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사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6.17 [방콕 볼거리] 왓 마하탓 by 트래블레인
  2. 2016.08.17 [방콕 라이프] 이제 조금 끝이 보인다. by 트래블레인
  3. 2013.05.22 [방콕 맛집. 방콕 여행] 방콕 올드타운의 맛집. 밋꼬유안 by 트래블레인
  4. 2012.12.30 태국 여행, 프렌즈 태국 저자가 뽑아 본 가볼만한 태국 사원 by 트래블레인

 

방콕 9대 사원 중의 한 곳.

 

왓 마하탓

Wat Mahathat 

วัดมหาธา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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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던 조각들을 


하나 둘 찾아내고,


떨어졌던 조각들을 


하나 둘 제자리로 돌려 놓다보면,


생각한 것들의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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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꼬유안 มิตรโกหย่วน ★★★

주소 186 Thanon Dinso .ดินสอ

전화 (0)2224-1194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50~150

영업 월~금요일 11:00~14:00, 16:00~22:00 ~일요일 16:00~22:00

 

 

<민주 기념탑>

 

민주 기념탑 주변에 오래되고 아담한 도로가 남아있는데,

그 중에서 유독 오래된 식당이 많은 곳이 타노 따나오(따나오 거리) Thanon Tanao하고

타논 딘써(딘써 거리) Thanon Din So가 되겠다.

타논 딘써는 민주기념탑에서 아래쪽에서 연결되는 도로로 방콕 시청이 있는 거리이다.

타논 딘써 끝은 왓 쑤탓 Wat Suthat이라는 사원과 만난다.

 

 

<방콕 탐방> 방콕의 올드 타운을 거닐다. 타논 따나오에 관한 정보는 기존의 포스팅 참고

http://www.travelrain.com/803

 

 

 

<밋꼬유안 간판>

 

<영업시간과 전화번호>

 

 

밋꼬유안은 태국 화교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식당이다.

1966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큰 변화 없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똠얌꿍을 비롯한 웬만한 태국 음식을 모두 요리한다.

 

 

 

<1966년 미꼬유안의 첫 메뉴판. 그때는 밥 값이 10밧부터였군요.>

 

 

(매콤한 태국식 샐러드), 카이찌아우(태국식 오믈렛),

팟프릭(Wok으로 요리하는 볶음 요리) 같은 기본적인 (중국 요리의 영향을 받은) 태국 음식과

생선,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요리한다.

 

 

 

 

 

<시푸드가 음식 값이 부담 없는 편으로 단품이 70밧 정도, 생선 한 마리가 150밧 정도 한다.>

 

 

에어컨도 없어서 덥고, 테이블도 몇 개 없어서 협소하게 느껴지지만,

태국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레스토랑 중의 하나다.

 

굳이 택시타고 갈 필요는 없지만, 왓 쑤탓을 가는 길이라면, 그리고 점심 시간이라면,

그리고 운 좋게 간판을 쉽게 찾았다거나, 빈 자리가 있을 경우 들릴만 한 정도의 레스토랑이다.

물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면,

태국 서민들이 즐겨가는 음식점이 궁금하다면 가보면 좋을 곳이다.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 방콕이 생소한 외국인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 오려나?>

 

 

간판이 태국어로만 되어 있어서 찾기 힘든 게 단점이지만, 영어 메뉴를 갖추고 있다.

참고로 은 친구라는 뜻이고, ‘꼬유안은 식당 주인장의 이름이라고 한다.

 

 

 

<요게 방콕 시청>

 

 

 

가는 방법은 타논 딘써로 들어서서 쭉 걸어간다.

길 가다가 왼쪽에 방콕 시청 건물(측면이 보인다)이 나오면

그 맞은편을 살피면 된다.

그나마 영어 간판이 있는 곳이 Sweety Ice Coffee를 찾았다면

그 옆에 옆에 있는 집이 밋꼬유안이다.

 

 

 

 

혹여 식당을 못찾고 길을 지나쳤다면

방콕 시청 앞에 있는 붉은색 대형 그네인 '싸오 칭차'와 '왓 쑤탓' 사원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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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베스트를 8개 카테고리로 구분해 <프렌즈 태국> 인트로에 소개하려 했는데,

베스트 사원은 최종 편집에서 빠진 내용입니다.


-Most Famous(유명한 여행지)

-Best City (매력적인 도시)

-Best Beach(매력적인 섬과 해변)

-Best Ruin(매력적인 역사 유적)

-Best Secret(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Must Do(태국에서 해야 할 일)

-Must Eat(태국에서 꼭 맛봐야할 음식)




 

 

Best Temple(매력적인 사원)


불교의 나라인 태국에서 사람 사는 곳 어디건 사원을 볼 수 있다.

