논 딘써(딘써 거리) Thanon Din So가 되겠다.

타논 딘써는 민주기념탑에서 아래쪽에서 연결되는 도로로 방콕 시청이 있는 거리이다.

타논 딘써 끝은 왓 쑤탓 Wat Suthat이라는 사원과 만난다.

 

 

<방콕 탐방> 방콕의 올드 타운을 거닐다. 타논 따나오에 관한 정보는 기존의 포스팅 참고

http://www.travelrain.com/803

 

 

 

<밋꼬유안 간판>

 

<영업시간과 전화번호>

 

 

밋꼬유안은 태국 화교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식당이다.

1966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큰 변화 없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똠얌꿍을 비롯한 웬만한 태국 음식을 모두 요리한다.

 

 

 

<1966년 미꼬유안의 첫 메뉴판. 그때는 밥 값이 10밧부터였군요.>

 

 

(매콤한 태국식 샐러드), 카이찌아우(태국식 오믈렛),

팟프릭(Wok으로 요리하는 볶음 요리) 같은 기본적인 (중국 요리의 영향을 받은) 태국 음식과

생선,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요리한다.

 

 

 

 

 

<시푸드가 음식 값이 부담 없는 편으로 단품이 70밧 정도, 생선 한 마리가 150밧 정도 한다.>

 

 

에어컨도 없어서 덥고, 테이블도 몇 개 없어서 협소하게 느껴지지만,

태국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레스토랑 중의 하나다.

 

굳이 택시타고 갈 필요는 없지만, 왓 쑤탓을 가는 길이라면, 그리고 점심 시간이라면,

그리고 운 좋게 간판을 쉽게 찾았다거나, 빈 자리가 있을 경우 들릴만 한 정도의 레스토랑이다.

물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면,

태국 서민들이 즐겨가는 음식점이 궁금하다면 가보면 좋을 곳이다.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 방콕이 생소한 외국인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 오려나?>

 

 

간판이 태국어로만 되어 있어서 찾기 힘든 게 단점이지만, 영어 메뉴를 갖추고 있다.

참고로 은 친구라는 뜻이고, ‘꼬유안은 식당 주인장의 이름이라고 한다.

 

 

 

<요게 방콕 시청>

 

 

 

가는 방법은 타논 딘써로 들어서서 쭉 걸어간다.

길 가다가 왼쪽에 방콕 시청 건물(측면이 보인다)이 나오면

그 맞은편을 살피면 된다.

그나마 영어 간판이 있는 곳이 Sweety Ice Coffee를 찾았다면

그 옆에 옆에 있는 집이 밋꼬유안이다.

 

 

 

 

혹여 식당을 못찾고 길을 지나쳤다면

방콕 시청 앞에 있는 붉은색 대형 그네인 '싸오 칭차'와 '왓 쑤탓' 사원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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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천 Khun Churn>


주소 Bangkok Mediplex Bldg. Ground Floor, Thanon Sukhumvit Soi 42
전화 0-2713-6599
영업 10:00~20:3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100~150B(+10% Tax)
가는 방법 쑤쿰윗 쏘이 씨씹썽 Soi 42에 있는 방콕 메디플렉스 빌딩 G층에 있다.
BTS 에까마이 역에서 연결통로가 이어진다.


 

1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베지테리안 레스토랑이다.

치앙마이에서의 오래된 명성을 바탕으로 방콕까지 활동 반경을 넓혔다.

쿤천의 주인장은 태국의 요리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했을 정도로 유명인사다.

 야외 정원을 간직한 치앙마이 본점과 달리 대도시 방콕의 특징과 어울리는 모던한 카페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쿤천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기가 아닌 신선한 채소를 이용해 웰빙 음식을 요리한다는 것.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음식 맛이 담백하다.

채식 전문식당이라고 해서 메뉴자체가 특이한 것은 아니다.

태국 음식 전문점답게 일반 태국식당에서 볼 수 있는

깽(태국 카레), 얌(매콤한 태국식 샐러드), 팟프릭(볶음 요리) 등을 골고루 요리한다.

똠얌이나 쏨땀 같은 익숙한 음식도 있어 음식 선택은 그리 어렵지 않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로는 뽀삐아 쏫 Po Piah Sod(월남쌈처럼 라이스 페이퍼에 야채를 넣고 만든 신선한 롤)이나

미앙 따끄라이 바이차프루 Miang Ta Krai Bai Cha Plu(식용 찻입에 허브, 라임을 넣은 전채요리)가 적당하다.

