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카오산로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4.10 프렌즈 방콕 개정판 18~19 by 트래블레인
  2. 2013.08.18 [방콕 여행] 식당 세개 건졌다. by 트래블레인
  3. 2013.05.22 [방콕 맛집. 방콕 여행] 방콕 올드타운의 맛집. 밋꼬유안 by 트래블레인

 

“밤낮없이 즐거운 아시아 여행의 꽃, 방콕”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방콕 여행법!

 

 

방콕이 집보다 익숙한 베테랑 여행작가가 직접 취재하고 쓴 방콕 여행의 모든 것!


사람 냄새나는 골목부터 화려한 왕궁과 사원은 물론 최신 방콕 핫스폿까지


『프렌즈 방콕』 ’18~’19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프렌즈 방콕』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싱글와이프> <짠내투어>에 등장! 방콕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 2018년 방콕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쇼핑, 마사지 인기 핫스폿 소개


- 최신 지하철ㆍBTSㆍ공항 철도ㆍBRTㆍ보트 노선도 수록


- 예산별ㆍ일정별ㆍ여행 스타일별 맞춤 여행 코스 추천


- 주요 스폿마다 태국어 원어 표기 & 여행회화집 별첨


- 방콕과 함께 들르면 좋을 태국 근교 여행지까지 총망라

 

 

 

 

올해도 어김없이 프렌즈 방콕 개정판 나왔습니다.

워낙 빠르게 바뀌는 방콕인지라,

매년 개정을 해도 변동 사항이 많군요.

 

문 닫은 곳은 빠지고,

그저그런 곳이 되버린 업소도 빠지고,

새로 생기고 핫한 곳은 추가되고,

택시탈때 도움이 되라고 태국어 표기까지 함께 병기했습니다.

 

<짠내투어>에 노출이 많이됐다고

표지는 바꾸지 않기로 했답니다.

 

이런저런 미사여구보다,

책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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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방콕 몇 달 만에 다시 왔다.

개정 작업한다고 또 걷는다.

 

오늘 10시간 정도 걸은 듯.

식당 세개 건졌다.

나름 보람있는 날이다.

(문 닫은 식당도 몇개 보였다)

 

 

 

 

 

오늘의 점심

깽 펫 룩친

(정확한 음식 이름은 모르겠다)

(냥 음식 진열대에서 보고 골랐다)

(생긴걸 보니 대충 깽펫룩친이라고 해도 될듯)

요금 50밧

장소 왓 포 인근

 

 

 

 

 

오늘의 간식

후무스 & 페타 브레드

요금 75밧

장소 카오산 로드 주변

 

 

 

 

 

 

오늘의 저녁

깽 르앙 꿍 야이

요금 180밧

장소 테웻 선착장 주변

 

 

자세한 내용은 아껴두었다가

개정되는 <프렌즈 방콕>을 통해 공개할게요.

 

방콕 책은 너무 빨리 변해서

가능하면 1년에 한번씩 개정하려고 합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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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밋꼬유안 มิตรโกหย่วน ★★★

주소 186 Thanon Dinso .ดินสอ

전화 (0)2224-1194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50~150

영업 월~금요일 11:00~14:00, 16:00~22:00 ~일요일 16:00~22:00

 

 

<민주 기념탑>

 

민주 기념탑 주변에 오래되고 아담한 도로가 남아있는데,

그 중에서 유독 오래된 식당이 많은 곳이 타노 따나오(따나오 거리) Thanon Tanao하고

타논 딘써(딘써 거리) Thanon Din So가 되겠다.

타논 딘써는 민주기념탑에서 아래쪽에서 연결되는 도로로 방콕 시청이 있는 거리이다.

타논 딘써 끝은 왓 쑤탓 Wat Suthat이라는 사원과 만난다.

 

 

<방콕 탐방> 방콕의 올드 타운을 거닐다. 타논 따나오에 관한 정보는 기존의 포스팅 참고

http://www.travelrain.com/803

 

 

 

<밋꼬유안 간판>

 

<영업시간과 전화번호>

 

 

밋꼬유안은 태국 화교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식당이다.

1966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큰 변화 없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똠얌꿍을 비롯한 웬만한 태국 음식을 모두 요리한다.

 

 

 

<1966년 미꼬유안의 첫 메뉴판. 그때는 밥 값이 10밧부터였군요.>

 

 

(매콤한 태국식 샐러드), 카이찌아우(태국식 오믈렛),

팟프릭(Wok으로 요리하는 볶음 요리) 같은 기본적인 (중국 요리의 영향을 받은) 태국 음식과

생선,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요리한다.

 

 

 

 

 

<시푸드가 음식 값이 부담 없는 편으로 단품이 70밧 정도, 생선 한 마리가 150밧 정도 한다.>

 

 

에어컨도 없어서 덥고, 테이블도 몇 개 없어서 협소하게 느껴지지만,

태국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레스토랑 중의 하나다.

 

굳이 택시타고 갈 필요는 없지만, 왓 쑤탓을 가는 길이라면, 그리고 점심 시간이라면,

그리고 운 좋게 간판을 쉽게 찾았다거나, 빈 자리가 있을 경우 들릴만 한 정도의 레스토랑이다.

물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면,

태국 서민들이 즐겨가는 음식점이 궁금하다면 가보면 좋을 곳이다.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 방콕이 생소한 외국인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 오려나?>

 

 

간판이 태국어로만 되어 있어서 찾기 힘든 게 단점이지만, 영어 메뉴를 갖추고 있다.

참고로 은 친구라는 뜻이고, ‘꼬유안은 식당 주인장의 이름이라고 한다.

 

 

 

<요게 방콕 시청>

 

 

 

가는 방법은 타논 딘써로 들어서서 쭉 걸어간다.

길 가다가 왼쪽에 방콕 시청 건물(측면이 보인다)이 나오면

그 맞은편을 살피면 된다.

그나마 영어 간판이 있는 곳이 Sweety Ice Coffee를 찾았다면

그 옆에 옆에 있는 집이 밋꼬유안이다.

 

 

 

 

혹여 식당을 못찾고 길을 지나쳤다면

방콕 시청 앞에 있는 붉은색 대형 그네인 '싸오 칭차'와 '왓 쑤탓' 사원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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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