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htara Coffee

 

 

 

 

영업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커피 50~110밧


가는 방법 구글 검색창에 fahtara coffee chiang mai 클릭

 

홈페이지
www.facebook.com/fahtaracoffee
www.fahtara.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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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님만 One Nimmam

 

 

주소 1 Nimmanhaemin Road, Chiang Mai

 

홈페이지 www.onenimman.com

 

운영 11.00-23.00

 

 

 

 

 

 

님만해민에 새롭게 생긴 쇼핑몰을 겸한 예술·문화 공간.

 

시계탑과 광장을 중심으로 유럽풍의 건물을 건설해 분위기를 더했다.

 

1층은 카페와 레스토랑 위주로 채워졌고, 2층은 쇼핑몰이 들어서 있다.

 

 

 

 

 

All One Sky Avenue라고 불리는 쇼핑몰은

 

특이하게도 입구에서 출구까지 한 방향으로 길을 따라가며 쇼핑하도록 되어 있다.

 

, 2층으로 올라가면 중간에 출구가 없고 쇼핑몰 끝까지 가야 나올 수 있다.

 

불편한 구조로 진열된 물건도 특별한 게 없다.

 

 

쇼핑보다는 사진 찍기 장소로 잠시 들려 시간 보내기 좋다.

 

그라프 카페 Graph Cafe, 몬순 티 Monsoon Tea, 망고 탱고 Mango Tango가 지점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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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 Studio Coffee in the Garden

 

 

 


영업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커피 45~70밧


가는 방법 구글 검색창에 Clay Studio Coffee Chinag Mai

 

홈페이지

www.facebook.com/Clay-Studio-Coffee-In-The-Garden-15493336619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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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아마 커피 

Akha Ama Coffee 

กาแฟ อาข่า อ่ามา




주소 175/1 Ratchadamnoen Road(타논 랏차담넌)


전화 086-915-8600


홈페이지 www.akhaama.com


영업 08:00~18:00


예산 커피 50~85


가는 방법 

왓 프라씽(사원) 앞쪽에 있다왓 프라씽(사원)을 등지고 서서앞에 보이는 삼거리에서 정면으로 쭉 뻗은 타논 랏차담넌(랏차담넌 거리) 방향으로 50m. 도로 왼쪽에 있는 끄룽타이 은행(타나칸 끄룽타이) Krung Thai Bank 옆에 있다. 란나 게스트하우스 Lanna Guest House 맞은편이다


태국어로....

ถนนราชดำเนิน หน้าวัดพระสิงห์ ติดธนาคารกรุงไทย

타논 랏차담넌, 나 왓 프라씽, 띳 타나칸 끄룽타이

-끄룽타이 은행과 붙어 있는, 왓 프라씽 앞쪽의 타논 랏차담넌..뭐 이런뜻입니다.











치앙마이에서 요즘 잘 나가는 커피숍입니다.


본점은 산띠탐에 있는데, 초행길 여행자들이 찾아가긴 불편하고.

왓 프라씽 Wat Phra Sing 앞쪽에 분점이 있습니다.

아담한 카페지만, 커피 맛은 좋습니다.


커피 산지가 매짠이라고 치앙마이에서 가까우니

당연히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겠지요.


태국에 거주하는 산악민족 중의 하나인

아카족 젊은이들이 운영합니다.


아카 아마

아카 어머니(‘아마는 아카족 언어로 어머니라는 뜻)인데,

가족이 운영하는 커피 농장에서 커피를 재배해

치앙마이에서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직접 재배한 커피를 로스팅해

핸드 드립으로 커피를 뽑아준다.

커피 향이 좋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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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있던 지점이 문 닫아 아쉽긴 하지만,

치앙마이 본점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위앙쭘언 티 하우스 

Vieng Joom On Teahouse

เวียงจูมออน ทีเฮ้าส์






주소 53 Thanon Charoenrat 

태국어 주소 53 ถนน เจริญราษฎร์ 


전화 0-5330-3113 

홈페이지 www.vjoteahouse.com 

영업 10:00~19:00 

예산 110~200B 


가는 방법


삥 강 Ping River(현지어로 '매삥') 강변을 끼고 있는 타논 짜런랏에 있다.

강변에 있는 핑크색 건물을 찾으면 된다.















핑크색 도시라는 뜻으로

치앙마이에서 꽤나 유명한 찻집이다


건물을 핑크색으로 치장했으며

모로코 양식을 가미해 실내를 꾸몄다


삥 강을 끼고 야외에도 테이블이 가득해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다



직접 만든 위앙쭘언 티 Vieng Joom On Tea

매삥 티 Mae Ping Tea를 포함해 


60여 종의 차를 맛 볼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320~550B)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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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쏘이 님만
Kao Soy Nimman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





주소 137 Thanon Nimmanhemin Soi 7

태국어 주소 นิมมานเหมินท์ ซอย 7

영업 11:00~20:00

전화 0-5389-4881

홈페이지 www.facebook.com/KAOSOYNIMMANSOI7


메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예산 65~129밧

가는 방법 타논 님만해민에서 쏘이 7 Soi 7 골목 안쪽으로 300m.