향긋한 허브가 들어가 있어 입맛을 돋우게 한다.

메인 요리로는 얌투아푸(코코넛 밀크를 넣은 콩, 민트, 채소 샐러드) Yum Tua Pu,

얌헷루암 Yam Hed Ruam(버섯과 샐러리를 이용한 샐러드),

깽끼아우완(그린 커리) Gaeng Keaw Wan,

깽펫 뻿양(레드 커피) Gaeng Phed Ped Yang,

깽까리 만팔랑따오후(두부와 감자를 넣은 옐로 커피) Gaeng Garee Man Farang Tofu 등에서 선택하면 된다.


치앙마이에서 방콕으로 진출한 레스토랑답게 태국 북부 음식을 함께 요리한다.

 대표적인 북부 요리는 카우 쏘이 Khao Soy다.

카레와 코코넛 밀크를 이용해 국물을 내며,

일반적으로 쓰이는 하얀색의 쌀국수가 아닌 노란색의 바미(계란을 넣어 반죽한 밀가루 국수)를 넣는다.

독특한 음식을 원한다면 남프릭 엉 Nam Prik Ong이 괜찮다.

남프릭 엉은 일종의 태국식 쌈장으로 토마토와 고추, 마늘, 허브를 갈아서 만든다.

함께 곁들여 나오는 각종 야채를 남프릭 엉에 찍어 먹으면 된다.





* 치앙마이의 단골집 중의 하나인 쿤천이 방콕에도 문을 열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음식 맛은 별 차이가 없었으나 밥 값은 치앙마이에 비해 딱 2.5배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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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톰슨 바 & 레스토랑 Jim Thompson Bar & Restaurant ★★★★

주소 6 Kasemsan Soi 2,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2216-7368
홈페이지 www.jimthompson.com
영업 09:00~17:00, 19:00~23:00
예산 태국 요리 140~360밧(+세금 10%
별도)
가는 방법 BTS 국립경기장(=싸남낄라 행찻) National Stadium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까쎔싼 쏘이 썽 Kasemsan Soi 2 골목 안쪽으로 걸어간다. 짐 톰슨의 집 Jim Thompson's House 매표소 옆에 레스토랑이 있다.

 




방콕에서 흔치 않은 태국 중부 지방 전통 가옥을 개조해 박물관으로 꾸민 곳, 짐 톰슨의 집.

태국 실크의 대표주자처럼 여겨지는 짐 톰슨이 살던 집이다.




그가 수집한 골동품과 그림이 가득 전시되어 있고,

건축가이기도 했던 짐 톰슨이 태국 전통 가옥에 자신의 생각을 가미해 디자인한 집이라

건물 내부를 들러보는 재미도 좋다.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집을 한 번 둘러보고, 사진을 찍으면 된다.

우리 팀을 이끌던 가이드의 곱상한 영어가 고가옥과 잘 어울렸다.



 

 

 







몇 번째 방문인지 정확치는 않으나,

이번 방문에서는 골동품들이 좀 더 눈에 들어왔다.

특히 크메르 불상 하나가 유독 눈길을 끓었다.




 

 



투어가 끝나고 늦은 점심이다.

어디 멀리가기 그래서 그냥 짐 톰슨의 집에 딸린 레스토랑을 이용했다.

무난한 태국 음식이 가득한데,

점심 시간에는 메뉴가 간결하다.

그래서 가벼운 점심 식사로 부담없는 장소다.



 


메뉴판은 사진으로 설명을 돕는다. 고추 표시를 통해 맵기를 나타냈는데, 한국인이라면 음식의 맵기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 향신료도 그리 강하지 않다.

 

 

 


에어컨 나오는 실내와 정원 옆의 야외 테이블로 파티션이 구분된다. 2층에는 바를 겸한 카페가 있는데, 오후 늦게 문을 연다. 짐 톰슨에서 만든 실크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사진만 봐도 무난한 음식임을 알 수 있다. 
태국 음식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난한 음식들을 택했다.
순서 대로 뽀삐야 텃(스프링 롤), 팟 카나 남만허이(굴 소스에 볶은 청경채),
느아 팟 프릭 타이 담(태국 검정 후추로 볶은 소고기), 팟타이 꿍(쌀국수 새우 볶음), 
카우팟 쌉빠롯 꿍(파인애플과 새우를 넣은 볶음밥).
예산은 접시 하나에 160~240밧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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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로드에서 있는 술집을 겸한 디저트 카페입니다.
술집이라기보다는 카페에 더 가깝습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갔다 왔더니,
찍은 사진이 거의 없군요.

