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48 Moo 3 Thanon U-Thong

-전화 0-3524-1978

-영업 12:00~22:00

-예산 90~240

-홈페이지 www.bannkunpra.com

-가는 방법 아유타야 기차역 앞으로 100m 직진하면, 보트 선착장이 나온다. 배를 타고 빠싹강 Pasak River을 건너서 타논 우텅(우텅 거리) Thanon U-Thong이 나오면 좌회전한다. 100m 정도 내려가면 싸얌 씨티 은행 Siam City Bank 지나서 타논 빠톤(빠톤 거리) Thanon Pa Thon 삼거리에 있다.

-지도 홈페이지 참고

 

 

 

빠싹 강 풍경

 

Griled Curry Paste Tuna in Banana Leaf 응옵 투나

 

Stir Fried Chicken with Mushroom and Ginger 까이 팟 남만호이 헷 킹(?) 

 

Fried Fish Cake 텃 만 쁠라

 

Stir Fried Beef with Pineapples 느아 팟 쌉빠롯(?)

 

Tom Yam Koong 똠얌꿍

 

 

<태국 아유타야 추천 레스토랑> 반 쿤프라 Bann Khun Pra

 

빠싹강과 접하고 있는 2층짜리 목조 건물로 옛스러움으로 넘쳐난다.

100년도 훨씬 지난 라마 6세 때 만든 전형적인 고상식 건물로 티크 나무의 느낌이 좋다.

건물의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있고, 1층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목조 전통 가옥의 안마당과 강변 풍경 때문에 편안한 느낌을 준다.

당연히 태국 음식을 요리한다.

기본적인 볶음 요리와 태국 카레와 시푸드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현지인들을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영어 메뉴를 갖추고 있다.

아침시간에는 숙소 손님들을 위한 아침메뉴만 제공한다.

점심때나 저녁때 찾아가자. 에어컨이 없어서 점심때는 더운 편이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샐러드 콘셉트 Salad Concept ★★★
-주소 Thanon Nimmanhaemin Soi 13
-전화 0-5389-4455
-영업 11: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50~90B
-가는 방법 타논 님만해민 쏘이 13 입구에 있다.


치앙마이에서 잘 나가는 동네인 타논 님만해민 Thanon Nimmanhaemin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트렌디한 분위기로 가득한 부티크 숍이 가득한 동네인 님만해민답게
 
레스토랑과 카페 또한 젊고 신선한 감각으로 무장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잘 나가는 곳’이 샐러드 콘셉트입니다.





이름처럼 샐러드를 주제로 해서 식단을 꾸밉니다.

카페처럼 꾸민 실내는 넓고 쾌적하고, 빵빵한 에어컨은 더위를 식혀줍니다.

야외 테이블은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기도 좋구요.






샐러드 콘셉트가 뜨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당연히 건강한 식단입니다.

‘웰빙, 유기농’ 이런 콘셉트가 젊은이들의 취향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할까요.





치앙마이 주민뿐만 아니라 방콕에서 올라온 태국 관광객(요샌 방콕 사람들이 치앙마이에 엄청 놀러옵니다),

치앙마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모두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죠.

장사가 잘 되는 곳은 늘 손님들로 북적대고, 음식에 대한 불평이 없는 곳인데,

그런 의미에서 샐러드 콘셉트는 훌륭한 레스토랑이라 여겨집니다.






샐러드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직접 골라도 되고,

메뉴판을 보고 정해진 샐러드 메뉴를 주문해도 됩니다.

샐러드는 5가지 재료를 기본으로 구성할 수 있고

드레싱을 하나 선택하면 됩니다(드레싱은 모두 8가지로, 모두 직접 만든다고 합니다).

테이블마다 비치된 주문 용지에 표시를 하면 됩니다.

기본 5가지+드레싱을 선택할 경우 50밧.

추가로 토핑을 추가하면 종류에 따라 20~25밧이 추가됩니다.





이것저것 고르는 게 귀찮다면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택하면 되는데,

새우 샐러드, 감자 샐러드, 그릴 비프 샐러드, 유기농 두부 샐러드

이런 식으로 메인으로 토핑된 음식에 따라 샐러드 이름을 정해 놨습니다.





