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북스 프렌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06.27 프렌즈 베트남 17~18 개정판 by 트래블레인
  2. 2016.06.22 [프렌즈 베트남] 초판 발행 by 트래블레인
  3. 2014.05.02 <프렌즈 방콕 14~15> 개정 4판 새책 나왔습니다. by 트래블레인 (3)
  4. 2014.05.02 <프렌즈 태국 14~15> 개정 2판 새책 나왔습니다. by 트래블레인
  5. 2010.11.29 [방콕 여행, 카오산 로드] 방콕의 옛모습을 재현한 부티크 호텔 by 트래블레인

“소박한 도시가 주는 아늑함과 자연 경관이 주는 즐거움”
2017년 떠오르는 인기 동남아 여행지 1위

 

베트남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즐길 거리는 물론, 추천 코스와 지식 가이드까지
아시아 여행 전문가의 베트남 여행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프렌즈 베트남』은 부지런하다.

 

최신 베트남 여행의 모든 것을 담다!


이 책은 2017년 5월까지 수집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신 베트남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아시아 여행 전문가로 통하는 한국인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기 때문에

 

한국인의 실정에 가장 잘 맞는 가이드북이다.

 

최신 개정에서는 다양한 여행자 취향을 고려해

 

더 풍성하게 볼거리와 레스토랑, 숙소 정보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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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트남> 가이드북.

베트남을 한권으로 다룬 여행안내서로 548페이지 분량입니다.


기존에 있던 <프렌즈 베트남.앙코르 왓>에서 '앙코르 왓' 원고를 들어내고,

새롭게 취재한 베트남 원고를 추가해 <프렌즈 베트남>으로 새롭게 발행됐습니다. 



<프렌즈 베트남>은 부지런하다.


지속적인 개정 작업과 업데이트,

볼거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

자세한 교통편 정보,

생생한 베트남어 표기, 

점점이 세밀하게 마킹된 빵빵한 지도까지.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베트남 가이드북 <프렌즈 베트남>입니다.

사진 한장까지도 그 곳의 느낌을 제대로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소박한 도시가 주는 아늑함과 자연 경관이 주는 즐거움”
최고의 베트남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베트남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즐길 거리는 물론, 추천 코스와 지식 가이드까지
아시아 여행 전문가의 베트남 여행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프렌즈 베트남』 Season1이 특별한 이유 7가지!

- 베트남의 남부·중부·북부의 25개 도시 최신 여행 정보! 
- 저가항공 여행자 맞춤 저렴한 레스토랑, 숙소, 엔터테인먼트 등 정보 소개! 
- 메콩 강을 따라 즐기는 델타 여행 코스 소개!
- 베트남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 지역별 엄선해 추천!
- 쌀국수는 시작일 뿐. 다양한 베트남 음식 소개!
- 세부 도시별 상세 지도 및 교통편 수록!
- 현지에서도 유용한 서바이벌 베트남어 여행회화집 수록!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볼거리, 할거리, 지역별 볼거리, 쇼핑 리스트,

베트남 현지 물가, 추천 일정 등이 초반부를 장식합니다. 







베트남 여행에 필요한 실전 여행 정보.

베트남 입문 파트에 해당하겠군요.





그리고 각 도시별 설명이 어이집니다.

볼거리, 도시별 여행 일정, 교통 정보,

레스토랑, 쇼핑, 숙소 정보까지

꼼꼼히 체크한 정보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베트남 여행 준비편과 여행 회화로 꾸며집니다.

베트남의 날씨, 역사, 비자 관련 정보, 

여행 가방 꾸리기, 국가 개요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렌즈 베트남 구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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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개정 4판 2014년 2월 24일 발행

글/사진 안진헌

편집장 이정아

책임편집 박근혜

발행 중앙Books

 

 

 

개정 4판이구요

<프렌즈 방콕 14~15>라고 적혀있습니다.

책 표지도 바뀌었으니 참고하세요.

 

프렌즈 방콕이 출판된지 어느덧 5년이 지났네요.

그리고 개정 4판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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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관한 내용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 나왔지만,

가이드북은 태생적으로 모든 것을 알려 줄 수가 없습니다.

여행은 어디까지나 여행자 자신의 몫으로 남겨지게 마련이니,

길 위에서의 설렘과 낯설음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프렌즈 방콕 개정판 4판 미리 맛보기

 

 

 

 

 

 

intro에 해당하는 책의 첫부분은

카테고리 별로 베스트를 선정했습니다.

 

짧은 일정으로 방콕을 여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단순하게 순위를 나열하지 않고,

구성을 다양하게 해서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 베스트가 아니라

호텔 레스토랑 베스트, 타이 레스토랑 베스트, 경제적인 레스토랑 베스트.....

