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정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4.22 프렌즈 방콕 개정판 18~19 by 트래블레인
  2. 2015.06.26 [방콕 맛집, 방콕 카페] 방콕의 프렌치 카페 Cafe Tartine by 트래블레인 (1)
  3. 2014.05.02 <프렌즈 방콕 14~15> 개정 4판 새책 나왔습니다. by 트래블레인 (3)
  4. 2011.03.08 방콕프렌즈 개정판 Season 2 출간 by 트래블레인 (2)

 

“밤낮없이 즐거운 아시아 여행의 꽃, 방콕”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방콕 여행법!

 

 

방콕이 집보다 익숙한 베테랑 여행작가가 직접 취재하고 쓴 방콕 여행의 모든 것!


사람 냄새나는 골목부터 화려한 왕궁과 사원은 물론 최신 방콕 핫스폿까지


『프렌즈 방콕』 ’18~’19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프렌즈 방콕』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싱글와이프> <짠내투어>에 등장! 방콕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 2018년 방콕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쇼핑, 마사지 인기 핫스폿 소개


- 최신 지하철ㆍBTSㆍ공항 철도ㆍBRTㆍ보트 노선도 수록


- 예산별ㆍ일정별ㆍ여행 스타일별 맞춤 여행 코스 추천


- 주요 스폿마다 태국어 원어 표기 & 여행회화집 별첨


- 방콕과 함께 들르면 좋을 태국 근교 여행지까지 총망라

 

 

 

 

올해도 어김없이 프렌즈 방콕 개정판 나왔습니다.

워낙 빠르게 바뀌는 방콕인지라,

매년 개정을 해도 변동 사항이 많군요.

 

문 닫은 곳은 빠지고,

그저그런 곳이 되버린 업소도 빠지고,

새로 생기고 핫한 곳은 추가되고,

택시탈때 도움이 되라고 태국어 표기까지 함께 병기했습니다.

 

<짠내투어>에 노출이 많이됐다고

표지는 바꾸지 않기로 했답니다.

 

이런저런 미사여구보다,

책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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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타르틴 Cafe Tartine 




주소 Soi Ruam Rudi at Athenee Residence 

전화 0-2168-5464 

영업 08:00~20: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0~490B

가는 방법 BTS 펀찟 역 4번 출구에서 쏘이 루암루디 Soi Ruam Rudi 골목 안쪽으로 100m. 















프랑스 사람이 운영하는 프렌치 카페

야외 테라스와 상큼한 색감이 포근함을 선사하는 실내로 구분된다

꽃무늬 패턴의 타일과 유리병(와인과 물병)을 전시한 벽면으로 이루어진 인테리어는 단순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든다.

한쪽은 매력적인 주방 시설이 오픈되어 있어 경쾌한 요리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온다.



크로와상과 커피를 곁들인 아침 식사바게트 샌드위치, 크로크 무슈 Croque Monsieur, 

크레페 Crepe, 키쉬 Quiche, 타르틴 Tartine, 팽 오 쇼콜라 Pain au Chocolat, 

크렘블뢰 Creme Brulee, 레몬 타르트 Lemon Tart 같은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샐러드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해서 주문이 가능하다





아침 메뉴를 온 종일 판매하기 때문에

밥보다 빵을 좋아한다면 아무 때나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다

주변의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외국인 포함)과 인근 호텔에 묵는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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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개정 4판 2014년 2월 24일 발행

글/사진 안진헌

편집장 이정아

책임편집 박근혜

발행 중앙Books

 

 

 

개정 4판이구요

<프렌즈 방콕 14~15>라고 적혀있습니다.

책 표지도 바뀌었으니 참고하세요.

 

프렌즈 방콕이 출판된지 어느덧 5년이 지났네요.

그리고 개정 4판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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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5113&orderClick=LEA&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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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0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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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12245506?scode=032&OzSrank=2

 

 

 

 

방콕에 관한 내용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 나왔지만,

가이드북은 태생적으로 모든 것을 알려 줄 수가 없습니다.