요금은 80~90밧인데,

사진으로 보다시피 커다란 그릇에 샐러드를 듬뿍 담아줍니다.


20대 젊은이들과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다.
식사 시간에는 북적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주인장 말에 의하면 암에 걸린 아버지를 위해 식단을 개발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면서 암을 치료하자,
이에 아이디어를 얻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고 한다.







음료 또한 유기농인데, 노점에서 파는 달달한 주스에 익숙해 있다면

맛이 다소 심심할 수도 있겠습니다.

커피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맛이 깔끔합니다.

참, 무선 인터넷도 제공하므로 노트북을 들고 가서 여유를 부려도 되겠네요.

점심시간과 저녁 시간은 다소 북적대서

차분히 ‘컴퓨터질’하기에는 부적합할 수도 있겠군요.





위치는 타논 님만해민 쏘이 씹쌉 Soi 13 골목 입구에 있습니다.

Yesterday라고 적힌 호텔 지나서 세븐 일레븐 맞은편에 있습니다.

큰 길에서 바로 보여서 찾는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짐 톰슨 바 & 레스토랑 Jim Thompson Bar & Restaurant ★★★★

주소 6 Kasemsan Soi 2,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2216-7368
홈페이지 www.jimthompson.com
영업 09:00~17:00, 19:00~23:00
예산 태국 요리 140~360밧(+세금 10%
별도)
가는 방법 BTS 국립경기장(=싸남낄라 행찻) National Stadium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까쎔싼 쏘이 썽 Kasemsan Soi 2 골목 안쪽으로 걸어간다. 짐 톰슨의 집 Jim Thompson's House 매표소 옆에 레스토랑이 있다.

 




방콕에서 흔치 않은 태국 중부 지방 전통 가옥을 개조해 박물관으로 꾸민 곳, 짐 톰슨의 집.

태국 실크의 대표주자처럼 여겨지는 짐 톰슨이 살던 집이다.




그가 수집한 골동품과 그림이 가득 전시되어 있고,

건축가이기도 했던 짐 톰슨이 태국 전통 가옥에 자신의 생각을 가미해 디자인한 집이라

건물 내부를 들러보는 재미도 좋다.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집을 한 번 둘러보고, 사진을 찍으면 된다.

우리 팀을 이끌던 가이드의 곱상한 영어가 고가옥과 잘 어울렸다.



 

 

 







몇 번째 방문인지 정확치는 않으나,

이번 방문에서는 골동품들이 좀 더 눈에 들어왔다.

특히 크메르 불상 하나가 유독 눈길을 끓었다.




 

 



투어가 끝나고 늦은 점심이다.

어디 멀리가기 그래서 그냥 짐 톰슨의 집에 딸린 레스토랑을 이용했다.

무난한 태국 음식이 가득한데,

점심 시간에는 메뉴가 간결하다.

그래서 가벼운 점심 식사로 부담없는 장소다.



 


메뉴판은 사진으로 설명을 돕는다. 고추 표시를 통해 맵기를 나타냈는데, 한국인이라면 음식의 맵기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 향신료도 그리 강하지 않다.

 

 

 


에어컨 나오는 실내와 정원 옆의 야외 테이블로 파티션이 구분된다. 2층에는 바를 겸한 카페가 있는데, 오후 늦게 문을 연다. 짐 톰슨에서 만든 실크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사진만 봐도 무난한 음식임을 알 수 있다. 
태국 음식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난한 음식들을 택했다.
순서 대로 뽀삐야 텃(스프링 롤), 팟 카나 남만허이(굴 소스에 볶은 청경채),
느아 팟 프릭 타이 담(태국 검정 후추로 볶은 소고기), 팟타이 꿍(쌀국수 새우 볶음), 
카우팟 쌉빠롯 꿍(파인애플과 새우를 넣은 볶음밥).
예산은 접시 하나에 160~240밧 정도.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피스 카페
Peace Cafe

주소 Street No.26
전화
092-177127
홈페이지 www.peacecafeangkor.org
메뉴 영어
예산
2~4
달러
가는 방법 씨엠리업 강 건너 강변 도로와 왓 보 거리 Wat Bo Road를 동서로 연결하는 여러 개 골목 중에 Street No. 26을 찾으면 된다. 