이런 식으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방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 개념을 추가했고,

일정을 고려해 방콕 여행에 필요한 동선을 제시했습니다.

 

 

 

 

 

교통 정보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과

방콕의 대중 교통에 대해 자세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지하철과 스카이 트레인 뿐만 아니라 수상 보트와 운하 보트까지,

교통 체증이 심각한 방콕에서 좀 더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본문 구성은

방콕을 지역 별로 나눠서

볼거리, 레스토랑, 나이트라이프를 소개했고,

호텔과 쇼핑, 스파 마사지는 별도의 묶음으로 구성해

보고, 즐기고, 놀고, 먹고, 쉬고, 쇼핑하는데

부족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새롭게 생긴 레스토랑과 스팟은 2014 NEW라고 마크가 달려있습니다. 

 

 

 

 

 

책 제목은 프렌즈 방콕이지만

방콕 이외에 방콕 주변 도시 4곳을 함께 담았습니다.

파타야,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꼬 싸멧까지

단순히 주변 도시가 뭐가 있다고 간략하게 소개하는 게 아니라

그 도시에서 먹고 잘 수 있도록 여행 정보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맵북이 있습니다.

책에 소개한 업소만 지도에 표기한 게 아니라

중요한 건물들을 함께 마킹했기 때문에,

가고자 하는 곳들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걸어서 다니며 일일이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점 찍었기 때문에 지도가 세밀합니다.

   

맵북을 제외하고 총 527페이지 분량입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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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개정 4판 2014년 3월 3일 발행

글/사진 안진헌

편집장 이정아

책임편집 박근혜

발행 중앙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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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프렌즈 태국 초판이 나오고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근 3년이 걸렸군요.

중간중간 변동된 내용을 수정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개정판이 나오니 속 시원합니다.

 

개정판 작업을 지난해 여름부터 했는데,

출판사 사정과 방콕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서,

예상한 재고가 빠지지 않는 바람에

개정판 출판이 예정보다 계속 미뤄기만 했었답니다.

재고가 남아있는데도, 더 이상 미루면 안된다고 출판사에서 판단해서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프렌즈 태국 개정 2판이 발매가 됐네요.

 

초판과 개정판이 차이가 있다면

조금 더 슬림해졌다는 것인데요,

한국 여행자들에게 너무 생소한 지역 몇군데를 뺐습니다.

그래도 717페이지나 되니까,

한국에서 발행된 그 어떤 태국 가이드북보다도 빵빵한 정보로 채워져 있습니다.

 

 

 

 

 

 

 

 

 

<태국 프렌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넓고 깊게다.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소개하려했다.

한 지역을 다룸에 있어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달려고 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에게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는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히 살폈다.

 

 

태국 프렌즈는 이전의 작업들과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우선 너무도 잘 아는 지역을 다뤘기에, 원고를 먼저 써놓고 취재하면서 데이터를 맞춰갔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했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기도 했고,

태국과 관련된 글들을 오랫동안 쓰다 보니 경험들이 쌓여 이런 작업이 가능했다.

 

보통 책들이 편집 마감단계에서 서문을 쓰게 되는데,

태국 프렌즈는 원고를 시작하면서 인사말을 작성한 특이한 경우다.

큰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책을 완성해갔다는 소리다.

 

 

 

<프렌즈 태국>에서 소개된 지역 Attractions

|방콕 & 카오산 로드|
방콕(끄룽텝)
카오산 로드


|태국 중부|
아유타야
롭부리
깐짜나부리
파타야
꼬 싸멧
뜨랏
꼬 창
펫부리(펫차부리)
후아힌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카오 야이 국립공원
피마이
파놈 룽
농카이
치앙칸


|태국 북부|
핏싸눌록
쑤코타이
씨 쌋차날라이
깜팽펫
람빵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타똔
치앙라이
매싸롱
매싸이
치앙쌘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프래


|태국 남부|
춤폰
꼬 따오
꼬 팡안
꼬 싸무이
쑤랏타니
카오쏙 국립공원
푸껫
푸껫 타운
쑤린
까말라
빠똥
까론
까따
꼬 씨밀란
꼬 쑤린
팡응아 타운
끄라비 타운
라일레
아오 낭
꼬 피피
꼬 란따
뜨랑
꼬 묵
꼬 끄라단
꼬 응아이
핫야이
꼬 따루따오
꼬 리뻬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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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콘 논렌 호텔 Phra Nakorn Norn Len Hotel

주소 46 Thewet Soi 1
전화 0-2628-8188~90

홈페이지 www.phranakorn-nornlen.com
◉요금 싱글 1,800B(에어컨, 개인욕실, 아침식사), 더블 2,200~2,400B(에어컨, 개인욕실, 아침식사)

가는 방법 ①타논 위쑷까쌋의 왓 인타라위한과 뜨랑 호텔 사이에 있는 테웻 쏘이 1 골목 안쪽에 있다. 카오산 로드에서 도보 20분 거리로 걸어가긴 멀다. 택시를 탈 경우 40B 정도 나온다. ②수상보트 타 테웻 선착장에서 도보 10분.


