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 맥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4.04 [치앙라이] 싱하 파크 Singha Park by 트래블레인
  2. 2015.01.02 <방콕 술집, 방콕 여행> 방콕의 선선한 겨울에는 야외 비어 가든 by 트래블레인
  3. 2013.04.08 <방콕 맛집/방콕 여행> 짐 톰슨의 집에서 점심 by 트래블레인 (2)
  4. 2011.07.23 콰이 강변의 캐주얼 수상 레스토랑, 쑷짜이 by 트래블레인

 

싱하 파크(씽 빡) Singha Park

 

주소 99 Moo 1, Mae Korn, Amphoe Mueang Chiang Rai

 

전화 062-594-2862, 0613877592, 091-890-7394

 

홈페이지 www.singhapark.com

 

운영 09:00~18:00

 

요금 무료

 

가는 방법 치앙라이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12떨어져 있다.

뚝뚝 기사와 흥정해 왕복 300밧 정도에 다녀올 수 있다.

 

 

 

 

 

 

 

태국 최대의 맥주 회사인 '비아 씽'에서 운영하는 농장을 겸한 야외 공원.

 

영어로 싱하 맥주’ Singha Beer라고 알려진 회사.

 

커다란 사자 동상을 보면 금방 이해가 된다.

 

 

 

 

 

 

 

태국 관광객에게

독특한 날씨와 자연 경관 때문에 인기 있는 여행지.

하지만 차가 없으면 불편하다.

 

자전거(1시간 150밧)를 대여해 둘러 볼 수 있는데,

워낙 넓어서 1시간으로는 빠뜻하다.

 

날씨가 선선하고 청명한

11월 말에서 1월 말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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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Central World Beer Garden

 

 

 

 

방콕의 대표적인 비어 가든 Beer Garden인

센탄 월드 Central World 비어 가든입니다.

 

쎈탄 월드 백화점 앞의 대형 광장에 비어 가든이 생기는데,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 그러니까 겨울에만 일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선선한 날씨를 션한 맥주와 함께 즐기려는 방콕 시민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요즘 방콕 날씨는 그리 선선하진 않네요.

 

 

야외 광장에 맥주 회사들이 자신들의 영역을 표시해 놓고 영업합니다.

태국의 대표적인 맥주인

비아 씽 Singha Beer와 비아 창 Chang Beer가 터를 잡고 있고

타이거 맥주 Tiger Beer, 쌩쏨(태국의 대표적인 위스키 브랜드)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일 저녁 6시부터 문을 여는데,

방콕 도심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유명 클럽도 아니고, 맥주 마시겠다고

'비아 씽' 비어 가든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사람들로 길게 줄 서 있습니다.

환한 웃음, 즐거움이 사람들 얼굴에 가득합니다.

 

 

 

 

'비아 씽' 바로 옆에는 녹색의 '비아 창'이 있습니다.

맥주 홍보를 위해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합니다.

역시나 중앙에 대형 무대가 있고, 라이브 음악을 연주합니다.

 

 

 

 

 

출입 규정이 엄격해져서, 20세 이상이 출입 가능합니다.

신분증 소지하셔야 하구요, 학생 유니폼 입으면 입장이 안됩니다.

학생 유니폼은 태국 대학생들이 유니폼을 입는데, 학생들이 술먹고 헤롱거리는게 보기 싫은 모양입니다.

 

맥주 값은 1리터 피처에 160밧, 3리터 타워는 450밧입니다.

 

 

 

 

 

쎈탄 월드 야외 광장은 방콕의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때문에 방콕 시민들이 기념 사진 찍으러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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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짐 톰슨 바 & 레스토랑 Jim Thompson Bar & Restaurant ★★★★

주소 6 Kasemsan Soi 2,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2216-7368
홈페이지 www.jimthompson.com
영업 09:00~17:00, 19:00~23:00
예산 태국 요리 140~360밧(+세금 10%
별도)
가는 방법 BTS 국립경기장(=싸남낄라 행찻) National Stadium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까쎔싼 쏘이 썽 Kasemsan Soi 2 골목 안쪽으로 걸어간다. 짐 톰슨의 집 Jim Thompson's House 매표소 옆에 레스토랑이 있다.

 




방콕에서 흔치 않은 태국 중부 지방 전통 가옥을 개조해 박물관으로 꾸민 곳, 짐 톰슨의 집.

태국 실크의 대표주자처럼 여겨지는 짐 톰슨이 살던 집이다.




그가 수집한 골동품과 그림이 가득 전시되어 있고,

건축가이기도 했던 짐 톰슨이 태국 전통 가옥에 자신의 생각을 가미해 디자인한 집이라

건물 내부를 들러보는 재미도 좋다.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집을 한 번 둘러보고, 사진을 찍으면 된다.