이번에도 평화다.

얼마전에 소개한  프랑스어로 평화라는 뜻의 카페 드 라 뻬가 아니라,
이번에는 그냥 영어로 
피스 카페 Peace Cafe.





혹시 씨엠리업 강변 오른쪽을 기웃거리다
,

골목길들을 들아가봤다면

우연히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는 곳.



올드 마켓
(싸 짜) 주변은 번잡하고 북적댄다.

하지만 강을 건너면 소음은 사라지고, 한적한 시골 풍경이 나온다.

그리고 26번가 골목 안쪽에 평화로운 피스 카페가 반긴다.






어찌보면 전형적인 여행자 카페다. 
이곳에도 룽다(바람의 말이란 뜻으로 티벳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가 펄럭이다.
목조 가옥과 마당, 그리고 여유롭게 배치된 테이블과 쿠션 만으로도 여유로움이 흐른다
펍 스트리트에 익숙하다면, 피스 카페는 공간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피스 카페에 광고하는 공정 무역이나 유기농 건강 식단이니, 요가 강습같은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은 온갓 꼬드김 보다는,
주변이 고요하고 야외 정원이 넓어서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가능케 해서 좋다.





 

*Vegetarian Cafe입니다. 식단에 고기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식사는 아시아 여러 나라 음식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커피를 곁들인 아침 세트와 샐러드는 기본.
건강을 너무 강조했는지, 음식은 조금 심심한 느낌.
하지만 느즈막히 일어나 게으른 아침을 먹으며 빈둥대기 좋은 곳이다.
(Brown Rice Salad라고 해서 주문해 봤는데, 너무 심플해서 놀랐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캄보디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씨엠리업(앙코르 왓) 맛집. 피스 카페 Peace Cafe  (2) 2012.09.11
Posted by 트래블레인

 
너무도 유명하여, 이름만으로 먹고들어가는 타이완 레스토랑입니다.
샤오룽바오(小龍包) 전문 식당인 딩타이펑이 방콕에 드디어 지점을 열었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열열 환영입니다.
*원고와 사진은 <프렌즈 타이완>의 저자인 노커팅(조현숙)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딩타이펑(鼎泰豊) Din Tai Fung ★★★★

 

-주소 1 Thanon Ratchadamri, Central World 7F.

-전화 0-2646-1282

-홈페이지 www.dintaifung.com.tw

-영업 11:00~22:00(마지막 주문 21:00시까지)

-메뉴 태국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예산 샤오롱바오 150~350B, 일반 요리 170~250B

-가는 방법 쎈탄 월드 Central World 7층 식당가(Heaven on Seventh)에 있다. BTS 칫롬 Chit Lom 역에서 나와서 게이손 플라자 맞은편에 있는 센탄 월드 쇼핑 몰 7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프렌즈 방콕> Map P.16-B1

   


<한 쪽에선 만들고, 한 쪽에서는 찌고, 한 쪽에서는 먹고.. 경쾌한 3박자가 딩타이펑에서 이루어진다.>

타이완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딩타이펑의 방콕 지점이다.

딩타이펑은 가보고 싶은 세계 10대 레스토랑에 꼽혔을 정도로 유명하다.

1958년 타이베이에서 노점으로 시작해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국을 포함해

30여 곳의 체인을 두고 있는데, 방콕에는2011년에 문을 열었다(참고로 태국에서는 딘타이퐁이라고 발음한다).

 

<메뉴판이 입구에 큼지막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샤오롱바오 모형도 전시되어 있으니 주문할때 참고하세요. 주문은 메뉴가 적힌 종이에 체크하면 됩니다.>


화교들이 가득한 방콕임을 감안하면 딩타이펑 방콕 지점은 늦은 감이 있지만,

쎈탄 월드 내부에 레스토랑을 개점하며 최고의 입지적인 조건을 자랑한다.

대형 백화점과 어울리는 도회적인 느낌으로, 통유리를 통해 바깥도 내다보여 도심의 번화함과 잘 어울린다.

주방도 들여다보이도록 개방형으로 설계했는데,

탑을 쌓듯 가득해 놓여있는 대바구니가 레스토랑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 준다.

