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왓아룬 선착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5.07 [프렌즈 방콕 업데이트] 짜오프라야 강 수상 보트 N8번 선착장 by 트래블레인
  2. 2017.08.28 [프렌즈 방콕] 업데이트 2017년 7월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방콕 업데이트>

 

2018년 3월

 

 

*N8번 선착장.

여전히 <왓 아룬> 앞 선착장을 이용합니다.

그간의 시간이면, 원래 선착장으로 되돌아올줄 알았는데,

여전히 <왓 아룬 선착장>을 이용하고 있군요.

 

 

 

짜오프라야 강변의 수상보트 선착장들이 보수 공사로 인해

임시 선착장들을 사용했었는데,

다른 곳들은 공사를 마치고 원래 선착장으로 복귀했는데,

 

가장 늦게 공사를 시작한 <타 띠안 Tha Tien> 선착장은

여전히 임시 선착장을 사용하는군요.

 

 

N8번 선착장으로 적힌 곳이 <타 띠안> 선착장인데,

현재는 왓 아룬 앞에서 보트를 세워줍니다.

 

왓 아룬 가는 건 쉬워졌지만,

강 건너에 있는 <왓 포 Wat Pho> 가려면 강 건너는 페리를 한 번 더 타야합니다.

 

같은 이유로 왓 포 쪽에서 수상 보트를 타려면

강 건너와서 왓 아룬 앞에서 수상 보트를 타야합니다.

강 건너는 페리는 한번 탈때마다 4밧을 받습니다.

 

 

 

 

N8번 선착장 임시로 사용한게 반년도 더 넘었는데,

<타 띠안> 선착장은 공사할 기미가 안 보이고,

선착장을 영구적으로 이전하기에는

왓 아룬 앞이 수상보트 선착장으로 적합하지 않고.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왓 아룬, 왓 포 다녀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수상보트 타고 가면,

표받는 분이 <왓 아룬>하고 외침니다.

이때 내리시면 됩니다.

물론 선착장 번호 잘 확인하시고,

미리 준비하셔서 내리시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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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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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방콕

개정판 취재 중입니다.

 

변화의 흐름이 빠른 방콕인 만큼

역시나 무언가 없어지고 무언가 새로 생기고 있군요.

 

 

 

 

P.56 쑤완나품 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201761일부터 공항버스 한 개 노선이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쑤완나품 공항에서 카오산 로드까지 공항버스 S1번이 운행됩니다.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행됩니다.

편도 요금은 60밧입니다.

 

S1 버스 노선도는 공항 페이스북 참고

www.facebook.com/bangkokbusclubpage/posts/1331442873637277:0

 

공항 청사 17번 회전문 앞(택시 타는 곳 옆)에서 공항버스 안내 데스크가 나옵니다.

실제로 공항버스 타는 곳은 횡단보도 건너에 있습니다.

 

방콕 시내에서 볼 수 있는 일반 에어컨 버스로,

고가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시내를 지날 때 막히지 않습니다.

모두 10대의 버스가 노선에 투입됐다고 하는데,

배차 간격은 약 45분으로 긴 편입니다.

 

*예전에도 쑤완나품 공항에서 공항버스를 운행하다가

적자를 못 이기고 운행을 중단시켰던 사례가 있습니다.

공항철도가 개통하면서 공항버스 수요가 현저히 줄어든게 이유인데,

카오산 로드까지 가는 여행자라면 배차 시간이 조금 긴 불편함은 감소해 볼만 하겠군요.

*아마도 돈므앙 공항에서 운행하는 공항버스가 성공적이라,

쑤완나품 공항에서도 공항버스 노선을 재배치한 모양입니다.

이제 운행을 시작한거라,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P.60 돈므앙 공항에서 새내로 가기

*공항버스 노선이 추가돼서 현재 모두 4개 공항버스가 운행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travelrain.com/984

 

 

 

 

P.63 방콕의 시내 교통

-르아 두언(짜오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

보트 선착장 공사는 대부분 종료가 됐고,

기존의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고 내리면 됩니다.

 

다만,

N8번 선착장인 따 띠안 Tha Tien’ 선착장에 보트가 정박하지 않고,

강 건너에 있는 왓 아룬선착장 앞에 내려줍니다.