여행은 어디까지나 여행자 자신의 몫으로 남겨지게 마련이니,

길 위에서의 설렘과 낯설음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프렌즈 방콕 개정판 4판 미리 맛보기

 

 

 

 

 

 

intro에 해당하는 책의 첫부분은

카테고리 별로 베스트를 선정했습니다.

 

짧은 일정으로 방콕을 여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단순하게 순위를 나열하지 않고,

구성을 다양하게 해서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 베스트가 아니라

호텔 레스토랑 베스트, 타이 레스토랑 베스트, 경제적인 레스토랑 베스트.....

이런 식으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방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 개념을 추가했고,

일정을 고려해 방콕 여행에 필요한 동선을 제시했습니다.

 

 

 

 

 

교통 정보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과

방콕의 대중 교통에 대해 자세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지하철과 스카이 트레인 뿐만 아니라 수상 보트와 운하 보트까지,

교통 체증이 심각한 방콕에서 좀 더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본문 구성은

방콕을 지역 별로 나눠서

볼거리, 레스토랑, 나이트라이프를 소개했고,

호텔과 쇼핑, 스파 마사지는 별도의 묶음으로 구성해

보고, 즐기고, 놀고, 먹고, 쉬고, 쇼핑하는데

부족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새롭게 생긴 레스토랑과 스팟은 2014 NEW라고 마크가 달려있습니다. 

 

 

 

 

 

책 제목은 프렌즈 방콕이지만

방콕 이외에 방콕 주변 도시 4곳을 함께 담았습니다.

파타야,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꼬 싸멧까지

단순히 주변 도시가 뭐가 있다고 간략하게 소개하는 게 아니라

그 도시에서 먹고 잘 수 있도록 여행 정보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맵북이 있습니다.

책에 소개한 업소만 지도에 표기한 게 아니라

중요한 건물들을 함께 마킹했기 때문에,

가고자 하는 곳들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걸어서 다니며 일일이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점 찍었기 때문에 지도가 세밀합니다.

   

맵북을 제외하고 총 527페이지 분량입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방콕 프렌즈 최신판 Season 2]
Writer 안진헌
Editor 손모아
Editor in Chief 이정아
Publisher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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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남겨주면 쌩유 Thank Q!


<방콕 프렌즈 업데이트> 새롭게 추가된 스팟입니다.

한국 언론에서 건드리지 않았던 스팟을 많이 넣으려했습니다.

어떤 곳은 그냥 모른채하고 소개하지 않는 게 더 좋은 곳도 있는데,

앤틱한 분위기로 영어 가이드북이나 여행잡지에서 소개되다보니,

더 이상 감춰 두어야할 필요성을 상실한 곳도 있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별로인데, 다른 책에서 소개했기에

어쩔수 없이 추가해야 했던 스팟도 있음을 인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기존에 비해 더 빵빵해진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카오산 로드>
-레스토랑
빠똥꼬 Pa Tong Go
르 마이안 Le Mai Anh

-나이트라이프
카페 데목 Cafe Democ
클럽 컬쳐 Club Culture

-게스트하우스 & 호텔
씨리 반 타이 Siri Baan Thai
씨와린 게스트하우스 Sivarin Guest House
분씨리 플레이스 Boonsiri Palce
반 딘써 Baan Dinso
프라나콘 논렌 호텔 Phra Nakorn Norn Len Hotel
베똥홍덱(Closed)
방콕 헬스 & 스파(Closed)
쑥빠쌋 호텔(Closed)


<라따나꼬씬>
싸얌 박물관 Museum of Siam


<방람푸>
까이양 보란 Kai Yang Boran
폿싸파깐 Poj Spa Kar
촛찟 Chote Chitr

<차이나타운>
캔톤 하우스 The Canton House
펀잡 스위트 Punjab Sweets

<싸얌>
방콕 아트 & 컬처 센터 Bangkok Art & Culture Center(BACC)
아이스 몬스터 Ice Monster
샹하이 샤오롱바오 Shanghai Xiaolongpao
레드 스카이 Red Sky