그다지 감동스럽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생각날 때, 원고 정리할 때 쓴 글을 포스팅합니다.>
<다른 무언가를 찾을려고 하니 썼던 줄 알았던 원고가 없군요. 어디 있는지 못찾는건지도 모르겠네요.>

The Fabulous Bar and Dessert Café

주소 32 Thanon Khao San
전화 0-2629-1144
영업 10:00~24:3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커피
80~100, 디저트 120~200
가는 방법 카오산 메인 로드 왼쪽에 있는 똠얌꿍 레스토랑 골목으로 들어간다
. 똠얌꿍 레스토랑 옆에 있다. 간판에는 Tom Yum Kung Restaurant이라고 적혀있다. 세븐일레븐과 트루 커피 True Coffee 간판을 함께 확인하면 찾기 쉽다. 프렌즈 방콕 Map Book P.7-C2




<들어가는 입구 간판입니다. 왓 차나쏭크람 맞은편의 카오산 경찰서 쪽에서 가깝습니다.>


 패뷸러스 바 & 디저트 카페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다.
오산 로드의 소음으로부터 살짝 벗어나 아늑하고 편하게 커피 향과 디저트의 달콤함을 즐기자

카오산 메인로드에 있으나 골목 안쪽에 숨겨져 있고,

골목 안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가 세련됐다

목재로 인테리어를 꾸며 아늑하고, 오렌지색으로 실내를 치장해 화사하며,

소파와 흑백 사진을 포함한 치장은 살짝 복구풍이다.

인테리어와 조명 덕분에 낮에는 레트로 카페로 밤에는 쿠션 라운지로 변모한다.

테이블 사이의 간격이 넓어서 공간이 여유롭다.

 


<카페에서 찍은 사진은 딸랑 이거 한 장이네요.>


글쎄요.

그리 '패뷸러스'한지 모르겠습니다.
패불러스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fab·u·lous
[fǽbjuləs]

1. 믿어지지 않는, 거짓말 같은
2. (구어) 굉장한,
멋진
3. 전설적인(legendary),
비사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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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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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요 타이 키친 Mayow Thai Kitchen

 

 

 

 

 

꼬 묵 Ko Mook에 가면 한 번쯤 들리는 식당이다.

(태국 남부 안마단해에 있는 작은 섬으로 뜨랑 Trang에 속해 있다.)

섬이 작고 해변도 몇개 없어서,

특별히 찾는 방법을 설명할 것도 없을 것 같다.

섬 서쪽에 있는 핫 파랑(파랑 비치) Hat Farang에서

내륙으로 100m 러버 트리 방갈로 Rubber Tree Bungalow 맞은편에 있다.

 

 

 

 

 

 

'타이 키친'이라는 이름에서 보듯 태국 음식 위주로 운영된다.

깽 펫(Red Curry), 깽 마싸만(Massaman Curry), 깽 파냉(Panang Curry)을 포함한 태국 카레가 유명하다.

쏨땀이나 똠얌꿍 같은 태국 음식은 기본이다. 

(똠얌꿍은 조금 심심했음) 

밥 값은 50밧~250밧.

식당 뒤쪽으로 목조 방갈로를 운영하는데 1박에 500밧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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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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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 Food & Coffee

 

 

콰이 강의 다리가 있는 깐짜나부리에 있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입니다.

푸드 & 커피라고 적힌 간판 대로 카페를 겸한 레스토랑입니다.

에어컨 시설로 더위를 피하기 좋고, Wi-Fi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덮밥 위주의 간단한 태국 음식을 위주로 취급합니다.

한 접시에 50밧 정도로 저렴합니다.

팟타이(볶음 국수), 카우팟(볶음밥)은 기본이고

똠얌(매콤한 태국 찌개), 깽키아우 완(그린 커리),

샌드위치, 스파게티, 테리야끼까지

가볍게 식사하기 좋은 메뉴들이 많습니다.

물론 커피와 음료도 판매합니다.

 

 

 

태국 지방 도시에 있는 카페들이 그러하듯

진한 커피 향이 울려퍼지는 카페보다는

음식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레스토랑 분위기입니다.

