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다낭>이 출간된지 얼마 안 됐는데, 

다낭과 호이안을 다시 왔다.

책을 만드는 동안, 

무언가 바뀐게 없나 한번 더 확인하기 위함이다.

역시나 무언가 변해있고, 새로운 것들이 눈에 띈다.

책에는 아직 소개하지 않은 카페 하나, 블로그에 올린다.




파이포 커피 Faifo Coffee 


주소 130 Trần Phú

홈페이지 http://faifocoffee.vn/en/

영업 08:00AM~10:00 PM

메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예산 커피 4~7만동(약 2천~3천원)

가는 방법 호이안 올드 타운의 쩐푸 거리 130번지에 있다.














호이안 올드 타운 한복판에 있다.


베트남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기 때문에


커피 숍 내부에 커피 향이 가득하다


100년이 넘는 콜로니얼 건물을 카페로 사용해 운치 있다


무엇보다 옥상을 개방해 호이안 올드 타운을 내려다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다.


호이안에는 높은 건물이 없기 때문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올드 타운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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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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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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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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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주소 Ban Wat Nong 

전화 071-252-482 

홈페이지 www.elephant-restau.com 

영업 12:00~14:30, 19:00~22: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만~20만K 

가는 방법 왓 농씨쿤므앙 Wat Nong(또는 Vat Nong) 앞 사거리 코너에 있다.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음식을 요리한다.


우아한 콜로니얼 건물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주변에 사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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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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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다낭>이 출간된지 얼마 안 됐는데, 

다낭과 호이안을 다시 왔다.

책을 만드는 동안, 

무언가 바뀐게 없나 한번 더 확인하기 위함이다.

역시나 무언가 변해있고, 새로운 것들이 눈에 띈다.

책에는 아직 소개하지 않은 찻집 하나, 블로그에 올린다.







코코바나 티룸 Cocobana Tearooms


주소 16 Nguyễn Thái Học

영업 화~일 12:00~16:00(휴무 월요일)

메뉴 영어베트남어

예산 음료 7만동

가는 방법 호이안 시장과 가까운 응우옌타이혹 거리 16번지에 있다. Lifestart Foundation 옆에 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가옥이다


겉에서 보면 찻집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문화재처럼 느껴지는 오래된 가옥이다



라씨(羅氏) 집안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라티엔타이 La Thiên Thái(한자로 라천태 羅天泰라고 적혀있다)라는 현판이 더 크게 보인다.


자세히 보면 TEAROOM이라는 간판도 달려 있다


1층은 기념품 숍으로 다기 세트와 머그 컵, 커피, 차를 판매한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근사한 안마당을 겸한 정원이 나온다


모래가 깔려 있는 정원은 숨겨진 비밀 공간처럼 평화롭다


2층은 목조 가옥의 운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헤먹(그물 침대)과 침대가 놓여 있고, 발코니에는 그네 형태의 의자가 매달려 있다


별도의 명상실도 갖추고 있다


정적인 분위기에서 차분하게 시간 보내기 좋다


차 주문과 계산은 셀프 서비스로 1층에서 직접 해야 한다















차를 주문하지 않아도 상점 내부는 자유롭게 둘러 볼 수 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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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업데이트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비행기는 쑤완나품 공항을 이용합니다.

도시 코드는 BKK로 찍혀있습니다.

 


하지만 저가 항공사를 이용할 경우 

돈므앙 공항(싸남빈 돈므앙) Don Muang Airport(또는 Don Mueang)을 이용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에어 아시아 Air Asia를 탔을 경우 돈므앙 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도시 코드는 DMK로 찍혀 있습니다.





돈므앙 공항은 방콕 북쪽에 있는데, 쑤완나품 공항이 개항하기 전까지

방콕 국제 공항으로 쓰이던 곳입니다.

공항의 역사는 무려 102년이나 된다고 합니다. 

