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가이드북'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8.11.05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2. 2018.11.05 라오스 여행. <방비엥> 전망대를 찾아서 Part 2. by 트래블레인
  3. 2018.10.25 [라오스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by 트래블레인
  4. 2018.10.25 [라오스 여행] 전망대를 찾아서 part 3. 이번에는 농키아우 by 트래블레인
  5.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by 트래블레인
  6. 2018.10.25 [비엔티안 맛집] Kin eat & drink by 트래블레인
  7. 2018.10.25 [비엔티안 카페] 리틀 하우스 카페 by 트래블레인
  8. 2018.10.25 [루앙프라방 카페] 다오 커피 Dao Coffee by 트래블레인 (1)
  9.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오전에만 장사하는 카오쏘이 쌀국수 식당 by 트래블레인
  10. 2018.10.25 [방비엥 맛집] 그린 레스토랑 by 트래블레인

 

 

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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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왕위앙)

블루 라군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전망대라기 보다 그냥 산 꼭대기에 정자 하나가 세워져 있습니다. 


남쏭(쏭 강) 건너서 블루 라군 방향으로 그냥 쭉 가면 됩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비포장 길이 쭉 이어지는데,

몇번의 갈림길을 지나서

저렇게 생긴 산이 보이면 

노란색 간판을 확인하시고, 

오른쪽 길로 들어가면 됩니다.








View The Top이라고 적힉 안내판을 따라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1만낍 내고 산을 오르면 됩니다.

중간에 물 파는 곳이 없기 때문에,

매표소 옆에 있는 상점에서 물 한병 사서 들고 올라가면 좋습니다.


석회암 바위산이라 산길이 급경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기에는 길이 미끄럽습니다. 







20분이라고 적혀있는데

안 쉬고 올라가면 20분만에 정상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최소 30분 정도는 예상하고 올라가세요.


산 꼭대기에 다 왔다 싶으면 정자가 보이는데,

여기는 진짜 산꼭대기가 아닙니다.

잠시 휴식했다가, 힘들 더 내서

뒤쪽으로 이어지는 산 정상까지 올라가면 됩니다.





바위산 꼭대기에 정자가 세워져 있다면 

여기가

진짜 전망대입니다.



전망대 앞쪽으로 블루라군 가는 길과

주변의 카스트 지형이 멋드러지게 펼쳐집니다.


충분히 휴식하고 사진을 찍었다면,

왔던 길로 되돌아 내려가면 됩니다.


하산하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사진 한장 찍겠다고

여기까지 올라갔다 오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전망대는 

파응언 전망대 Pha Ngeun(Pha Ngern) View Point라고 불립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반 폰응언(여기서 '반'은 마을이란 뜻입니다)에 있구요

영어로 Ban Phone Ngeun(Phone Ngeun Village)이라고 씁니다.


전망대는 해가 떠 있는 시간에 문 연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입구 쪽으로 가면 매표소에서 사람이 나타나, 

돈 내라고 부릅니다.

입장료는 1만낍입니다.



파=절벽, 응언=실버 Silver라는 뜻인데

외국인들은 실버 마운틴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석회암 바위산이 노출되서 

절벽이 은색 빛을 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뭐 부르기 나름입니다.



가는 방법은 

방비엥에서 남쏭(쏭 강)을 탐 푸캄(블루 라군) 방향으로 쭉 가면 됩니다. 

길 옆에 전봇대가 세워져 있는데, 

42번째 전봇대 지나서 보이는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뭐, 전봇대 숫자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갈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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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위앙짠)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주소 242 Soi Sapang Mor, Thanon Sisangvong(Sisangvone Road)

전화 020-5589-8959

홈페이지 www.facebook.com/DoiKaNoi

영업 화~10:00~14:30, ~10:00~21:00(휴무 월요일)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3~5K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라오스 음식점으로 인기 있다.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복층 건물로 포근하게 레스토랑을 꾸몄다.

 

정원과 텃밭이 있어 아늑하다.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와 허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기농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조달 가능한 식재료에 따라 메뉴는 그날그날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목요일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사진찍는 영국인 남편과,

 

요리하는 라오스인 부인이 함께 운영한다.

 

주인장이 직접 찍은 사진을 이용해 인테리어를 꾸몄다.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탓 루앙 That Luang 오가는 길에 들려 식사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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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나니,

더웠던 기억도 무뎌진다.



이번에 올라가야할 

산 꼭대기는

농키아우.



루앙프라방 북쪽으로 차타고 3시간 정도 가면 있는 작은 마을이다.

강 옆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여행자들은 이런 풍경을 찾아 꾸역꾸역 산길을 넘는다.


원래는 므앙응오이를 가기 위해 여행자들이 찾던 마을인데,

거기나 여기나 풍경은 비슷하고

배가 아니라 차타고 드나들 수 있는 

접근의 편리성(?) 때문에 

농키아우도 제법 많은 게스트하우스들이 존재하는 동네가 됐다.






사진에서 보면

다리 건너 보이는 앞 산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마을 곳곳에 전망대를 꼭 가야 한다고

안내판들이 붙여 있다.


