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1.06 [꼬 묵] 적당히 촌스럽고, 적당히 도시적인 섬. by 트래블레인
  2. 2011.06.24 <태국 꼬 리뻬> 바다는 물빛으로 말한다. 안다만해 최남단의 외딴 섬. by 트래블레인

 
꼬 묵 Ko Mook


뜨랑 Trang에서 보트로 30분이면 도착하는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이다.

 

뜨랑 주변의 섬들 중에 규모도 가장 크고 육지와 인접해 주변 섬들의 허브 섬으로 여겨진다.

 

드나들기 불편한 꼬 끄라단 Ko Kradan이나 고급 리조트가 발달한 꼬 응아이 Ko Ngai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묵는다.


섬의 중심이 되는 곳은 선착장을 중심으로 한 동쪽 해변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수영에는 적합지 않지만, 소박하고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육지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카르스트 지형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은 섬의 서쪽 해변인 핫 파랑 Hat Farang이다.

 

고운 모래사장을 간직한 곳으로 해변은 물론 고무농장과 어울려 자연적인 정취를 풍긴다.


꼬 묵을 유명하게 만드는 건 해변이 아니라 탐 모라꼿(에메랄드 동굴)Tham Morakhot이다.

 

바다에서 연결된 동굴로 어둠을 뚫고 수영해 들어가면 상상치 못한 비경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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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꼬 아당 Ko Adang에서 바라 본 꼬 리뻬 Ko Lipe 모습.
저 자그만 섬이 태국 안다만해 최남단에 있는 섬이다.
말레이시아 랑카위 섬을 사이에 두고 해상 국경이 나뉜다.


태국의 몰디브라고 태국 정부에서 홍보하며 관광객을 꼬시고 있는 곳이다.
건기 11월~4월까지 보트가 드나들기 때문에, 겨울에 상대적으로 북적댄다.
꼬 리뻬 주변의 바다 색은 이렇다.





<별 건 아니고 역시나 카페 한 개 소개하려 합니다>
<역시나 프렌즈 태국에서 원고가 넘쳐서 짤린 곳입니다.>
<프렌즈 태국 P.803 참고하세요.>

<섬 중간의 내륙 도로인 워킹 스트리트에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아무래도 '피피 베이커리 Pee Pee Bakery'를 더 선호하지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편하게 쉬고 싶다면 옆에 있는 '카페어'가 더 잘 어울립니다.>
<꼬 리뻬에서 몇 안되는 카가 되겠네요.>
<안타깝게도 바다는 안 보이구요, 테이블도 몇개 없습니다.>



카페어 Ka Fair



-주소 Walking Street
-영업 09: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40~130B
-가는 방법 핫 파타야에서 워킹 스트리트 안쪽으로 50m 떨어져 있다.

전형적인 베이커리를 겸한 카페다.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 무엇보다 커피 향과 직접 만든 빵 냄새가 도시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밥으로 된 음식은 없고 햄버거, 바게트, 샌드위치 같은 가벼운 음식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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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