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여행'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8.11.27 [루앙프라방 카페] 다오 커피 Dao Coffee by 트래블레인 (1)
  2. 2018.11.05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3.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by 트래블레인
  4. 2018.10.25 [루앙프라방 맛집] 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by 트래블레인
  5. 2018.10.25 [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19~20 by 트래블레인
  6. 2016.08.03 루앙프라방 맛집, 타마린드 Tamarind by 트래블레인
  7. 2016.05.02 루앙프라방의 아침 by 트래블레인
  8. 2014.05.10 라오스 가이드북 <프렌즈 라오스> 서점에 깔렸다. by 트래블레인

 

다오 커피 Dao Coffee  

 

 

영업 월~08:00~17:00(일요일 휴무)

커피 1만 3,000~2만 2,000낍

 

위치는 구글 맵 여기 클릭

 

 

라오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다오 커피에서 운영하는 카페.

편의점 가면 볼 수 있는 봉지 커피 만드는 회사가 바로 다오 커피.

 

주요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는데,

루앙프라방에도 어김없이 카페를 운영한다.

 

 

 

 

 

 

묵직하고 달달한 라오스 커피가 궁금하다면 들려볼 것.

근사한 콜로니얼 건물에 에어컨이라 시원하다.

 

외국인들이 조마 베이커리를 간다면,

현지인들은 다오 커피를 간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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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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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주소 Ban Wat Nong 

전화 071-252-482 

홈페이지 www.elephant-restau.com 

영업 12:00~14:30, 19:00~22: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만~20만K 

가는 방법 왓 농씨쿤므앙 Wat Nong(또는 Vat Nong) 앞 사거리 코너에 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음식을 요리한다.


우아한 콜로니얼 건물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주변에 사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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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영업 05:00~11:00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커피 5,000, 7,000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여기 클릭

 

 

 

 

커피 숍은 아니고 커피도 파는 노점 식당이다.

커피는 채에 걸러서 내리는 라오스 방식의 로컬 커피.

정제된 커피 맛을 기대하진 말 것.

 

아침 시장과 가까워,

이른 아침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아침 식사 메뉴는 다름아닌 '죽'

현지어로 카우삐악카우

태국에서는 '쪽'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쪽'이라고 주문해도 알아 듣는다.

 

여튼 중국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아침에 즐겨 먹는 '콘지 Congee'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른다.

 

 

 

 

카우삐악하면 하면 흔히 칼국수 같은 쌀국수를 생각하지만

국수는 엄밀히 말해 카우삐악쎈.

 

한그릇에 7,000낍.

정말 한 그릇 듬뿍 내준다.

따듯하게 소박하게

현지인과 어울려 식사하기 좋다.

 

 

 

 

테이블에 '카놈 쿠'라고

밀가루 튀김도 있으니

커피랑 함께 먹어도 된다.

 

강변에도 테이블이 있으니.

자리 선택을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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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Season 4

'19~20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19~20』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국내 최초! 라오스 전역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유일무이한 가이드북


- 요즘 뜨는 곳! 라오스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핫스폿은 물론 숨은 명소까지 전격 소개

-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로 엄선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 등 주변국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라오스 전도와 도시별 상세 지도 31개 수록 & 친절한 교통편 안내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라오스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프렌즈 라오스> 최신개정판.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등 핵심 도시는 물론 

루앙남타, 씨판돈, 빡쎄 등 새롭게 떠오르는 소도시들의 여행 정보들까지
 

발 빠르고 정확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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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드 Tamarind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주소 Thanon Kingkitsalat

전화 071-213-128 

홈페이지 www.tamarindlaos.com 

영업 08:00~21:00 

예산 2만5,000~4만K 

가는 방법 칸 강 강변도로 중간에 있다. 압사라 호텔 The Apsara Hotel 옆에 있다.




라오스 음식점으로 맛은 전통적이며, 분위기는 현대적이다. 


라오스 음식에 쓰이는 고유한 향신료로 음식의 향을 냈다. 


라오스 음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여행자들,


특히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있다. 주인장이 외국이다.






칸 강변의 분위기 좋은 고가옥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도로 쪽으로 테라스가 나 있어 여유롭다.

(에어컨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째우(디핑 소스 Dipping Sauce)를 맛볼 수 있는 디핑 샘플러 Dipping Sampler, 


다섯 종류의 라오스 일상 음식으로 꾸며진 파이브 바이츠 Five Bites 같은 세트 요리도 갖추고 있다. 


2명 이상이 주문 가능한 저녁 세트 요리(10만~12만K)와 와인까지 겸비해 분위기 좋게 식사할 수 있다. 


겨울 성수기 저녁 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가면 좋다. 


식재료를 전시 판매하며,


요리 강습 Cooking Class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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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에서 카메라, 사탕과자, 펜으로 무장한 여행자 무리가 

실제로 마을을 공격하다시피 한는 것을 보았다. 

초록, 빨강, 파랑으로 현란하게 차려입은 그들이 

순진한 사람들의 얼굴에 한마디 말도 없이 카메라를 들이대고는 

또 다음번의 피해자를 향해 가는 것이다. 

-분노한 여행자, 1990년.



물질문화에 대해서 관광이 끼치는 영향은 광범위하고 파괴적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사람들의 마음에 끼치는 영향이다.

-<오래된 미래: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중에서






밀려드는 인파로 인해

관광상품처럼 되어 버린

루앙프라방의 딱밧(탁발 의식).

덕분에 루앙프라방은 새벽부터 북적댈 것이다.


나 역시도 루앙프라방에 가면

습관적으로 새벽에 일어나 '딱밧'을 보러 나간다.

(딱밧은 보러가기 보다는 참여하러 가는 곳이어야 한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가 세차게 내리던

지난 여름의 루앙프라방.

비수기답게 관광객은 현저하게 줄어 있었고,

모처럼 오붓하게 딱밧을 관람할 수 있었다.

승려들도 과하지 않게 공양을 받아서 인지

발걸음이 차분해 보였다.




아침 골목을 거닐다.

우연히 목격한 외국인 관광객 커플.

자리를 깔고 무릎을 꿇고 앉아,

정성스레 공양할 음식을 준비해

딱밧에 나온 승려들에게 시주를 한다.


사진에 찍힌 

승려들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할 정도로,

이방인은 눈에도 감동적인 모습이었다.


그들이 베푼 공덕만큼,

그들의 하루도 의미있는 것이 되었으리라.


저런 관광객들로 가득하다면,

루앙프라방의 아침은 더 없이 감동스러울텐데.



여행은 잠시 바라보는 것이기도 하지만


온전히 현지 문화에 녹아드는 것이기도 하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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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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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라오스가 하나의 가이드북의 출판할 수 있는걸 보면,

라오스도 이젠 제법 알려진 모양입니다.

 

뭐, 대단한게 볼거리가 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정겨운 사람들과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하게 될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책 두께는 288페이지, 책 값은 1만 4천원입니다.

 


힘빼고 편하게 썼던 책인데,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면서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의 성서처럼 돼버렸네요.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5472&orderClick=LAH&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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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054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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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12816145?scode=032&OzSrank=6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215324885&sc.saNo=007&bnid1=kbook&bnid2=inform&bnid3=author&bnid4=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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