몇년전까지 없던 볼거리인데,

동네 주민들이 산길을 내고 전망대를 세워

새로운 볼거리가 등장했다.


입구에서 입장료 2만낍을 내면

물 한병을 준다.

물 한병으로는 부족하니,

큰 물병 하나 추가로 들고 올라갈 것.

중간에 음료수 파는데가 없다.










산길은 끝없이 오르막이 이어진다.

초반에 잠깐 풍경이 보이지만,

정상에 오를때까지 오로지 산길만 걸어야한다.


이미 땀은 철철흘러 넘치고 있었다.















숨을 고르고 물을 마시고 

중간 중간 휴식하다보면 정상에 닿는다.


그렇게 산길을 오르길 90분.


정말 오르막의 연속이고,

산길과 열대 우림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정상 부근에 인접하면 대나무 숲이 살짝 보인다.










그렇게 정상에 오르면 

전망대가 하나 떡하니 버티고 있다.


땀을 철철 흘렸고, 

티셔츠는 땀 범벅이 됐지만,

풍경 하나는 압권이다.


어짜피 사진 한 장 건지러 올라 온거니까,

충분히 그만한 보상을 해줬다.


우기라 좀 망설였는데

다행이 아침부터 해가 거쳤고,

정상에 머무는 동안에도 

온전한 태양빛이 농키아우를 비추고 있었다.


역시나 생수 한 병(1.5리터)을 원샷하게 하는 더위다.








풍경은 360도로 거침없이 보여준다.


뒤쪽으로는 내일 가야할 므앙응오이 가는 길이 보인다.

길이 아니라 강물 줄기가 보인다.

거길 배타고 올라가면 므앙응오이가 나온다.







다시 왔던 길을 내려간다. 


옷은 마른듯하다가 다시 땀 벅벅이 된다.


내려오는 길은 40분 정도 걸린다는데,

우기라 길이 미끄러워 내려 오는데도 한시간은 걸린듯하다.


그렇게

3시간 정도 걸려서

사진 한 장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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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주소 Ban Wat Nong 

전화 071-252-482 

홈페이지 www.elephant-restau.com 

영업 12:00~14:30, 19:00~22: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만~20만K 

가는 방법 왓 농씨쿤므앙 Wat Nong(또는 Vat Nong) 앞 사거리 코너에 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음식을 요리한다.


우아한 콜로니얼 건물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주변에 사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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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eat & drink

 

 

 

 

영업 월~토요일 09:00~17:00/휴무 일요일

 

맛집까지는 아니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하기 좋은 곳.

에어컨 시설로 가격도 부담없다.

 

덮밥, 볶음밥, 볶음면 같은 간단한 식사를 제공한다.

 

남푸(분수대)와 가까워 위치도 편리하다.

조마 베이커리 맞은편.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저녁 시간에 문을 닫는다.

일요일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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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하우스 카페.

Little House Café

 

 

 

영업 화~일 08:30~18:00/ 휴무 월요일

 

 

 

 

 

 

 

 

 

 

여행자 숙소가 몰려 있던 거리에서

유독 차분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아했던 곳이었는데.

 

문 닫은게 아니고,

새로운 곳으로 이전한 거였군요.

 

왓 씨므앙 후문이 있는 좁은 골목 안쪽이라

찾기 어렵지만,

아는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 오는

자그마한 카페답게

차분하고 조용하게 커피 마시기 좋습니다.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커피는 한 잔에

2만 2,000~2만 7,000낍으로 다른데 보다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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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 커피 Dao Coffee  

 

 

영업 월~08:00~17:00(일요일 휴무)

커피 1만 3,000~2만 2,000낍

 

위치는 구글 맵 여기 클릭

 

 

라오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다오 커피에서 운영하는 카페.

편의점 가면 볼 수 있는 봉지 커피 만드는 회사가 바로 다오 커피.

 

주요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는데,

루앙프라방에도 어김없이 카페를 운영한다.

 

 

 

 

 

 

묵직하고 달달한 라오스 커피가 궁금하다면 들려볼 것.

근사한 콜로니얼 건물에 에어컨이라 시원하다.

 

외국인들이 조마 베이커리를 간다면,

현지인들은 다오 커피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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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카오쏘이 맛집

 

 

 

 

간판이랄 것도 없이

아침에만 장사한다. 

07:30~12:00까지.

 

말 그래도 소박하다.

아침부터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

 

장작을 이용해 담백한 육수를 뽑고,

하루치 준비한게 다 팔리면 문 닫는다.

 

 

메뉴랄것도 없이 자리 앉아서 카오쏘이 Khao Soi를 주문하면 된다.

 

그냥 쌀국수를 원하면 '퍼' Noodle Soup

 

한 그릇에 2만낍.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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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레스토랑 Green Restaurant

 

 

 

영업 07:00~23:00

예산 18,000~6만낍

 

위치는 구글 맵 클릭

 

 

방비엥에 맛집이라고 꼽을만한게 없기도 하고,

뜨내기 여행자들이 가는 식당이 다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그래도 카르스트 지형을 거침없이 볼 수 있어

분위기는 좋은 그린 레스토랑.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부터 팟타이까지 이것저것 다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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