태국에서 사원은 볼거리라기보다는 하나의 생활공간에 지나지 않지만,

건축적인 완성도가 높은 사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아름답다는 찬사를 보내기 마련.


 

1. 왓 푸민 Wat Phumin



태국 북부의 난 Nan에 있다.

규모가 크다거나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한 사원도 아니다.

하지만 십자형 구조의 독특한 사원 양식과 완벽하게 보존된 벽화로 인해 태국 불교 미술의 보고로 여겨진다.

 화려하고 재치 가득한 사원 벽화는 당시 생활상과 의복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 왓 프라 탓 람빵 루앙 Wat Phra That Lampang Luang

태국 북부의 람빵 Lampang에 있다.

성벽에 둘러싸인 축성 도시 형태로 8세기에 건설된 유서 깊은 사원이다.

 란나 왕조 시절에 건설된 대법전(위한 루앙 Vihan Luang)과 45m 크기의 불탑(쩨디)이 웅장함을 더 한다.

<방콕 포스트>에서 선정한 추천 여행지 순위에서 사원으로는 가장 높은 점수를 얻기도 했다.

 



3. 왓 벤짜마보핏 Wat Benchamabophit



방콕 6대 사원 중의 하나다.

태국 사원에서 보기 드문 대리석을 이용해 건설했기 때문에 대리석 사원 Marble Temple이라고도 불린다.

 태국 최초로 유럽을 순방하고 온 쭐라롱껀 대왕(라마 5세) 때 만들었다.

태국 양식과 유럽 양식이 혼재된 것이 특징.

 태양 빛을 받아 반짝이는 아침 시간에 가야 참맛을 느낄 수 있다.

 



4. 왓 프라탓 도이 쑤텝 Wat Phra That Doi Suthep



치앙마이 Chiang Mai에서 가장 신성시 되는 사원이다.

치앙마이 동쪽 경계를 이루는 산인 도이 쑤텝 Doi Suthep(해발 1,676m) 중턱에 있다.

붓다의 사리를 안치한 황금 쩨디의 위용은 물론 분지에 형성된 치앙마이 전경까지 내려다보인다.

태국 북부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으로 사원 순례자들의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5. 왓 프라씨 라따나 마하탓 Wat Phra Si Ratana Mahathat



쑤코타이 시대에 건설된 최고의 황동 불상으로 여겨지는 프라 풋타 친나랏 Phra Phuttha Chinnarat 불상을 모신 사원.

쑤코타이와 인접한 핏싸눌록 Phitsanulok에 있다.

불상의 우화한 곡선미를 뛰어 넘는 현지인들의 종교적인 신성함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곳이다. 


 

6. 왓 마하탓 Wat Maha That



태국의 첫 번째 독립 국가였던 쑤코타이 왕국의 수도 정중앙에 세워진 사원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쑤코타이 역사공원으로 재단장해 관리되고 있다.

해자에 반사된 사원은 정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사원 내부에 가득한 불상과 불탑은 쑤코타이 사원 건축의 진면목을 느끼게 해 준다.

 



7. 왓 롱쿤 Wat Rong Khun



치앙라이 Chinag Rai 시내에서 13㎞ 떨어진 도로 변에 있다.

치앙라이 출신의 화가이자 건축가인 짜럼차이 꼬씻피팟 Chalermchai Kositphiphat의 작품이다.

1997년부터 건설을 시작한 사원으로 개인 자산을 들여 만들었다.

사원은 거울 유리와 금속을 이용해 만들어 흰색 사원 White Temple이라고 불린다. 

 

8. 왓 프라깨우 Wat Phra Kaew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이다.

방콕에 수도를 정한 라따나꼬신 왕조(짜끄리 왕조)에서 건설한 왕실 사원으로 승려가 거주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왕궁 내부에 있으며, 에메랄드 불상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어 국가적으로 추앙 받는 사원이다.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꼭 들리는 유명 관광지이기도 하다. 


 

9. 왓 프라씽 Wat Phra Singh



란나 왕조의 수도였던 치앙마이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이다.

웅장한 사원은 아니지만 대법전과 불탑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프라 씽’ 불상을 모신 자그마한 법전(라이캄 위한 Lai Kham Vihan)은 벽화도 잘 보존되어 있다.

주요한 축제가 열릴 때 더욱 활기 넘친다. 

 

태국의 숨겨진 여행지 
Best Secret 보기 http://travelrain.tistory.com/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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