우리 팀을 이끌던 가이드의 곱상한 영어가 고가옥과 잘 어울렸다.



 

 

 







몇 번째 방문인지 정확치는 않으나,

이번 방문에서는 골동품들이 좀 더 눈에 들어왔다.

특히 크메르 불상 하나가 유독 눈길을 끓었다.




 

 



투어가 끝나고 늦은 점심이다.

어디 멀리가기 그래서 그냥 짐 톰슨의 집에 딸린 레스토랑을 이용했다.

무난한 태국 음식이 가득한데,

점심 시간에는 메뉴가 간결하다.

그래서 가벼운 점심 식사로 부담없는 장소다.



 


메뉴판은 사진으로 설명을 돕는다. 고추 표시를 통해 맵기를 나타냈는데, 한국인이라면 음식의 맵기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 향신료도 그리 강하지 않다.

 

 

 


에어컨 나오는 실내와 정원 옆의 야외 테이블로 파티션이 구분된다. 2층에는 바를 겸한 카페가 있는데, 오후 늦게 문을 연다. 짐 톰슨에서 만든 실크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사진만 봐도 무난한 음식임을 알 수 있다. 
태국 음식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난한 음식들을 택했다.
순서 대로 뽀삐야 텃(스프링 롤), 팟 카나 남만허이(굴 소스에 볶은 청경채),
느아 팟 프릭 타이 담(태국 검정 후추로 볶은 소고기), 팟타이 꿍(쌀국수 새우 볶음), 
카우팟 쌉빠롯 꿍(파인애플과 새우를 넣은 볶음밥).
예산은 접시 하나에 160~240밧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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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깐짜나부리 콰이 강변에 있는 한적한 레스토랑입니다.
나무로 만든 수상 가옥 형태로, 별것도 없으면서 편안한 곳이죠.
여행자 숙소 밀집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데
강 건너편에 있어서 외국인들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다양한 태국 음식을 요리하는데,
해산물 요리가 많은 편입니다.

콰이강의 다리 주변에 있는 수상 레스토랑에 비해
음식값은 비싸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모든게 캐주얼!
볶음밥과 덮밥을 포함한 단품 요리, 태국식 매콤한 샐러드인 '얌'
그리고 시푸드 메뉴까지 다양하다.



쑷짜이 레스토랑 Sudjai Restaurant

주소 151 Thanon Thamakham

전화 0-3451-3779, 0-3451-4150
영업 10:00~22: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단품 요리 35~50B, 태국 요리 60~100B, 시푸드 120~180B
가는 방법 타논 매남쾌 Thanon Mae Nam Khwae에서 샘스 하우스 게스트 하우스를 지나서 세븐 일레븐 편의점 옆의 도로로 들어간다. 플렉스 호텔 Flex Hotel 또는 애플 리트리트 Apple Retreat 안내판을 따라 가면 되는데, 쑷짜이 다리 Saphan Sutchai(싸판 쑷짜이) 를 건너자마자 오른쪽에 레스토랑이 있다.

 

<식당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나무 바닥이라 걸어다닐때 좀 울립니다.>
<태국사람들이 즐겨 찾는데, 그들은 대부분을 술을 곁들여 식사합니다.>



<뿌 옵운센> 당면과 게를 넣은 간장 졸임 정도가 되겠네요.



<까이 팟 멧 마무앙 히마판> 캐슈넛과 닭고기 볶음이 되겠군요.
매운 음식이나 향신료 강한게 부담된다면, 무난한 선택인 음식입니다.
태국 요리라기 보다는 중국 요리에 가깝죠.
볶는 건 어쨓거나 중국에서 넘어왔다고 보면 됩니다.


<똠얌꿍> 이집은 다른 곳과 달리 매운맛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새우는 엄청 너어주더군요.
10마리 이상 들어있었던 듯.


<꿍 텃 까띠얌> 새우 튀김에 마늘 튀김을 얹은 것.
원래 바삭한 맛에 먹는건데, 이 집은 약간 매콤한 양념을 넣었더이다.
<꿍 텃 쌈롯>과 맛이 비슷했음.




<비아 씽 Singha Beer>도 한 잔!



*깐짜나부리 Kanchanaburi는 콰이 강의 다리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콰이 강의 다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방콕에서 서쪽으로 차로 2시간 달리면 됩니다.
영화 <콰이 강의 다리>.. 그 실제 배경이 된 곳입니다.


깐짜나부리 추가 정보


-콰이 강변의 평화로운 숙소 <애플 리트리트>
http://www.travelrain.com/700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똠얌꿍을 <리조트>
http://www.travelrain.com/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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