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커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1.04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2. 2016.04.26 라오스 비엔티안 추천 카페 네이키드 에스프레소 by 트래블레인
  3. 2015.07.23 라오스 비엔티안(위앙짠)에서의 기록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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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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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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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에스프레소 Naked Espresso 




주소 Thanon Manthatourath(Rue Manthatourath) 


전화 021-454-631, 020-5622-2269


홈페이지 www.facebook.com/pages/Naked-Espresso/260655370705707 


영업 07:30~17:00


가는 방법 타논 마하뚜랏 거리 Thanon Manthatourath(Rue Manthatourath) 중간에 있다.
            라오스 국가건설전선(현지어로 내오 라오 쌍쌋’) Front d'Edification Nationale Lao
            핀싸이마이 마사지 Phinsaimai Massage 사이에 있다.









비엔티안(위앙짠)에 새로 등장한 커피 숍입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바리스타를 공부했던 주인장이 고향에 돌아와 카페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넓고 쾌적한 실내, 편안한 분위기,

무엇보다 커피 맛이 진하고 향이 좋습니다.


원두는 라오스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볼라벤 고원과
태국 치앙라이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커피를 이용합니다.


현재 3개 지점이 있는데,

블로그에 소개한 곳이 여행자 숙소 밀집 지역과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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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말쯤.



비엔티안(위앙짠)에서의 기록






우기인데 비는 안오고 해가 짱짱하다.

태양이 너무 강해서 우산쓰고 다닌다.

(비가 와도 잠깐 비를 뿌리고만다)



취재여행차 온 것이니

해가 뜨겁다고 방에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태양이 드리우면 사진 찍기 좋아서,

여러 번 왔던 곳들을 다시 둘러보고 있다.







비엔티안 일정이 마무리 되던 날,

모처럼 야외 카페에서 까페 옌(차가운 커피)를 한 잔 마셨다.

(보통은 에어컨 나오는 카페에 가서 뜨거운 커피를 마신다.) 






생각나는 것들을 수첩에 흘려 적는다.

(새로 정리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들이다!)


-라오스에서는 태국 TV를 본다.

-까위쏜 폼위한(화폐 등장 인물)

-미니마트에서는 태국 물건을 판다

*베트남 국경 쪽은 베트남 제품, 중국 국경 지역은 중국 제품도 볼 수 있다.

*태국보다 못살지만, 수입해오기 때문에 태국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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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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