 

 




  

<돈므앙 공항 입국 청사>

 

 

쑤완나품 공항이 개항하면서 돈므앙 공항은 폐쇄가 됐는데,

쑤완나품 공항이 활주로에 문제가 생기면서(태국은 부정부패가 심한 나라입니다)

예측한 항공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자

다시 돈므앙 공항을 일부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국내선 노선만 취항했는데,

에어 아시아가 돈므앙 공항을 이용하게 되면서

국제선 노선도 취항하며 국제 공항으로 변모했지요(2012년 10월).

 

 




 

<돈므앙 공항을 이용하는 에어 아시아와 녹 에어>

 

 

 

에어 아시아 Air Asia의 모든 국제선 항공기와 국내선 항공기

녹 에어 Nok Air의 국내선,

타이 라이언 에어 Thai Lion Air의 국내선,

오리엔트 타이 항공 Orient Thai의 국내선이

돈므앙 공항을 이용합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에서 에어 아시아를 타고 방콕에 가거나

태국에서 국내선을 탈 경우 돈므앙 공항으로 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먼저 돈므앙 공항에서 쑤완나품 공항으로 가는 방법입니다.

두 공항을 무료로 운행되는 셔틀 버스를 타면 됩니다.

공항 청사에서 나오면 5번 출입문 앞에 있습니다.

요금은 무료인데, 항공권을 보여줘야합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돈므앙과 쑤완나품을 연결하는 셔틀 버스 안내판>

 

 

 

 

돈므앙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기

돈므앙 공항까지 공항 철도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시내로 가는 교통편은 많지 않습니다.

*쑤완나품 공항에 비해 시내와 가깝기 때문에 태국 사람들은 자가용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공항 철도는 없지만 돈므앙 공항을 오가는 공항 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2017년 5월부터 A3/A4 노선이 추가돼서 현재 4개 공항 버스가 운행 중입니다.

 

 

 

1. 택시를 탈 경우


공항 청사 밖으로 나가지 말고, 

공항 청사 안쪽에서 8번 출입문 방향(진행 방향 왼쪽)으로 가면 된다.

8번 출입문 앞쪽으로 줄을 서는 곳에서 순서대로 안내를 받아 택시를 탑승하면 된다. 


공항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택시 요금 이외에 50밧의 수수료를 추가로 내야한다.

카오산 로드 또는 쑤쿰윗까지 300~350밧 이내에 갈 수 있다.

물론 교통 체증에 따라 택시 요금을 달라진다. 

  






 

 

 

2. 공항 버스를 탈 경우

*2017년 5월부터 A3/A4 추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네 개 노선이 운행 중이며,

항 청사를 나와서 6번 출입문(국제선 청사 기준) 앞에서 타면 된다.

*국내선을 이용했을 경우 국내선 청사 12번 출입문 앞에서 공항 버스 타면 됩니다.

 

 

공항 버스라고 해서 특별한게 아니고

그냥 방콕 시내에서 볼 수 있는 에어컨 시내 버스가 운행된다.

다행이도 고가도로를 타고 가기 때문에 이동 속도가 빠른 편이다. 

 

 

A1 버스와 A2 버스 두 개 공항 버스가 노선이 비슷하며,

아무 버스나 타고 BTS 머칫 Mo Chit 역(MRT 쑤언 짜뚜짝 Chatuchak Park과 붙어있다)에 내려서

BTS(지상철)이나 MRT(지하철)로 갈아타면 된다. 

편도 요금은 30밧이다.

 

 

A3번 버스는 룸피니 공원,

A4번 버스는 카오산 로드까지 운행됩니다.

기존에 카오산 로드까지 가는 공항 버스가 없어서 중간에 버스를 갈아타야 했는데

돈므앙 공항에서 카오산 로드까지 직행하는 공항 버스가 생겼습니다.

A3/A4번 버스는 이동 거리가 멀어서 편도 요금 50밧입니다.

이용 승객이 적은 편이라 A1/A2에 비해 배차 간격이 긴 편입니다.

 

 

 

 

 

 



 

공항버스 A1 노선

돈므앙 공항고가도로BTS 머칫 또는 MRT 쑤언 짜뚜짝(짜뚜짝 파크)북부 버스 터미널

 

기존과 차이가 있다면 종점이 북부 버스 터미널(콘쏭 머칫)으로 변경됐다는 것.