<호텔 정문. 주택가 골목에 숨겨져 있다.>

<객실은 심플하면서도 산뜻하다.>


프라나콘 론렌의 뜻을 풀이해보면 다음과 같다. 프라나콘은 ‘신성한 도시’라는 뜻으로 방콕에 있는 구(區) 이름이다. 현재 라따나꼬씬 지역에 해당되는데, 방콕이 현재처럼 팽창되기 전에 프라나콘은 방콕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했다. ‘논’은 자다, ‘렌’을 놀다 또는 즐기다라는 뜻이다. 그러니 프라나콘 논렌은 옛 방콕에서 자고 즐긴다는 의미가 된다.



<리셉션 벽면에 그려진 방콕 지도>

<방콕의 옛모습을 재현한 마당의 휴식공간>

<라운지를 겸한 도서관, 인터넷 카페>


프라나콘 논렌 호텔의 성격을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먼저 열어보자. ‘나를 읽어주세요 Read Me First’라고 적힌 호텔 소개는 이렇게 적혀 있다.

1. 죄송하지만 여긴 TV가 없어요(조용하단 이야기다).

2. 객실은 물론 호텔 구역 내에서 금연입니다.

3. 우리는 곤충과 벌레를 제거하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소리다).

4. 작은 도마뱀이 있긴 하지만 인간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도마뱀보고 놀라지 말란 소리다).

5. 우리는 채식주의자가 아닙니다. 단, 아침 식사를 제외하고!(레스토랑에서 육식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단, 아침은 유기농 채소와 과일 주스를 제공한다).

4. 섹스 투어리스트는 환영하지 않습니다. 탱큐!(호텔의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5. 이 호텔의 정체는 뭐지? 부티크 호텔? 호스텔? B&B? 전형적인 대형 호텔을 선호한다면 여기는 당신이 원하는 곳이 아닙니다(호텔이 크진 않지만 아늑하단 소리다).

6. ‘커뮤니티, 로컬, 진정한’ 이런 아이디어를 싫어한다면, 이 또한 당신이 원하는 곳이 아닙니다(태국적인 느낌이 가득한 곳으로 손님과 호텔 직원 또는 투숙객들 간에 서로 유대가 형성된다는 소리다).

7. 택시 기사들이 호텔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구요! 예, 우리는 찾기 힘든 곳에 있습니다(교통이 편리하지는 않다는 소리다. 하지만 조용한 주택가 골목에 있어 도로 소음으로부터 자유롭다).



<객실로 향하는 층마다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객실의 출입문. 방번호는 태국어 숫자로 표기>

<객실에 딸린 개인 욕실. 보통 수준>

<어디건 화사한 그림들이 가득>

주변에 별다른 호텔도 없고 찾기 어렵지만 프라나콘 논렌을 발견해 낸다면 이곳이 방콕인가 싶을 정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 들게 한다. 고풍스럽고 자연친화적으로 꾸민 부티크 호텔로 모두 27개의 객실을 운영한다.

콘크리트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목재를 이용해 실내를 꾸미고 화사한 그림으로 벽면을 장식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현직 디자이너가 꾸민 곳답게 객실은 여성스러움이 한껏 들어난다. 객실에 놓인 침구와 쿠션, 커튼, 인테리어까지 호텔 주인장이 직접 디자인했다. 욕실도 직접 디자인해 타일을 붙이고 샤워기를 설치했다. 객실에서 무선 인터넷도 접속된다.

 

<친절한 직원들. 찍힌 사진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르면서 환하게 웃는다.>

<옥상에도 휴식 공간이 있다. 사원의 황금 불상이 태국스럽다.>


아늑한 객실과 더불어 여유 공간도 많아 마음까지 평화롭게 해 준다. 방콕의 초창기 모습을 재현한 휴식 공간과 녹음이 우거진 정원이 어우러진다. 마당과 정원에 휴식 공간, 독서 공간, 카페가 들어서 있다. 옥상에도 야외 테라스를 만들었는데, 왓 인타라위한의 대형 황금 불상이 내려다보인다.

호텔 직원들도 친절하고 환하게 미소 짖는다. 아침 식사는 호텔 옥상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 건강한 식단을 제공한다. 카오산 로드까지 걸어 다니긴 좀 멀지만, 카오산 로드 일대에서 보기 드문 매력적인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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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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