 

위치는 깐짜나부리 버스 터미널 바로 앞에 있습니다.

버스 기다리다가 또는, 방콕에서 깐짜나부리까지 버스를 타고 가느라

식사 시간을 놓쳤다면, 숙소로 향하기 전에 잠시 들려서

간단하게 식사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외국인보다는 현지인들의 즐겨 찾는 곳이지만,

사진 메뉴가 잘 되어 있고,

음식 선택 폭도 넓고,

밥 값도 부담 없어서,

오다가다 편하게 들리면 되겠습니다.

 

영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입니다.

 

 

 

 

 

찾는 방법은 쉽습니다.

깐짜나부리 버스 터미널에서 나오며 바로 보입니다.

터미널 출입구, 그러니까 버스가 서 있다거나 봉고 차가 서 있다거나 하는 곳 말고,

터미널을 들락거리게 되는 메인 출입구를 나오면 길 건너에 바로 보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에서 boom을 찾으면 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모습이구요,

실내는 그리 비좁지도, 넓지도 않습니다.

 

 

 

 

 

 

메뉴판은 사진이 잘 되어 있고,

음식 설명도 그리 어렵지 않게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밥 값은 45밧에서 60밧 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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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업데이트>




*섬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은 핫 파타야(파타야 비치) Hat Pattaya, 섬 동쪽은 해가 뜨는 해변이라고 해서 선라이즈 비치 Sunrise Beach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섬 서북쪽은 해가 지는 해변이라고 해서 선셋 비치 Sunset Besch라고 부른다. 섬이 작아서 세 개의 해변은 내륙 도로를 통해 연결되는데, 그 내륙 도로를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라고 부릅니다. 해변과 해변을 넘나들 때 소요되는 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

 


*외진 섬이라 전기 요금도 비싸고, 물자 공급도 어려워서 육지보다 물가는 비쌉니다. 태국 요리가 80~180밧 정도 합니다.

   

1.

워킹 스트리트에 있던 카페어 Ka Fair는 섬 내륙으로 이사 갔고, 기존의 자리에 엘리펀트 북 & 카페 Elephant Book & Cafe가 들어섰습니다. 카페 분위기로 샌드위치, 버거, 샐러드, 아침 메뉴를 제공합니다.
 

 

2.

워킹 스트리트는 저녁 때 식사하기 좋은 곳인데,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그 중에서 인기 있는 타이/시푸드 레스토랑은 무슬림이 운영하는 '락레 Rak Lay'입니다. 대나무로 만든 테이블과 바닥에 모래를 깔아 해변 분위기를 나름 연출했는데, 특별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저녁때는 그날 잡은 해산물을 이용한 시푸드 바비큐를 요리해 줍니다. 기본적인 태국 음식을 모두 요리합니다. 밥값은 다른 데와 큰 차이가 없고, 음식 양이 많은 편입니다.



 

 


3.

워킹 스트리트에서 쏨땀을 포함한 이싼 음식 먹고 싶다면, ‘파파야 맘 Papaya Mom'을 추천합니다. 역시나 대나무 테이블이 놓인 곳으로 다른 곳에 비해 규모는 작습니다. 다양한 태국 요리와 시푸드를 단품처럼 요리하니, 메뉴는 다양합니다. 쏨땀(파파야 샐러드), 땀땡(오이 샐러드)와 까이 텃(닭튀김)을 곁들여 카우 니아우(찰밥)으로 즐거운 저녁이 됐습니다. 외국인에 점령된 섬임에도 불구하고 파파야 맘은 음식이 그러하니 태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스파게티와 버거가 아닌 매콤하고 시큼한 쏨땀을 먹어야 하는 곳이라, 그래도 나름 태국 음식을 먹을 줄 아는 외국인들이 들립니다.

 

 

4.

워킹 스트리에서 인기 있는 또 다른 레스토랑으로 스마일 레스토랑 Smlie Restaurant이 있습니다. 역시나 모래를 바닥에 깔고 야외에 테이블을 내 놓았는데, 무선 인터넷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륙 도로에 있는 Pooh's는 꼬 리뻬가 오늘날처럼 번성하기 전부터 자리를 지키는 곳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누립니다. 역시나 무선 인터넷을 지원해 줍니다.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날도 있다지요.

 





5.