<칫롬 & 펀찟>
카페 르노뜨르 Cafe Lenotre


<빠뚜남>
바이욕 스카이 호텔 전망대 Baiyoke Sky Hotel Observation Deck

<아눗싸와리>
이싼 롯뎃 Issan Rodded
빅토리 포인트 Victory Point


<쑤쿰윗, 통로, 에까마이>
타일랜드 크리에이티브 & 디자인 센터 Thailand Creative & Design Center (TCDC)
쑤쿰윗 쏘이 38 야시장 Sukhumvit Soi 38 Night Market
쏜통 포차나 Sorn Thong Restaurant
똥라이쑨(동래순) Dong Lai Shun(東來順)
도이 창 커피 Doi Chaang Coffee
깔빠프륵 언 퍼스트 Kalpapruek On First
스프링 서머 윈터 Spring Summer Winter
보.란 Bo.Lan
가보래 & 명가
쿤천 Khun Churn
와인 커넥션 Wine Connection
롱 테이블 Long Table
투 다이 포 To Die For
페이스 방콕 Face Bangkok


<씰롬 & 싸톤>
닐슨 헤이스 도서관 Neilson Hays Library
마마 하우스 Mama House
씰롬 레스토랑 Silom Restaurant
자노티 Zanotti
엠케이 골드 MK Gold & 르 싸얌 Le Siam
코카 쑤끼 Coca Suki
깔빠프륵 Kalpapruek
망고 트리 Mango Tree
르안 우라이 Ruen Urai
퀸 오브 커리 Queen of Curry
남 Nahm


<방콕의 쇼핑>
탄 Thann
나라야 Naraya
프로파간다 Propaganda
케이 빌리지 K Village
나라야판(Closed)


<방콕의 스파 & 마사지>
라바나 스파 Lavana Spa
르안 누엇 마사지 스튜디오 Reun Nuad Massage Studio
탄 생추어리 Thann Sanctuary


<방콕의 나이트라이프>
스리 식스티  Three Sixty
낭렌 Nunglen
뮤즈 Muse
펑키 빌라 Funky Villa
도쿄 조(Closed)
애드 메이커 레스토랑(Closed)
에스쿠도(Closed)
스피드(Closed)


<방콕의 호텔>
랍디 싸얌 스퀘어 Lub★d Siam Square
쑤쿰윗 언눗 게스트하우스 Sukhumvit On-Nut Guest House
통로 7 하우스 Thonglor 7 House
쎈타라 그랜드 호텔 Centara Grand Hotel
반 와리 Baan Waree
임 퓨젼 호텔 Imm Fusion Hotel
키 방콕 호텔 The Key Bangkok Hotel
싸차 호텔 우노 Sacha's Hotel Uno
실큐 방콕 SilQ Bangkok
랍디 Lub★d
테이크 어 냅 Take a Nap
호텔 아이비스 싸톤  Hotel Ibis Sathorn
럭스 Luxx
르 메르디앙 방콕 Le Meridien Bangkok


<파타야>
엠케이 레스토랑 MK Restaurant
캔톤 하우스 The Canton House
캐비지 & 콘돔 Cabbages & Condoms 
 

<저자 인사말> (로 느낌을 대신합니다.)

..... 한 없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렇게 써진 원고 A4로 400페이지에 수많은 사진이 더해져 438페이지에 이르는 태국 프렌즈 초판이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흘렀네요. 그 사이 방콕은 반정부 시위로 인해 불길에 휩싸이는 슬픈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남의 나라 정치 상황을 나 몰라라 할 수 없었던 것도, 내게 친근한 공간들이 불에 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했던 것도 다 방콕에 대한 애정일 테지요. 개정작업이라는 명목 하에 덥고 복잡한 방콕을 다시 걸었습니다. 방콕의 성장과 무관하게 같은 자리를 지켜주는 단골집들이 반갑기도 했고, 새롭게 뜨는 ‘핫’한 공간들이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건들어야 끝났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걸까요? 그게 가능한 일인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방콕의 다양함을 보여주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먹고 노는 돈지랄 여행이 아니라 방콕의 역사와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여행안내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글/사진 안진헌 http://travelrain.tistory.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