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쇼핑'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7.02.08 [딸랏 짜뚜짝] 짜뚜짝 주말시장 by 트래블레인
  2. 2016.08.17 [방콕 라이프] 이제 조금 끝이 보인다. by 트래블레인
  3. 2016.07.02 또 시작. 방콕 라이프. by 트래블레인
  4. 2015.01.02 [방콕 레스토랑] 쎈탄 월드 Central World에서 만든 그루브 Groove by 트래블레인
  5. 2012.10.12 방콕 여행. 아시아티크 by 트래블레인
  6. 2012.03.11 <방콕 뉴 스팟> 새로운 쇼핑 몰 터미널 21 by 트래블레인


방콕의 대표적인 시장, 

짜뚜짝 주말시장.

주말에만 문을 연다.


딱히 뭐 사야했던 건 아니고

모처럼 사진 찍으러 시장을 들렸다.


사진에 찍힌 숫자는 가격을 의미하며,

100밧=약 3,300원으로 생각하면

짜뚜짝 시장의 물가를 예상할 수 있다.


방콕의 다른 시장보다 

저렴하고 대량으로 거래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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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던 조각들을 


하나 둘 찾아내고,


떨어졌던 조각들을 


하나 둘 제자리로 돌려 놓다보면,


생각한 것들의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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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June/2016


Bangkok,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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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Groove


주소 Groove at Central World,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2-264-5555 

홈페이지 www.centralworld.co.th/groove/index-en.html 

영업 11:00~01: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200~800B 

가는 방법 쎈탄 월드와 붙어 있는 젠 백화점 뒤편에 해당한다. BTS 싸얌 역과 BTS 칫롬 역 사이에 있다.










방콕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쎈탄 월드 Central World에서 새롭게 만든 고급 식당가


쇼핑몰 내부가 아닌 그루브라고 명명한 별도의 건물을 만들었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현대적인 건물로 야외 공간과 실내 공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랏차쁘라쏭 지역에 맛집들이 대거 등장해 쇼핑과 식도락 여행이 더욱 즐거워졌다




























그레이하운드 카페 Greyhound Cafe

홉스 Hobs

하이드 & 시크 픽--Hyde & Seek Peek-a-Boo

아피나라 타이 퀴진(태국 음식점) Apinara Thai Cuisine, 

와비 사비(일식당) Wabi Sabi, 

치게띠(이태리 음식점) Cicchetti, 

포숑(프랑스 디저트 카페) Fauchon, 

1881 바이 워터 라이브러리(칵테일 바) 1881 by Water Library, 

와인 아이 러브 유(와인 바) Wine I Love You 등이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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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Aisatique The Riverfront 

 

 

 

 

 

아시아티크 Asiatique ★★★★

 

주소 2194 Thanon Charoen Krung Soi 72~76

전화 0-2108-4488

홈페이지 www.thaiasiatique.com

영업 17:00~24:00

가는 방법 가는 방법 타논 짜런끄룽 쏘이 7276 사이에 있다.

BTS 싸판 딱씬 역 아래에 있는 타 싸톤 선착장에서 전용 셔틀 보트가 운행된다.

요금은 무료이며,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사라져버린 쑤언룸 나이트 바자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곳이다.

 

유럽 상인들이 태국을 드나들던 쭐라롱껀 대왕(라마 5, 재위 1868~1910) 시절의

 

항구 분위기를 재연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어서 경관도 좋다.

 

총 면적 48,000의 부지에 1,500여 개의 상점과 40개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건물 외관은 창고처럼 생겼으나 유럽풍이 가미된 콜로니얼 양식이라 독특하다.

 

의류, 가방, 패션 잡화, 인테리어 용품 등 태국적인 감각의 아이템들을 부담 없는 요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쇼핑이 아니더라도 사진을 찍으며 저녁 시간을 보내기 좋다.

 

 

 

 

아시아티크

*방콕에 등장한 괜찮은 쇼핑 스팟입니다.

굳이 뭘 사지 않아도, 그냥 밤바람 쏘이면서 방콕의 저녁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먼저 가는 방법입니다.

BTS를 타고 싸판 딱씬 Saphan Taksin 역에 내리서 수상 보트 선착장으로 갑니다.

수상보트 선착장의 이름은 타 싸톤 Tha Sathon입니다.

 

 

 

 

타 싸톤 선착장에는 보트 탑승하는 곳이 몇 개가 있는데,

진행방향(그러니까 강건너를 바라보고 섰을 때)으로 봤을 때 가장 왼쪽에 있는 선착장으로 갑니다.

럭셔리 호텔을 오가는 셔틀 보트들이 정차하는 곳인데,

아시아티크로 가는 셔틀 보트 타는 곳이란 표시도 쉽게 눈에 뜁니다.

거기서 빨간색의 아시아티크 간판을 붙인 보트를 타면 됩니다.

요금음 무료입니다.

아시아티크가 문을 열때면, 대략 수상보트 운행이 중단될 때라서

수상 보트를 타고 가더라도 '타 싸톤'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 전용 보트로 갈아타는게 편리합니다.

 

 

 

 

 

셔틀 보트 운행 시간은 오후 5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타 싸톤 선착장에서는 정시와 30분에 출발하고,

아시아티크에서 돌아오는 보트는 매시간 15분과 45분에 출발합니다.

타 싸톤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까지 약 10~15분 정도 걸립니다.

타 싸톤에서 남쪽으로 그러니까 방콕 시내에서 더 동쪽으로 내려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짜오프라야 강 남쪽(동쪽)으로 내려가면서 이런 풍경이 보입니다.