노선이 조금 늘어난 것인데공항에 도착해 버스타고 방콕을 벗어날 여행자라면 반가운 소식입니다.


운행 시간은 07:30분부터 24:00시까지 12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편도 요금은 30밧이구요버스에 타서 차장한테 직접 돈 내면 됩니다.

 



공항버스 A2 노선

돈므앙 공항고가도로BTS 머칫 또는 MRT 쑤언 짜뚜짝(짜뚜짝 파크)BTS 싸판 콰이BTS 아리BTS 아눗싸와리 차이(전승 기념탑)

 

새로 추가된 A2 노선은 기존의 A1 노선과 상당부분 겹칩니다.


차이가 있다면 아눗싸와리 차이(전승 기념탑) Victory Monument까지 간다는 것인데,


아눗싸와리 차이(그냥 줄여서 아눗싸와리라고 합니다)는 방콕 교통의 요지로,


방콕 외각과 방콕 시내를 연결하는 아주 중요한 교통 요지입니다.


여튼 A2 노선은 MRT 역을 4개나 관통합니다.


운행 시간은 08:00시부터 21:00시까지며 3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편도 요금은 30밧입니다.


A1 버스에 비해 운행 간격이 넓은 편이고노선도 겹치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A1 버스를 타고 가더군요.

 

 

 

 

 

 

 

 

공항버스 A3 노선
돈므앙 공항고가도로딘댕 Din Daeng빠뚜남 Pratunam랏차쁘라쏭 Ratchaprasong룸피니 공원(쑤언 룸피니) Lumphini Park

 

방콕 시내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노선입니다.

 

빠뚜남과 쎈탄 월드 Cenrtal Worl가 있는 랏차쁘라쏭 사거리,

 

그리고 씰롬 Silom 초입에 있는

 

룸피니 공원을 연결합니다.

 

MRT 씰롬 Silom 역과 MRT 룸피니 Lumphini 역을 지납니다.

 

시내 중심가에 있는 호텔들을 이용할 경우,

 

위치 확인하고 타면 됩니다.

 

 

 

공항 버스 A4 노선
돈므앙 공항고가도로타논 란루앙 Lan Luang판파(판파 다리) Phan Fa민주 기념탑(타논 랏차담넌 끄랑) Democracy Monument
왓 보원니웻 Wat Bowonniwet카오산 로드(왓 차나쏭크람 & 카오산 경찰서)-싸남 루앙 Sanam Luang

 

돈므앙 공항에서 카오산 로드까지 직행하는 공항버스입니다.

 

편도 요금 50밧입니다.

 

고가도로를 타고 가다가 욤마랏에서 일반 도로로 내려와,

 

타논 란루앙(란루앙 거리)를 지나

 

타논 랏차담넌 끄랑에 있는 민주 기념탑을 지나 카오산 로드로 향합니다.

 

카오산 로드로 버스가 들어가는 것은

 

카오산 로드 왼쪽 편에 해당하는

 

왓 차나쏭크람(사원)과 카오산 경찰서 앞을 지납니다.

 

 


3. 리모 버스를 탈 경우

돈므앙 공항에서 카오산 로드까지 직행하는 일종의 공항 버스다.

33인승 버스를 운행한다. 

공항 청사를 나와서 6번 게이트 앞에서 타면 된다. 

1일 14회 출발한다.

오전 10:00, 11:30~23:30분까지 1시간 간격, 막차 00:40분.

운행 간격이 한시간에 한대라서 불편하다.

편도 요금은 150밧이다. 


자세한 정보는 돈므앙 공항 리모 버스 홈페이지 참고

·홈페이지 www.limobus.co.th








여기부터는 현지 지리를 모르면 매우 불편할 수 있는 교통편이다.

 

4. 그냥 시내 버스를 탈 경우

시내 버스 타려면 공항 청사 앞에 있는 대로를 건너야 한다.

