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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4 <태국 꼬 리뻬> 바다는 물빛으로 말한다. 안다만해 최남단의 외딴 섬. by 트래블레인


꼬 아당 Ko Adang에서 바라 본 꼬 리뻬 Ko Lipe 모습.
저 자그만 섬이 태국 안다만해 최남단에 있는 섬이다.
말레이시아 랑카위 섬을 사이에 두고 해상 국경이 나뉜다.


태국의 몰디브라고 태국 정부에서 홍보하며 관광객을 꼬시고 있는 곳이다.
건기 11월~4월까지 보트가 드나들기 때문에, 겨울에 상대적으로 북적댄다.
꼬 리뻬 주변의 바다 색은 이렇다.





<별 건 아니고 역시나 카페 한 개 소개하려 합니다>
<역시나 프렌즈 태국에서 원고가 넘쳐서 짤린 곳입니다.>
<프렌즈 태국 P.803 참고하세요.>

<섬 중간의 내륙 도로인 워킹 스트리트에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아무래도 '피피 베이커리 Pee Pee Bakery'를 더 선호하지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편하게 쉬고 싶다면 옆에 있는 '카페어'가 더 잘 어울립니다.>
<꼬 리뻬에서 몇 안되는 카가 되겠네요.>
<안타깝게도 바다는 안 보이구요, 테이블도 몇개 없습니다.>



카페어 Ka Fair



-주소 Walking Street
-영업 09: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40~130B
-가는 방법 핫 파타야에서 워킹 스트리트 안쪽으로 50m 떨어져 있다.

전형적인 베이커리를 겸한 카페다.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 무엇보다 커피 향과 직접 만든 빵 냄새가 도시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밥으로 된 음식은 없고 햄버거, 바게트, 샌드위치 같은 가벼운 음식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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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