완전 대박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문은 열자마자 손님이 몰려들기 때문에,

 메뉴가 적힌 주문 용지를 받아 주문을 미리하고,

차례를 기다려 빈자리가 생기는 대로 테이블로 안내해 준다.

 


<만두를 닮았으나, '샤오룽바오(小龍包)'라 불러주세요.>


<요놈은 샤오룽바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우를 얹은 '샤런사오마이(蝦仁燒賣)'랍니다.>


딩타이펑은 크고 풍요로운 솥이란 뜻으로 딤섬과 면 요리를 기본으로 한다.

대표 요리는 딤섬의 한 종류인 샤오룽바오(小龍包) Xiao Long Bao(Steamed pork dumplings).

대나무 바구니에 작은 만두를 넣고 찐 것. 

일반 만두에 비해 만두피가 얇고 모양새가 예쁘며, 육즙도 듬뿍 들어있다.

 샤오룽바오는 일반 만두와 달리 숟가락 위에 얹어놓고

젓가락으로 만두피를 살짝 찢어 육즙을 먼저 맛 본 뒤,

함께 딸려나오는 생강채를 만두위에 살포시 얹어 먹으면 더 맛있다

샤오룽바오는 9종류가 있으며, 크기에 따라

대바구니에 6개가 들어 있는 것과 10개가 들어있는 것으로 구분된다 

 

 

 


<요거는 쎈탄 월드 사진과 헤븐 언 세븐에 입점한 레스토랑 안내입니다.>
<랏차쁘라쏭 사거리에서 왼쪽이 쎈탄 월드, 오른쪽이 게이손 플라자입니다.>
<BTS 칫롬 역에서 게이손 플라자로 연결통로가 이어지고, 게이손 플라자에서 육교를 건너면 쎈탄 월드가 나옵니다. 식당가는 쎈탄 월드 오른쪽을 차지하는 이세탄 백화점 쪽에서 가면 더 가깝습니다. 쎈탄 월드 6층까지 레스토랑이 가득하니 음식 선택의 폭은 다양합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베트남 중부에 있는 후에(훼) Huế
응우옌 왕조의 수도였던 곳이라 음식이 발달했습니다.
궁중 요리도 있지만, 사찰이 많아서 채식 요리도 괜찮죠.

투어리스트들이 가는 여행자 카페가 아니라
로컬들이 가는 유명한 채식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후에 취재 여행 마지막날 들렸는데,
왜 이 곳을 마지막을 택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던 곳입니다.
왜냐면 겨우 한가지 메뉴만 맛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채식 세트 메뉴를 시켰는데, 혼자 먹기는 많더군요.

아기자기한 후에 음식도 메뉴에 많았는데,
채식으로 요리하면 어떤 맛일지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새우나 돼지고기를 빼고 어떻게 반베오(바잉베오) Bánh Bèo(떡과 푸딩 중간 정도 되는 후에 음식)를
만드는지 살짝 궁금했거든요.



레스토랑의 이름은
'리엔호아
Liên Hoa' 
한자로 쓰면
蓮華입니다. 


후에에서 유명한 채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승려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찰 음식에서 힌트를 얻어 심플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꾸린다
.
후에 요리부러우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차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레스토랑도 분위기를 돋운다
.
분위기와 서비스에 비해 음식 값이 무난해 현지인들에 매우 인기가 높다
.





주소 /
3 Lê Quý Đôn
전화 /
054-3816-884
영업 /
07:00~21:00
메뉴 / 영어,
베트남어
예산 / 2~6
VND
가는 방법 / 레뀌돈 Lê Quý Đôn 거리의 도립 도서관 Thư Viện Tổng Hợp Thừa Thiên-Huế을 바라보고 왼쪽에 있다
. 여행자 숙소가 많은 신시가의 훙브엉 Hùng Vương거리에서 동쪽으로 가다보면 큰 로터리가 나옵니다. 로터리에서 북쪽으로 레뀌돈 거리가 연결됩니다.



이렇게 생긴 도서관을 지나면


사원처럼 생긴 '리엔 호아' 레스토랑 입구가 나옵니다.







