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수상보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07:42:26 [프렌즈 방콕 업데이트] 짜오프라야 강 수상 보트 N8번 선착장 by 트래블레인
  2. 2016.07.26 [방콕 라이프] 이 정도면 됐겠지하는 생각보다, 조금 더. by 트래블레인
  3. 2012.10.12 방콕 여행. 아시아티크 by 트래블레인

 

*N8번 선착장.

여전히 <왓 아룬> 앞 선착장을 이용합니다.

그간의 시간이면, 원래 선착장으로 되돌아올줄 알았는데,

여전히 <왓 아룬 선착장>을 이용하고 있군요.

 

 

 

짜오프라야 강변의 수상보트 선착장들이 보수 공사로 인해

임시 선착장들을 사용했었는데,

다른 곳들은 공사를 마치고 원래 선착장으로 복귀했는데,

 

가장 늦게 공사를 시작한 <타 띠안 Tha Tien> 선착장은

여전히 임시 선착장을 사용하는군요.

 

 

N8번 선착장으로 적힌 곳이 <타 띠안> 선착장인데,

현재는 왓 아룬 앞에서 보트를 세워줍니다.

 

왓 아룬 가는 건 쉬워졌지만,

강 건너에 있는 <왓 포 Wat Pho> 가려면 강 건너는 페리를 한 번 더 타야합니다.

 

같은 이유로 왓 포 쪽에서 수상 보트를 타려면

강 건너와서 왓 아룬 앞에서 수상 보트를 타야합니다.

강 건너는 페리는 한번 탈때마다 4밧을 받습니다.

 

 

 

 

N8번 선착장 임시로 사용한게 반년도 더 넘었는데,

<타 띠안> 선착장은 공사할 기미가 안 보이고,

선착장을 영구적으로 이전하기에는

왓 아룬 앞이 수상보트 선착장으로 적합하지 않고.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왓 아룬, 왓 포 다녀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수상보트 타고 가면,

표받는 분이 <왓 아룬>하고 외침니다.

이때 내리시면 됩니다.

물론 선착장 번호 잘 확인하시고,

미리 준비하셔서 내리시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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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26/Jul/2016


다시 방콕.

며칠 쉬어도 되련만

습관처럼 카메라를 챙겨 길을 나선다.


사진 찍으려면

식당을 남들보다 일찍 또는 늦게 가야하는데,

늦게가면 어수선한 분위기라서.

가능하면 문 여는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는 편이다.

오늘도 첫 손님으로 시작했다.


짜오프라야 강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해

차이나타운과 파후랏(리틀 인디아)의

시장 통을 들락거렸다.


수 없이 갔던 곳인데,

그래도 뭐 없나하고 유심히 살핀다.


오늘 '한 건 했다' 싶은 곳을 하나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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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Aisatique The Riverfront 

 

 

 

 

 

아시아티크 Asiatique ★★★★

 

주소 2194 Thanon Charoen Krung Soi 72~76

전화 0-2108-4488

홈페이지 www.thaiasiatique.com

영업 17:00~24:00

가는 방법 가는 방법 타논 짜런끄룽 쏘이 7276 사이에 있다.

BTS 싸판 딱씬 역 아래에 있는 타 싸톤 선착장에서 전용 셔틀 보트가 운행된다.

요금은 무료이며,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사라져버린 쑤언룸 나이트 바자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곳이다.

 

유럽 상인들이 태국을 드나들던 쭐라롱껀 대왕(라마 5, 재위 1868~1910) 시절의

 

항구 분위기를 재연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어서 경관도 좋다.

 

총 면적 48,000의 부지에 1,500여 개의 상점과 40개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건물 외관은 창고처럼 생겼으나 유럽풍이 가미된 콜로니얼 양식이라 독특하다.

 

의류, 가방, 패션 잡화, 인테리어 용품 등 태국적인 감각의 아이템들을 부담 없는 요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쇼핑이 아니더라도 사진을 찍으며 저녁 시간을 보내기 좋다.

 

 

 

 

아시아티크

*방콕에 등장한 괜찮은 쇼핑 스팟입니다.