선라이즈 비치 북쪽으로 돌아 들어가면 꼬 리뻬와 꼬 아당을 사이에 두고 마운틴 리조트가 있습니다. 산 위에서 바다 전망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이는 곳이죠. 때문에 테라스로 만든 야외 레스토랑에서 경관이 환상입니다. 음식은 보통 내지는 무난하며(섬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음료 마시며 오후에 잠시 쉬어가도 좋은 곳입니다.






6.

핫 파타야는 늦은 오후가 되면 해변에 쿠션이 깔리면서 비치 바 Beach Bar가 하나 둘 생깁니다. 하지만 선라이즈 비치는 밤에 술집이 생기지 않아서 밤에는 어둠 속에 파도 소리와 바람소리만이 스칩니다. 선라이즈 비치에 머문다면 저녁 때 워킹 스트리트로 자연히 향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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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랏차다에서 꽤나 유명한 시푸드 레스토랑입니다.>
<프렌즈 방콕에는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책에는 실리지 않았습니다.>
<책에 넣으려면 랏차다만 따로 빼서 볼거리로 구성해야하는,
동네의 성격상? 챕터를 따로 구성하게 되지 않는군요.>




(꾸앙) 시푸드 Kuang Seafood

-주소 200 Thanon Ratchadaphisek Soi 12
-전화 0-2275-3636, 08-6002-2902
-
영업 16:00~04:00
-메뉴 영어, 태국어
-
예산 100~1,200B
-가는 방법
에메랄드 호텔 Emerald Hotel 맞은편으로 타논 랏차다피쎅 쏘이 12에 있다. 택시를 탈 경우 랏차다 쏘이 씹썽이라고 말하면 된다.
MRT 훼이꽝 역 앞에 있는 스위소텔 르 콩코드 Swissotel Le Concorde 를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100 떨어져 있다.
Map 프렌즈 방콕 Map Book P.13







<에어컨도 없는 실내는 평범합니다.>


특별한 광고도 없이 음식 맛 때문에 인기 높은 시푸드 레스토랑이다. (성인 마사지 업소에서 뿜어져 나오는) 네온사인 불빛으로 반짝이는 랏차다에서 마음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도로 옆에 있는 특별한 치장 없는 레스토랑으로 신선한 해산물이 인기의 비결이다. 생선, , 새우 등이 매일 공수돼 신선함을 유지한다. 외국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을 위한 전형적인 로컬 레스토랑인데, 도로 안쪽의 주차장까지 테이블을 놓아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주차장 옆으로 에어컨 시설의 룸도 별도 마련돼 있다. 메뉴판에 음식 사진이 붙어 있어 주문할 때 편리하다. 대부분의 음식은 대중소로 구분해 요금을 다르게 받는다.









<뿌 팟퐁 까리-게 카레 볶음, 똠얌꿍, 어쑤언-굴 볶음까지>
<여럿이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푸드 전문 레스토랑답게 음식은 해산물에 집중돼 있다
. 뿌팟퐁까리, 꿍파우, 꿍옵운쎈, 깽쏨쁠라촌, 쁠라믁마나오, 어쑤언 등 맛 좋은 해산물 요리가 가득하다. 팟팍루암(야채 볶음), 팟팍호이라이(조개 볶음), 카우팟(볶음밥) 등을 곁들이면 된다. 새벽까지 영업해 밤에 더욱 활기가 넘친다.

대박을 냈는지 인접한 랏차다 쏘이 10 골목 입구에 2호점을 냈다. 본점에서 100m 덜어져 있으며 에어컨 건물을 통째로 레스토랑으로 운영해 규모가 크다. 본점과 달리 점심시간에도 문을 연다. 점심시간에는 딤섬 메뉴가 추가된다. 영업은 11:00~23:00. 전화는 0-2645-3939



<랏차다 훼이꽝 사거리 풍경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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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방콕 레스토랑 함께 보기>
<방콕 레스토랑> 완전 대박, 딩타이펑/딘타이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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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사진을 보니 제법 아이스크림스럽네요.
30도가 넘는 나라에서 실온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놓고 판매하다니?
색을 보아하니 제법 매워보이기도 합니다.

태국 요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Thai Curry.
저렇게 생겼습니다.
빨간 카레, 파란 카레, 노란 카레, 녹색 카레..
태국 카레는 페이스트를 사용하구요.
코코넛 밀크를 넣어서 맵기를 조절한다지요.
카레 색은 어떤 고추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