메뉴판은 영어와 베트남어, 사진 설명이 잘 돼있습니다.
사진이 있는 것들이 추천 메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레스토랑은 이렇게 탁 트여있구요,
대나무로 테이블을 만들었네요.
에어컨은 없습니다.



'껌 펀 Cơm Phần'이라고 채식 요리 세트입니다.
밥과 세 종류의 반찬, 국이 곁들여집니다.
혼자 먹기 많더군요.
영어로 Rice in Full portion이라 되어있구요,
밥 값은 3만 5천동입니다.
(1달러=약 2만동)

1인분으로 접시에 반찬을 담아주는 간단한 식사를 원한다면
껌 디아 Cơm Đia’ 주문하면 됩니다.
영어로 Rice in Dish Portion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밥 값은 1만 2천동입니다.
(한국돈으로 천원이 안되는 군요.)

단품으로 하나씩 주문하면 1만~4만동 정도니 부담없습니다.
메뉴판 뒤쪽에 보시고 사진 보고 '찍으면' 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구입하기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 24

인터파크

 

Posted by 트래블레인

와위 커피 Wawee Coffee  




-주소 Thanon Ratchadamnoen
-영업 08: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40~80B
-가는 방법 타논 랏차담넌 & 타논 랏차파키나이 사거리에 있다. 빠뚜 타패에서 도보 4분.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로컬 커피인 ‘와위 커피’는 스타벅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를 독점하고 있다. 태국 북부에서 재배되는 커피 원두를 직송해서 로스팅하기 때문에 신선도에 있어서 따라올 경쟁 업소가 없다. 인기를 반영하듯 목 좋은 곳이면 어김없이 와위 커피 간판을 볼 수 있다. 설탕과 시럽을 가득 넣은 달달한 태국식 커피가 아니라 진하고 그윽한 커피 향을 간직한 커피를 뽑아낸다. 무선 인터넷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분위기를 따진다면 삥 강변 지점(나와랏 다리를 건너자마자 왼쪽 방향으로 타논 짜런랏 Thanon Charoenrat을 따라 100m. 리버사이드 Riverside 옆에 있다)이 좋고, 젊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님만해민 지점(타논 님만해민 쏘이 9 Thnon Nimmanhaemin Soi 9로 들어가면 스타벅스 커피 옆에 있다. 타논 님만해민 쏘이 6에 있는 와이 커피는 베이커리를 겸한다)이 제격이다. JJ 마켓에도 지점이 있는데 태국 북부 양식의 전통 가옥을 재현해 카페를 만들었다.











참고로 '와위'는 치앙라이 주에 있는 지명이며, 도이 창, 도이 뚱과 마찬가지로
커피가 재배되는 지역의 이름을 카페 이름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도이는 북부언어로 산이란 뜻이고, 태국 표준어로는 '카오'다)

와위 커피에서 판매하는 대표커피는 당연히 와위 커피가 되며,
이 외에도 도이 인타논 Doi Intanon, 도이 루앙 Doi Luang, 애웅파 Aeung Fah 등지에서 재배한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인기에 힘입어 방콕에까지 시세를 확장했다.
방콕 1호점은 쏘이 아리(Ari Soi 1, Thanon Phahonyothin, BTS 아리 Ari 역 3번 출구)에 있어서 찾아가기 불편했으나, 방콕 도심인 쑤쿰윗과 씰롬에도 문을 열어, 와위 커피 애호가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쑤쿰윗 지점은 에까마이 쏘이 썽 Ekkamai Soi 2 맞은편에 있고, 씰롬 지점은 타논 쑤라웡Thanon Surawong과 타논 쌉 Thanon Sap 사거리에 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1. iberry
home made ice cream

몽롱한 꿈을 꾸는듯한 기분, 어느덧 12월에 들어섰다.
치앙마이 날씨가 쌀쌀해지는 걸 보면,
반팔을 입고 다닐 날씨가 아닌걸 보면, 여기도 겨울이다.

주말, 놀던 참에
카페를 몇군데 돌아다녔다.



