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커피'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09.15 [루앙프라방 맛집] 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by 트래블레인
  2. 2018.07.13 [루앙프라방 카페] 다오 커피 Dao Coffee by 트래블레인 (1)
  3. 2018.07.11 [비엔티안 카페] 리틀 하우스 카페 by 트래블레인
  4. 2018.01.04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5. 2016.04.26 라오스 비엔티안 추천 카페 네이키드 에스프레소 by 트래블레인
  6. 2015.07.23 라오스 비엔티안(위앙짠)에서의 기록 by 트래블레인

 

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영업 05:00~11:00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커피 5,000, 7,000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여기 클릭

 

 

 

 

커피 숍은 아니고 커피도 파는 노점 식당이다.

커피는 채에 걸러서 내리는 라오스 방식의 로컬 커피.

정제된 커피 맛을 기대하진 말 것.

 

아침 시장과 가까워,

이른 아침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아침 식사 메뉴는 다름아닌 '죽'

현지어로 카우삐악카우

태국에서는 '쪽'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쪽'이라고 주문해도 알아 듣는다.

 

여튼 중국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아침에 즐겨 먹는 '콘지 Congee'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른다.

 

 

 

 

카우삐악하면 하면 흔히 칼국수 같은 쌀국수를 생각하지만

국수는 엄밀히 말해 카우삐악쎈.

 

한그릇에 7,000낍.

정말 한 그릇 듬뿍 내준다.

따듯하게 소박하게

현지인과 어울려 식사하기 좋다.

 

 

 

 

테이블에 '카놈 쿠'라고

밀가루 튀김도 있으니

커피랑 함께 먹어도 된다.

 

강변에도 테이블이 있으니.

자리 선택을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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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 커피 Dao Coffee  

 

 

영업 월~08:00~17:00(일요일 휴무)

커피 1만 3,000~2만 2,000낍

 

위치는 구글 맵 여기 클릭

 

 

라오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다오 커피에서 운영하는 카페.

편의점 가면 볼 수 있는 봉지 커피 만드는 회사가 바로 다오 커피.

 

주요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는데,

루앙프라방에도 어김없이 카페를 운영한다.

 

 

 

 

 

 

묵직하고 달달한 라오스 커피가 궁금하다면 들려볼 것.

근사한 콜로니얼 건물에 에어컨이라 시원하다.

 

외국인들이 조마 베이커리를 간다면,

현지인들은 다오 커피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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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하우스 카페.

Little House Café

 

 

 

영업 화~일 08:30~18:00/ 휴무 월요일

 

 

 

 

 

 

 

 

 

 

여행자 숙소가 몰려 있던 거리에서

유독 차분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아했던 곳이었는데.

 

문 닫은게 아니고,

새로운 곳으로 이전한 거였군요.

 

왓 씨므앙 후문이 있는 좁은 골목 안쪽이라

찾기 어렵지만,

아는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 오는

자그마한 카페답게

차분하고 조용하게 커피 마시기 좋습니다.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커피는 한 잔에

2만 2,000~2만 7,000낍으로 다른데 보다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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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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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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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에스프레소 Naked Espresso 




주소 Thanon Manthatourath(Rue Manthatourath) 


전화 021-454-631, 020-5622-2269


홈페이지 www.facebook.com/pages/Naked-Espresso/260655370705707 


영업 07:30~17:00


가는 방법 타논 마하뚜랏 거리 Thanon Manthatourath(Rue Manthatourath) 중간에 있다.
            라오스 국가건설전선(현지어로 내오 라오 쌍쌋’) Front d'Edification Nationale Lao
            핀싸이마이 마사지 Phinsaimai Massage 사이에 있다.









비엔티안(위앙짠)에 새로 등장한 커피 숍입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바리스타를 공부했던 주인장이 고향에 돌아와 카페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넓고 쾌적한 실내, 편안한 분위기,

무엇보다 커피 맛이 진하고 향이 좋습니다.


원두는 라오스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볼라벤 고원과
태국 치앙라이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커피를 이용합니다.


현재 3개 지점이 있는데,

블로그에 소개한 곳이 여행자 숙소 밀집 지역과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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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말쯤.



비엔티안(위앙짠)에서의 기록






우기인데 비는 안오고 해가 짱짱하다.

태양이 너무 강해서 우산쓰고 다닌다.

(비가 와도 잠깐 비를 뿌리고만다)



취재여행차 온 것이니

해가 뜨겁다고 방에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태양이 드리우면 사진 찍기 좋아서,

여러 번 왔던 곳들을 다시 둘러보고 있다.







비엔티안 일정이 마무리 되던 날,

모처럼 야외 카페에서 까페 옌(차가운 커피)를 한 잔 마셨다.

(보통은 에어컨 나오는 카페에 가서 뜨거운 커피를 마신다.) 






생각나는 것들을 수첩에 흘려 적는다.

(새로 정리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들이다!)


-라오스에서는 태국 TV를 본다.

-까위쏜 폼위한(화폐 등장 인물)

-미니마트에서는 태국 물건을 판다

*베트남 국경 쪽은 베트남 제품, 중국 국경 지역은 중국 제품도 볼 수 있다.

*태국보다 못살지만, 수입해오기 때문에 태국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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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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