횡단보다가 없고, 공항 청사에서 연결되는 육로를 건너가야 한다.

공항 청사 내부에서 밖으로 나가지 말고 5번 출입문과 6번 출입문 사이에 있는 계단을 올라간다.

아마리 돈므앙 호텔 Amari Don Muang Hotel 안내판이 있는 곳.

더불어 기차역 Railway Station 가는 방향이다.

 

공항 청사에서 계단을 올라 육교에 진입하게 되면 북쪽(오른쪽 방향)으로 도로를 바라볼 것.

그러면 버스 타는 곳이 보인다.

육교 끝까지 가면 기차역과 아마리 돈므앙 호텔이 나오니까

육교 중간에서 버스 정류장이 있는 방향으로 다시 계단을 내려가야 한다.

 

참고로 59번 버스가 카오산 로드 Khaosan Road와 인접한 

민주기념탑 Democracy Monument 앞을 지나간다

빨간색(선풍기 일반 버스)과 오렌지색(에어컨 버스) 두 종류가 있다

돈므앙 공항을 돌아나가는 노선(공항 북쪽의 랑씻 Rnagsit으로 간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목적지를 확인하고 타야한다

종점인 싸남 루앙 Sanam Luang을 확인하고 탈 것

배차 간격이 길어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

 


<공항 청사 내부에 시내 버스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안내판을 따라 계단을 오르면 육교가 나온다>

 


<돈므앙 공항에서 기차역으로 가는 육교에서 본 거리 풍경>

<공항 청사 앞으로 들어가는 도로와 공항 앞을 지나는 도로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육교를 완전히 건너지 말고, 육교 중간에서 내려가서,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 가야한다.>

 

 


돈므앙 공항 앞 도로에서 출발하는 주요 시내 버스 노선

 

·29

돈므앙 공항쑤언 짜뚜짝 Chatuchak ParkBTS 머칫 역 MochitBTS 아리 역 AriBTS 전승기념탑(아눗싸와리 차이) Victory MonumentBTS 파야타이 역 Phayathai쭐라롱껀 대학교 Chulalongkorn University쌈얀 Sam Yan후아람퐁 기차역 Hua Lamphong Railway Station

 

·59

돈므앙 공항쑤언 짜뚜짝BTS 머칫 역BTS 아리 역BTS 전승기념탑 역타논 란루앙 Thanon Lan Luang타논 랏차담넌 끄랑 Thanon Ratchadamnoen Klang민주기념탑 Democracy Monument싸남루앙 Sanam Luang

 

·187

돈므앙 공항BTS 전승기념탑 역BTS 파야타이 역쭐라롱껀 대학교쌈얀로열 오키드 쉐라톤 호텔(타 씨프라야 선착장) Royal Orchid Sheraton Hotel

 

·510

돈므앙 공항쑤언 짜뚜짝BTS 머칫 역BTS 아리 역BTS 전승기념탑 역

 

·554

돈므앙 공항타논 람인트라 Thanon Ram Intra쑤완나품 공항 Suvarnabhumi Airport


 

 

5. 기차를 탈 경우

돈므앙 공항 앞에 돈므앙 기차역이 있다.

방콕 후아람퐁 역에서 출발한 기차가 돈므앙 기차역을 지나 아유타야, 치앙마이까지 운행된다.

돈므앙 공항-후아람퐁 기차역은 하루 14편 운행된다.

대부분 아침 시간에 몰려 있으며, 편도 요금은 20밧(좌석칸)이다.

태국 기차는 연착하는게 다반사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기차가 도착할거라는 희망을 버리자.

워낙 느리고 중간 역마다 정차하기 때문에 후아람퐁 역(종점)까지 90분 정도 걸린다.

-기차를 타고 방콕 시내로 가는 것은 많은 인내를 요구한다.

후아람퐁 역은 지하철 MRT 역과 연결되어 있다.