아이베리, 여긴 아이스크림집이다.
태국 TV에서 엄청나게 크게 홍보했다던 곳,
일본 잡지에 소개됐길래, 마음먹고 골목을 뒤진다.
역시나 타논 님마해민.
뚝뚝 아저씨한테 물어서 찾아냈으나
골목 이름만 알면 쉽게 찾을수 있을 정도로 엄청 큰 아이스크림집이다.

www.iberryhomemade.com

아이스크름 한 스쿱에 50밧 받을라고 이런걸 만들다니,
역시 치앙마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만든, 과시용 아이스크림집 같다.











독특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로,
아이베리 상표는 톡톡튄다.
앞뒤로 뻥뚤린 정원에 통유리로 만든 아이스크림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일 들락거리는 업소는
낮시간 님마해민에서 찾기 힘들듯한 생각이 든다.








정원, 나무에 매단 그네, 푹신한 소파,
어디건 뒹굴거리며 한가한 휴일의 오후를 즐기기 좋단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사진찍느라 즐거워하는 손님들이 많았다.




2. Doi Chang


치앙마이에서 잘 나가는 타논 님만해민에 있다.

도이 창 커피.
태국 북부에서 재배되는 커피를 사용한다.
와위 커피와 더불어 신선한 커피빈을 사용하는 것이 장점이다.










넓은 실내, 통유리,
그래서 편안함이 가득 전해진다.

치앙마이 카페들은 돈 벌겠다고 만든게 아니고,
돈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호사를 부리려 소품처럼 운영하는 것 같다.

커피 한 잔에 60밧.
쌀국수 두 그릇 값이지만,
이거 팔아서 벌면 얼마나 벌겠냐.?
것도 커피 마시는 문화를 간직한 나라도 아닌데.

신문 보며 잠시 쉬던 그날의 오후
1시간 동안 3테이블 정도가 회전된것 같다.

그래도, 나 같은 한량에게는
도이 창 같은 커피집에 지천에 널려있는게
치앙마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하는 이유다.




3. Din Dee

치앙마이에 취재하러 온 것도 아니면서,
길을 지나다 새로운게 보이면 눈여겨 두었다가 한번쯤 찾아가게된다.

타논 님마해민 오른쪽 끝, 타논 쑤텝과 만나는 지점.
치앙마이 대학교 아트 센터가 있다.

작년에는 거기 카페가 없었는데
올해는 토담집이 보였다.



아이베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내친김에 아트센터까지 걸어갔다.
카페 이름은 '딘디'
그냥 커피와 베이커리를 팔줄 알았는데,
커피 보다는 식사와 차가 주를 이룬다.





의외로 주인장은 일본이었고,
다양한 일본차와 허브를 서너개 섞어서 만든 건강한 차들이 많았다.
메뉴를 보면 어떤 허브와 민트를 섞어, 어떤 효능에 좋은지 금방 알수있다.

작은 주방에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며,
카레를 포함 태국요리가 59밧부터다.

커피 종류는 별로 없고, 맛도 별로다.
하지만 그윽한 차향기 맛으며, 나무 그늘 아래
또는 토담집 안 돗자리에 앉아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이다.

차의 온도를 유지하고 위해 모자처럼 생긴 걸 준다.
(그걸 뭐라 하는지 단어를 모르겟다.)







아트 센터에서 전시되는 그림을 보러가지 않더라도
한적한 전원 풍경을 옆에 두고 시간 보내기 좋다.
(토담집 옆은 치앙마이 대학에 운영하는 농대학생을 위한 논이다.)

커피마져 훌륭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다음에는 밥 먹으로 가봐야겠다.
(그럴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4. Groon Cafe


치앙마이 대학 후문 쪽에 있는 아담한 카페.
학생들이 많이 사는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있다.
규모도 작고,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없다.
동네 주민 학생들의 아지트.

가격 대비 커피 맛이 괜찮다.
커피는 30밧.




