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Season 4

'19~20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19~20』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국내 최초! 라오스 전역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유일무이한 가이드북


- 요즘 뜨는 곳! 라오스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핫스폿은 물론 숨은 명소까지 전격 소개

-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로 엄선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 등 주변국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라오스 전도와 도시별 상세 지도 31개 수록 & 친절한 교통편 안내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라오스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프렌즈 라오스> 최신개정판.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등 핵심 도시는 물론 

루앙남타, 씨판돈, 빡쎄 등 새롭게 떠오르는 소도시들의 여행 정보들까지
 

발 빠르고 정확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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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있다.


이런 변방에 있는 작은 섬이

변해야 얼마나 변해있겠냐만은,

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만에 다시 들렸다.


라오스 남쪽 끝자락,

돈콩 Don Khong(Khong Island)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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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국내 최초로 라오스라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소개한 가이드북이다.



프렌즈 라오스 - Season 2, 16'-17'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입니다.

새로워진 정보로 무장해 개정판이 출간됐습니다.


초판보다 40여 페이지가 늘어났습니다.



볼거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

자세한 교통편 정보,

라오스 현지어를 그대로 읽어서 표기한 현지어 발음,

점점이 세밀하게 마킹된 빵빵한 지도까지.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라오스 가이드북

<프렌즈 라오스>입니다.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7가지!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 국내 최초! 라오스의 최신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정통 가이드북!

- 청춘 여행자가 선호하는 쇼핑 아이템, 펍,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등 핫스폿 정보 소개!

-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 지역별, 테마별로 엄선한 콤팩트한 구성!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도 함께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어디에서도 자세하게 소개되지 않았던 세부 도시별 상세 지도 및 교통편 수록!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볼거리, 할거리, 지역별 볼거리, 쇼핑 리스트,

라오스 현지 물가, 추천 일정 등이 초반부를 장식합니다. 








라오스 여행에 필요한 실전 여행 정보.

라오스 입문 파트에 해당하겠군요.






그리고 각 도시별 설명이 어이집니다.

볼거리, 도시별 여행 일정, 교통 정보,

레스토랑, 쇼핑, 숙소 정보까지

꼼꼼히 체크한 정보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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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라오스가 하나의 가이드북의 출판할 수 있는걸 보면,

라오스도 이젠 제법 알려진 모양입니다.

 

뭐, 대단한게 볼거리가 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정겨운 사람들과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하게 될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책 두께는 288페이지, 책 값은 1만 4천원입니다.

 


힘빼고 편하게 썼던 책인데,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면서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의 성서처럼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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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에 여행하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우기에 여행하는 것이 나쁜 방법은 아니다.

 

우기는 비수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행자들이 적다.

그래서 최상의 기후와 환경을 만날 확율은 적지만,

외국 여행자가 적은 만큼 방구하기는 쉽고, 방 값은 싸진다.

더불어 현지인들도 성수기에 비해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지 않다.

 

우기에 여행하며

가장 좋았던 건,

대지를 가득 채운 푸르름이었다.

푸름의 물결이라고 해야하나!

우기가 시작되면서 농사가 시작됐고,

어디를 가건

(라오스 북쪽에서 남쪽까지, 그 시기는 조금씩 달랐지만)

모내기하는 모습과 벼 심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여행 중에 만났던 독일 여행자는 벼 심기를 해봤다며 좋아하더라)

(나중에 확인해보니 외국인을 위한 현장 체험 상품으로  돈 받고 여행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더라)

 

우기의 라오스는 좀 더 생동감이 느껴졌고,

노동의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풍요로운 식량을 생산해내는

뿌듯함(밝은 에너지) 같은 것들이 전해져왔다.

 

푸른 물결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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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남쪽 끝자락

짬빠싹이라는 곳에

크메르 사원이 하나 있다.

 

사원의 이름은

왓 푸 Wat Phu.


 

 

 

 

강 동쪽으로 길이 나있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했는데,

강 서쪽으로도 도로가 포장되어 이제 쉽게 드나들 수 있다.

 

동네는 여전히 한적했다.

도로가 포장되면서 큰 도시인 빡쎄에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짬빠싹에 머무는 여행자들은 더 줄어든 것인지도 모른다.

하긴, 지금은 비수기니 여행자의 숫자로

관광지의 인기를 측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어쨓거나

왓 푸.

 

여기까지 온 당신은

앙코르 왓(크메르 유적)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거나,

시간이 남아서 길을 가다보니 짬빠싹까지 흘러 들어왔을 확율이 높다.

 

크메르 유적에 오면

괜시리 사원하나 보는데 시간이 지체된다.

 

혼자 상상하고 머리 속으로 그림을 그리며

당시 모습을 유추해보기 때문이다.

 

세번째 찾았던 왓 푸.

작은 사원 하나 보는데,

이번에는 4시간 머물다 나왔다.

(비 와서 비 피하는 시간 포함해서!)

 

 

 

 

 

 

 

 

 

  

 

 

 

 

 

우기(몬순)에 여행을 하다보니

푸른 대지의 생명력이 생기롭게 느껴졌다.

건기와는 다른 색으로 풍경들이 펼쳐지더라.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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