 

 

<돈므앙 기차역에서 출발하는 방콕 후아람퐁 기차역 행 기차 시간표>

<기차 시간은 잘 지켜지지 않으니 별다른 기대하지 말자.>

 



 

 

 


<돈므앙 기차역 풍경. 시간만 잘 맞추면 기차타고 아유타야로 갈 수 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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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커피 Boo Coffee





주소 Lầu 9, 42 Nguyễn Huê


홈페이지 www.facebook.com/BooCoffee.vn 


영업 08:00~22:00 


예산 커피 3~4VND(약 1,500원~2,000원)


가는 방법 응우옌후에 거리 42번지 골목 안쪽에 있다


응우옌후에 서점 Nhà Sách Nguyễn Huệ을 바라보고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9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허름한 아파트 건물에 공방과 카페가 들어서 있다.


호찌민시내의 Hip Place.


고층 빌딩으로 변모하고 있는 시내 중심가의 


오래된 건물을 재건축하지 않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살려 멋을 냈다.






응우옌후에 거리 42번지를 나타내는 번지수 앞에


건물에 들어선 상점들이 간판이 가득하다.


당황하지 말고, 안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다.







부 커피를 나타내는 간판들.


건물 8층과 9층에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안으로 들어갈 것.








테이블 몇개 없는 자그마한 커피 숍.


커피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으면 된다.


야외 발코니에서 좌석이 있으니,


탁 트인 전망을 보고 싶다면 


발코니에 자리를 잡으면 된다.








응우옌후에 거리를 중심으로 호찌민시 시내 풍경이 펼쳐진다.


바이코텍스 & 스카이텍, Sunwah 빌딩이 정면에 보이고


오른쪽 측면으로는 인민위원회 청사가 보인다.



베트남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특별할 건 없지만

비싸지 않은 커피 값에 시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커피 값은 4만동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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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 흐엉리엔 Bún Chả Hương Liên


주소 24 Lê Văn Hưu

전화 04-3943-4106

영업 07:00~19:00

홈페이지 www.facebook.com/bunchahuonglienobama



2016년 5월 23일에

오마바 대통령이 다녀갔다고 해서

한번 가봤다.


분짜 4만동.


콤보 오바바 Combo Obama라는 메뉴로 만들어 판매하는구나.

분짜+스프링 롤+하노이 맥주=8만 5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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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비 레스토랑 Orivy Restaurant 



주소 578/1 Cửa Đại 

전화 0909-647-070

홈페이지 www.orivy.com 

영업 10:00~23:00 

메뉴 영어, 베트남어 

예산 7~16VND 

가는 방법 끄어다이 거리 578번지 골목에 있다. 올드 타운을 벗어나 끄어다이 거리로 진입하면 보이는 위비엣 커피 Uy Việt Coffee를 지나자마자 하이어우 호텔 Hải Âu Hotel 이 있는 골목 안쪽으로 60m 들어간다. 북쪽에 있는 리트엉끼엣 Lý Thường Kiệt 거리 135번지 골목으로 들어가도 된다.

레스토랑 홈페이지 지도 참고 www.orivy.com/how-to-get-in








올드 타운을 살짝 벗어난 골목에 있는 근사한 베트남 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전통 가옥 두 채와 넓은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잔디 정원과 연꽃 연못이 어우러져 멋스럽다


스프링 롤, 반쎄오, 호이안 3대 요리(까오러우, 호안탄, 화이트 로즈), 


미꽝, 껌 가, 베트남식 망고 샐러드, 모닝 글로리 볶음 같은 


대중적인 음식을 깔끔하게 요리한다


생선과 해산물,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를 이용한 메인 요리와 곁들이면 된다.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채소생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음식이 신선하다


메뉴판에 사진과 영어 설명이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어 음식 선택에 도움을 준다


칵테일과 와인도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가족이 운영하는데 주인장과 직원들이 친절하다


올드 타운에서 적당이 떨어져 있어 조용하다.









<프렌즈 다낭> 표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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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는 옥상을 찾아서.

 

날이 더워도, 사진 찍으려면

 

어쩔 수 없다.

 

오늘도 제대로 덥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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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우기.

날씨가 대책없이 맑았다가

구름이 밀려 왔다,

다시 사라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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