단골집인 와위 커피 Wawee Coffee 여기 참고.
http://travelrain.tistory.com/366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북부의 장미, 치앙마이>
<치앙마이> 날이 좋아 뒷 산 나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치앙마이>의 아침
[치앙마이] 승려 1만명이 참여한 대규모 탁발 행사
치앙마이, 장미를 닮은 태국 북부 란나 왕국의 수도
<치앙마이> 축제 분위기가 가득한 쏭끄란 water festival. 물대포가 즐겁다.
풍등(風燈)이 하늘을 수놓은 치앙마이의 가을 밤
[치앙마이 트레킹] 관광산업의 오만은 끝이 없도다.
[치앙마이] 더 없이 행복한 순간
<치앙마이> 사진을 찍으러 시장을 갔었다.
[치앙마이] 마치 다른 도시를 다녀 온 듯

Posted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태국 업데이트>




*섬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은 핫 파타야(파타야 비치) Hat Pattaya, 섬 동쪽은 해가 뜨는 해변이라고 해서 선라이즈 비치 Sunrise Beach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섬 서북쪽은 해가 지는 해변이라고 해서 선셋 비치 Sunset Besch라고 부른다. 섬이 작아서 세 개의 해변은 내륙 도로를 통해 연결되는데, 그 내륙 도로를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라고 부릅니다. 해변과 해변을 넘나들 때 소요되는 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

 


*외진 섬이라 전기 요금도 비싸고, 물자 공급도 어려워서 육지보다 물가는 비쌉니다. 태국 요리가 80~180밧 정도 합니다.

   

1.

워킹 스트리트에 있던 카페어 Ka Fair는 섬 내륙으로 이사 갔고, 기존의 자리에 엘리펀트 북 & 카페 Elephant Book & Cafe가 들어섰습니다. 카페 분위기로 샌드위치, 버거, 샐러드, 아침 메뉴를 제공합니다.
 

 

2.

워킹 스트리트는 저녁 때 식사하기 좋은 곳인데,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그 중에서 인기 있는 타이/시푸드 레스토랑은 무슬림이 운영하는 '락레 Rak Lay'입니다. 대나무로 만든 테이블과 바닥에 모래를 깔아 해변 분위기를 나름 연출했는데, 특별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저녁때는 그날 잡은 해산물을 이용한 시푸드 바비큐를 요리해 줍니다. 기본적인 태국 음식을 모두 요리합니다. 밥값은 다른 데와 큰 차이가 없고, 음식 양이 많은 편입니다.



 

 


3.

워킹 스트리트에서 쏨땀을 포함한 이싼 음식 먹고 싶다면, ‘파파야 맘 Papaya Mom'을 추천합니다. 역시나 대나무 테이블이 놓인 곳으로 다른 곳에 비해 규모는 작습니다. 다양한 태국 요리와 시푸드를 단품처럼 요리하니, 메뉴는 다양합니다. 쏨땀(파파야 샐러드), 땀땡(오이 샐러드)와 까이 텃(닭튀김)을 곁들여 카우 니아우(찰밥)으로 즐거운 저녁이 됐습니다. 외국인에 점령된 섬임에도 불구하고 파파야 맘은 음식이 그러하니 태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스파게티와 버거가 아닌 매콤하고 시큼한 쏨땀을 먹어야 하는 곳이라, 그래도 나름 태국 음식을 먹을 줄 아는 외국인들이 들립니다.

 

 

4.

워킹 스트리에서 인기 있는 또 다른 레스토랑으로 스마일 레스토랑 Smlie Restaurant이 있습니다. 역시나 모래를 바닥에 깔고 야외에 테이블을 내 놓았는데, 무선 인터넷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륙 도로에 있는 Pooh's는 꼬 리뻬가 오늘날처럼 번성하기 전부터 자리를 지키는 곳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누립니다. 역시나 무선 인터넷을 지원해 줍니다.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날도 있다지요.

 





5.

선라이즈 비치 북쪽으로 돌아 들어가면 꼬 리뻬와 꼬 아당을 사이에 두고 마운틴 리조트가 있습니다. 산 위에서 바다 전망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이는 곳이죠. 때문에 테라스로 만든 야외 레스토랑에서 경관이 환상입니다. 음식은 보통 내지는 무난하며(섬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음료 마시며 오후에 잠시 쉬어가도 좋은 곳입니다.






6.