차트리움 호텔 CHATRIUM Hotel Bangkok Riverside

라마다 플라자 호텔 Ramada Plaza Menam Riverside Bangkok Hotel을 지나면 아시아티크에 도착합니다.

 

사진을 찍을려면 오후 6시를 전후 해 보트를 타는 게 좋은데,

우기라 제대로 된 사진을 건지긴 힘드네요.

 

 

 

 

 

 

 

보트가 도착하는 곳은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리버프론트라는 간판처럼 강을 향해 아시아티크의 정면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무슨 창고 같기도한데, 태국에 진출한 유럽의 동아시아 회사가 사용했던 건물이라고 하니,

1900년대의 방콕 풍경을 살짝 유추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아시아티크 내부는 유럽풍의 건물로 꾸며졌습니다.

콜로니얼 건축이라고 해도 좋고,

포르투갈 상인들의 영향을 받아 교역을 하던 화교들이 건설한

시노-포르투갈 건축물이라고 해도 좋겠습니다.

 

*태국은 프랑스나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콜로니얼 건축은 많이 없습니다.

다만, 태국 남부 지방에서 포르투갈 (또는 일부 네덜란드) 상인들의 영향을 받아 건축된 시노-포르투갈 건물들을 더러 볼 수 있죠.

(푸껫 타운이나 말레이시아 말라카..이런데서 흔한 건물)

 

 

 

 

 

 

 

 

 

 

 

 

 

 

 

 

 

 

 

 

구역을 구분해 상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아직까진 기념품보다는 패션, 의류, 잡화 매장이 많구요.

손님들도 태국인들이 월등히 많습니다.

 

 

 

 

 

 

 

레스토랑은 MK 쑤끼를 포함해 유명 레스토랑 체인점들이 입점해 있고,

푸드 코트 비스무리한 것도 자리잡고 있구요,

아이리시 펍과 지중해 음식점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레스토랑들은 아직 100% 입점이 안 된 상태지만,

식사는 기호에 따라 여러 나라 음식 선택이 가능합니다.

 

 

 

 

 

 

 

 

어둑 어둑 해가 지면서 조명을 밝힙니다.

아무래도 사진찍기 좋은 시간은 노을질 때가 될테지요.

저녁 식사 전에 도착해서, 사진 찍고, 경관을 즐긴다음,

식시와 쇼핑을 즐기면 '딱'인 새로운 쇼핑 스팟, 아시아티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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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 21 Terminal 21

-주소 Thanon Sukhumvit Soi 19 & Soi 21
-
전화 0-2108-0888 -홈페이지
www.terminal21.co.th -운영 10:00~22:00
-가는 방법 쑤쿰윗 쏘이 19과 쏘이 21 사이에 있는 로빈싼 백화점 옆에 있다. BTS 아쏙 역 1번 출구 또는 지하철 MRT 쑤쿰윗 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
. BTS 아쏙 역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프렌즈 방콕> 맵북
Map P.19-D2



방콕 쑤쿰위 한복판인 아쏙 사거리에 새롭게 문을 연 쇼핑 몰입니다.
아쏙 사거리에 있던 재래시장이 드디어(?) 헐리고 대형 쇼핑 몰이 들어섰습니다.
터미널 21 쇼핑몰 위로는 서비스 아파트인 센터포인트 호텔 & 레지던스가 오픈했습니다.

바로 옆에 로빈싼 백화점과 The Westin 호텔이 있고,
맞은편으로 Sheraton Grande 호텔과 타임 스퀘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 한인 상가인 쑤쿰윗 플라자(쑤쿰윗 쏘이 12)가 있습니다.



 

터미널 21 쇼핑 몰을 정면과 측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공항 터미널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합니다.
겉 모습보다 안에 들어가보면 독특한 디자인에 즐거워하게 됩니다.













층을 오르내릴때 출발과 도착이라는 안내판이 보이고,
화장실 표시나 층별 매장 안내 표시도 공항에서 본 듯한 아이템들을 재구성했습니다.
매장을 연결하는 통로로 시원스럽고, 통유리를 통해 자연채광이 되기 때문에
다른 쇼핑몰과 달리 인공조명으로 인한 눈의 피로도가 적습니다.
























2011년 10월에 문을 연 곳으로 총 9층 건물에 600여개의 매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명풍 매장은 없고, 의류, 신발, 가방 위주의 패션 매장이 주를 이룹니다.
저가 의류를 판매하는 마분콩에 비해 시설이 쾌적하고,
태국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 한 옷도 발견 할 수 있어서
아이템이 좀 더 참신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을 보면 눈치 챘겠지만,
층별로 유명 도시를 주제로 꾸몄습니다.
로마, 파리, 도쿄, 런던, 이스탄불, 샌프란시스코.
때문에 사진 찍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 찍다가 지쳤습니다. 화장실까지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화장실도 층별로 다르게 디자인했으니, 볼일이 없더라도 들어가 보시길.)





쇼핑 몰 위층은 식당가와 극장 SF cinema으로 구성됩니다.
여느 쇼핑몰처럼 푸드 코트 Food Court가 있는데, 터미널 21의 푸드 코트는 Pier 21라고 불립니다.
쿠폰을 미리 구입해서 식사하는 일반 푸드 코트와 동일합니다.

레스토랑은 태국 음식과 일식당이 많구요,
아이스 몬스터, KFC, Olivie Cafe와 한식당(수라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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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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