그러니까 왓 아룬을 갈 때,

강을 건너는 르아 캄팍 Cross River Ferry를 추가로 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P.66 BTS 기본 요금

2017년 10월부터 16밧으로 인상 예정입니다.

 

 

 

 

P.77 타일랜드 크리에이티브 & 다자인 센터 TCDC

-타논 짜런끄룽에 있는 중앙우체국으로 장소를 이전했습니다.

 

박물관처럼 쓰이는 중앙 우체국의 일부분을 새롭게 단장해 TCDC로 꾸몄습니다.

옥상(루프탑)에서 전망을 감상할 수 있고, 카페도 있어서 쉬어가기 좋습니다.

하긴 백화점 내부에 이런게 있는게 좀 이상하긴 했습니다.

중앙 우체국 위치는 <프렌즈 방콕 P.291> 참고하세요.

 

TCDC 위치 및 홈페이지 www.tcdc.or.th/contact

 

 

 

 

P.85 일레븐 갤러리.

전통 복장 입은 종업원들과

태국식 도시락통에 음식을 내주던 곳인데,

문 닫았네요.

쑤쿰윗 쏘이 11에서 이어지는 뒷골목 전체가

헐리는 모양입니다.

외국인에게 유명한 식당과 술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인데,

쑥 11 제외하고 모두 철거될 예정입니다.

 

 

 

 

P.86 배까딘. 

문 닫았습니다.

나쁘지 않았던 곳인데, 오래 버티지 못하는군요.

이런 태국 음식점들이 너무 많긴 많죠.

주인장이 3곳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시세를 확장하다보니,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한 것도 패착일지 모르겠네요.

 

 

 

 

P.88 알 마즈리스. 

철거 됐습니다.

문 닫은 정도가 아니고 아예 건물이 헐렸습니다.

모로칸 민트 티가 좋았는데,

장소를 한번 옮기더니 맥을 못추다, 사라지는군요.

 

 

 

 

P.92 헤밍웨이. 

문 닫았습니다.

쑤쿰윗 한복판에 목조 건물은 이젠 사치스러운 곳인가 봅니다.

100년이나 된 목조 가옥은

제법 넓은 부지를 갖고 있었기에,

자본이 주도하는 방콕 개발에 편승하게 되는군요.

목조 건물은 헐리고, 새로운 빌딩을 신축하고 있습니다.


 

 

 

P.99 칩 찰리 바. 

문 닫았습니다.

쑤쿰윗 한복판에 있던 노천 바.

100밧도 안되는 가격에 맥주를 팔던 곳.

역시나 헐렸습니다.

쑤쿰윗 쏘이 11 뒷골목이 재개발되는 모양인데,

일레븐 갤러리와 더불어 주변의 레스토랑 모두 문 닫았습니다.

골목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현재 통재 중입니다.

 

 

 

 

P.111 까사 라빵 x49

-문 닫았습니다.

에까마이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했는데,

일단 책에 소개한 곳은 없어졌습니다.

 

 

 

 

P.113. 크레페스 & 코(통로 지점)

-새로운 곳으로 이사갔습니다.

장사가 잘되던 곳인데, 

통로 지점은 골목 깊숙히 이사갔습니다.

같은 자리에 Paul(프렌치 베이커리+카페) 공사 중입니다.

 

 

 

 

P.119 스미스

-문 닫았습니다.

오픈했을때 반짝하더니, 뒷심이 약하군요.

같은 장소에 피자집이 생겼네요.

 

 

 

 

P.124 더 북숍

-문 닫았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던 곳인데,

역시나 위치가 어정쩡했군요.

 

 

 

 

P.277 보니타 카페 & 소셜 클럽

-문 닫았습니다.

역시나 재개발되는 모양입니다.

 


 

P.328 딸랏낫 롯파이 랏차다.

장사가 잘되서 야시장 매일 문 열고 있습니다.

영업 시간 월~일요일 17:00~01:00

 


 

P.415 아유타야 교통편

아유타야-->방콕 행 미니밴 타는 곳 통합됐습니다.

기존의 남부터미널 행 미니밴 타는 곳에서 북부터미널 가는 미니밴도 함께 출발합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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