굳이 뭘 사지 않아도, 그냥 밤바람 쏘이면서 방콕의 저녁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먼저 가는 방법입니다.

BTS를 타고 싸판 딱씬 Saphan Taksin 역에 내리서 수상 보트 선착장으로 갑니다.

수상보트 선착장의 이름은 타 싸톤 Tha Sathon입니다.

 

 

 

 

타 싸톤 선착장에는 보트 탑승하는 곳이 몇 개가 있는데,

진행방향(그러니까 강건너를 바라보고 섰을 때)으로 봤을 때 가장 왼쪽에 있는 선착장으로 갑니다.

럭셔리 호텔을 오가는 셔틀 보트들이 정차하는 곳인데,

아시아티크로 가는 셔틀 보트 타는 곳이란 표시도 쉽게 눈에 뜁니다.

거기서 빨간색의 아시아티크 간판을 붙인 보트를 타면 됩니다.

요금음 무료입니다.

아시아티크가 문을 열때면, 대략 수상보트 운행이 중단될 때라서

수상 보트를 타고 가더라도 '타 싸톤'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 전용 보트로 갈아타는게 편리합니다.

 

 

 

 

 

셔틀 보트 운행 시간은 오후 5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타 싸톤 선착장에서는 정시와 30분에 출발하고,

아시아티크에서 돌아오는 보트는 매시간 15분과 45분에 출발합니다.

타 싸톤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까지 약 10~15분 정도 걸립니다.

타 싸톤에서 남쪽으로 그러니까 방콕 시내에서 더 동쪽으로 내려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짜오프라야 강 남쪽(동쪽)으로 내려가면서 이런 풍경이 보입니다.

차트리움 호텔 CHATRIUM Hotel Bangkok Riverside

라마다 플라자 호텔 Ramada Plaza Menam Riverside Bangkok Hotel을 지나면 아시아티크에 도착합니다.

 

사진을 찍을려면 오후 6시를 전후 해 보트를 타는 게 좋은데,

우기라 제대로 된 사진을 건지긴 힘드네요.

 

 

 

 

 

 

 

보트가 도착하는 곳은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리버프론트라는 간판처럼 강을 향해 아시아티크의 정면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무슨 창고 같기도한데, 태국에 진출한 유럽의 동아시아 회사가 사용했던 건물이라고 하니,

1900년대의 방콕 풍경을 살짝 유추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아시아티크 내부는 유럽풍의 건물로 꾸며졌습니다.

콜로니얼 건축이라고 해도 좋고,

포르투갈 상인들의 영향을 받아 교역을 하던 화교들이 건설한

시노-포르투갈 건축물이라고 해도 좋겠습니다.

 

*태국은 프랑스나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콜로니얼 건축은 많이 없습니다.

다만, 태국 남부 지방에서 포르투갈 (또는 일부 네덜란드) 상인들의 영향을 받아 건축된 시노-포르투갈 건물들을 더러 볼 수 있죠.

(푸껫 타운이나 말레이시아 말라카..이런데서 흔한 건물)

 

 

 

 

 

 

 

 

 

 

 

 

 

 

 

 

 

 

 

 

구역을 구분해 상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아직까진 기념품보다는 패션, 의류, 잡화 매장이 많구요.

손님들도 태국인들이 월등히 많습니다.

 

 

 

 

 

 

 

레스토랑은 MK 쑤끼를 포함해 유명 레스토랑 체인점들이 입점해 있고,

푸드 코트 비스무리한 것도 자리잡고 있구요,

아이리시 펍과 지중해 음식점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레스토랑들은 아직 100% 입점이 안 된 상태지만,

식사는 기호에 따라 여러 나라 음식 선택이 가능합니다.

 

 

 

 

 

 

 

 

어둑 어둑 해가 지면서 조명을 밝힙니다.

아무래도 사진찍기 좋은 시간은 노을질 때가 될테지요.

저녁 식사 전에 도착해서, 사진 찍고, 경관을 즐긴다음,

식시와 쇼핑을 즐기면 '딱'인 새로운 쇼핑 스팟, 아시아티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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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