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central embassy'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12.18 [방콕 여행] 오픈 하우스 open house @ central embassy by 트래블레인
  2. 2014.12.15 [방콕 맛집] 럭셔리 쇼핑몰 Central Embassy에 새롭게 등장한 잇타이 Eathai by 트래블레인

 

오픈 하우스 OPEN HOUSE
쎈탄 엠바시 Central Embassy  6F

 


여기 탐난다.
우리도 이런 서점, 도서관, 카페, 레스토랑이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입장료 없음.
쎈탄 엠바시 쇼핑몰 6F를 꽉 채우고 있음.


www.facebook.com/openhouse.ce

www.centralembassy.com/anchor/ope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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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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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타이 Eathai

 

주소 지하 1, Central Embassy, 1031 Thanon Ploenchit 

전화 0-2119-7777 

홈페이지 www.centralembassy.com/eathai/ 

영업 10: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80~380B(+5% Tax) 

가는 방법 BTS 칫롬 역과 BTS 펀찟 역 사이에 있는 쎈탄 엠바시 Central Embassy 1층에 있다. BTS 펀찟 역이 조금 더 가깝다.










명품 백화점을 표방하며 쎈탄 백화점에서 새롭게 만든 


쎈탄 엠바시 Central Embassy에서 운영한다



명품 백화점에 걸맞게 푸드 코트도 고급스럽게 꾸몄다.


인접한 쎈탄 칫롬 백화점에서 선 보였던 푸드 로프트 Food Loft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보면 된다.


대신 태국적인 감각을 더욱 강화해서.




마르쉐 Marche’를 연상시키는데


공간이 막혀 있지 않고 여러 개의 음식점이 입점해 있어서 


시장을 둘러보는 것처럼 흥겹기까지 하다



고급 내장재와 목재 테이블, 장식까지 신경을 써서 


푸드 코드도 고급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5,000크기의 규모도 인상적이다.
















잇 타이3개 구역으로 구분된다


태국 4개 지역 음식을 요리하는 부엌이란 뜻의 크루아 씨 빡 Krua 4 Pak’이 중심 구역이다


이름 그대로 태국을 네 개 지역으로 구분해 지역별 음식을 판매한다


쏨땀(파파야 샐러드), 칸똑(북부 지방 전통 음식 세트), 


카우쏘이(코코넛 밀크로 만든 북부지방 국수)를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다


스트리트 푸드 섹션 Street Food Section은 


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점 식당들이 들어서 있다


쌀국수를 포함해 간편한 태국 음식과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준다


슈퍼마켓에 해당하는 딸랏 잇타이 Talad Eathai’에서는 식료품과 기념품을 판매한다.


딸랏은 시장이라는 뜻이다.




계산은 자체 제작한 후불 카드를 사용한다.


입구에서 후불 카드를 받아들고,


음식을 구매할 때 후불 카드를 제시하고,


나갈 때 계산하면 된다.


후불 카드 사용 한도는 1,000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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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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