핫 파타야는 늦은 오후가 되면 해변에 쿠션이 깔리면서 비치 바 Beach Bar가 하나 둘 생깁니다. 하지만 선라이즈 비치는 밤에 술집이 생기지 않아서 밤에는 어둠 속에 파도 소리와 바람소리만이 스칩니다. 선라이즈 비치에 머문다면 저녁 때 워킹 스트리트로 자연히 향하게 되지요.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팁싸마이 Thip Samai
 



주소 313 Thanon Maha Chai  /

전화 0-2221-6280 /

영업 17:30~02:00, 수요일 휴업 /

메뉴 영어, 태국어 /

예산 팟타이 35~120B /

가는 방법 왓 랏차낫다 Wat Ratchanatda에서 타논 마하차이 Thanon Maha Chai를 따라 남쪽으로 5분 걸어가면 에쏘 Esso 주유소 옆에 있다.



1966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40년 넘도록 방콕 최고의 팟타이를 요리한다.

외국인들도 사랑하는 태국식 국수 볶음인 팟타이는 

손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태국 음식이다.





팁싸마이는 레스토랑의 명성에 비해 인테리어는 여전 그대로다.

식당 앞은 팟타이를 요리하느라 분주한 요리사들이

솥처럼 생긴 커다란 프라이팬에서 연신 면을 볶아댄다.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식당이 그러하듯 팁싸마이도 오로지 팟타이 하나만 요리한다.

대신 종류로 8가지로 세분화해 손님들의 입맛 변화를 따라가고 있을 뿐이다.



가장 일반적인 팟타이는 보통 팟타이라는 뜻으로 ‘팟타이 탐마다’라고 부르며

35밧으로 가장 저렴하다.


통통한 새우를 넣은 ‘팟타이 만 꿍’과


오믈렛을 곁들인 ‘팟타이 피쎗’은 70밧으로 신선한 새우를 곁들여 먹음직스럽다.


독특한 팟타이에 도전하고 싶다면


새우, 오징어,  게살, 망고를 넣어 요리한 팟타이 쏭 크르앙을 주문하다.


팟타이치고 비싼 가격인 120밧을 받는다.




혹 점심에 팟타이를 먹겠다고 팁싸마이를 찾으면 썰렁하다.

해가지는 저녁시간부터 새벽까지 영업하므로 밤에만 찾아 갈 것.

 
간판은 태국어로 되어있지만 사람들로 북적대 찾기 어렵지 않다.  

 

Bangkok New Spot

<방콕 맛집/방콕 여행> 옛 것 되찾기 운동. 크루아 압쏜 Krua Apsorn

[방콕 맛집/방콕 여행] 위앙쭘언. 방콕 시내 한복판 쑤쿰윗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

<방콕 맛집/방콕 여행> 방콕 젊음의 거리, 시암 스퀘어의 바나나 디저트

[방콕 맛집/방콕 여행] 딘 & 델루카 방콕 지점

방콕 맛집/방콕 여행. <알-마즈리스> 한마디로 '핫'하다.

<방콕 맛집/방콕 여행> 완전 대박, 딩타이펑/딘타이펑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방콕 레스토랑 함께 보기>

[방콕] 파파야 샐러드(쏨땀) 전문 레스토랑 
<방콕 레스토랑> 방콕에서 맛보는 최상의 태국요리, 커리 & 모어 
<방콕 레스토랑> 방콕 도심에서 느끼는 편안함, 일레븐 갤러리 
<방콕 카오산 로드> 우텅 레스토랑-무언가 아쉬운 타이 레스토랑 
<방콕> 나를 놀려주세요! 
<카오산 로드 맛집> 약간의 도전 정신이 필요한 야식집 
방콕 랏차다, 장사 잘되는 꽝 시푸드 
[방콕 시티] 새벽 사원 야경이 멋드러진 짜오프라야 강변의 선술집 
[방콕] 카오산 로드, 계속 변한다. 이젠 아이리시 펍. 
<쑤쿰윗 쏘이 38 야시장> 방콕 도심에도 저렴하고 활기찬 야시장이 있다. 
<방콕> 위생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놀부 항아리 갈비
<방콕의 베지테리안 레스토랑> Healthy Food, Good Life
[방콕] 카오산 로드 인근 추천 식당
방콕 레스토랑 [와인 커넥션] 일요일을 닮은 아침 
<방콕 일본 라멘> 센다이 라멘 모코리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