태국 북부 전통 요리로 인기 있는 ‘카우 쏘이’를 전문으로 한다. 


잔디 깔린 넓은 마당과 복층 가옥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닭고기를 넣은 ‘카우 쏘이 까이’ ข้าวซอยไก่ Kao Soy Kai를 기본으로 


돼지고기(카우 쏘이 무 텃 ข้าวซอยหมูทอด Kao Soy Moo Tod), 


돼지고기 소시지(카우 쏘이 무 여 ข้าวซอยหมูยอ Kao Soy Moo Yo), 


새우(카우 쏘이 꿍 ข้าวซอยกุ้ง Kao Soy Goong)로 구분해 주문하면 된다. 


카레와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져 진하고 구수한 맛을 낸다. 


님만해민 잘 알려진 식당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





태국식 소시지를 넣은 '카우쏘이 무여'



*노점에서 30밧 정도에 먹을 수 있는 카우쏘이는 치앙마이의 대중적인 음식입니다.

<카우쏘이 님만>은 노점에 비해 깔끔하고, 카우쏘이가 다양한 것이 특징입니다.

트렌디한 님만해민에 있는 식당답게 분위기가 좋고 깔끔합니다.

야외 테이블이나 실내 에어컨 시설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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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밍 티 하우스 Raming Tea House 


주소 158 Thanon Tha Phae (Tha Phae Road)
전화 0-5323-4518
영업 09:30~18:0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70~320B(+10Tax)
가는 방법 타논 타패(타패 로드)에 있는 더 스몰 호텔 The Small HotelUFM 베이커리 하우스 옆에 있다타패 게이트(빠뚜 타패) Tha Phae Gate를 등지고 정면으로 뻗은 길을 따라 직진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빠뚜 타패(타패 게이트)에서 타논 타빼를 따라 700m 직진한다. 




음식도 무난하고, 다양한 차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곳입니다.

외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 음식 맛은 향신료를 조금 덜어내고, 맵지 않게 요리합니다.

티크나무로 만든 근사한 목조 가옥이라 분위기가 더 좋습니다.









셀라돈 도자기를 판매하는 싸얌 셀라돈 Siam Celadon에서 운영한다


각종 그릇과 다기를 판매하는 상점과 레스토랑이 결합되어 있다


티크 나무로 만든 콜로니얼 양식의 건물이다


우아한 실내 공간을 지나면 평화로운 정원이 뒷마당을 장식하고 있다














높은 천장과 테라스를 장식한 섬세한 목조 세공 기술


동양의 정취가 가득한 도자기까지 로맨틱하다










다양한 차를 기본으로 태국 음식과 파스타까지 


외국인을 위한 메뉴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케이크와 차로 구성된 세트 메뉴는 한가한 오후 시간을 즐기기 더 없이 좋다.











태국음식은 120밧 정도,

음료는 60-70밧 정도,

Tea Set는 170밧입니다.

10% 서비스 차지 별도로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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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개정 4판 2014년 3월 3일 발행

글/사진 안진헌

편집장 이정아

책임편집 박근혜

발행 중앙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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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5106&orderClick=LEA&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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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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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12292011?scode=032&OzSrank=3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프렌즈 태국 초판이 나오고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근 3년이 걸렸군요.

중간중간 변동된 내용을 수정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개정판이 나오니 속 시원합니다.

 

개정판 작업을 지난해 여름부터 했는데,

출판사 사정과 방콕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서,

예상한 재고가 빠지지 않는 바람에

개정판 출판이 예정보다 계속 미뤄기만 했었답니다.

재고가 남아있는데도, 더 이상 미루면 안된다고 출판사에서 판단해서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프렌즈 태국 개정 2판이 발매가 됐네요.

 

초판과 개정판이 차이가 있다면

조금 더 슬림해졌다는 것인데요,

한국 여행자들에게 너무 생소한 지역 몇군데를 뺐습니다.

그래도 717페이지나 되니까,

한국에서 발행된 그 어떤 태국 가이드북보다도 빵빵한 정보로 채워져 있습니다.

 

 

 

 

 

 

 

 

 

<태국 프렌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넓고 깊게다.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소개하려했다.

한 지역을 다룸에 있어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달려고 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에게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는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히 살폈다.

 

 

태국 프렌즈는 이전의 작업들과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우선 너무도 잘 아는 지역을 다뤘기에, 원고를 먼저 써놓고 취재하면서 데이터를 맞춰갔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했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기도 했고,

태국과 관련된 글들을 오랫동안 쓰다 보니 경험들이 쌓여 이런 작업이 가능했다.

 

보통 책들이 편집 마감단계에서 서문을 쓰게 되는데,

태국 프렌즈는 원고를 시작하면서 인사말을 작성한 특이한 경우다.

큰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책을 완성해갔다는 소리다.

 

 

 

<프렌즈 태국>에서 소개된 지역 Attractions

|방콕 & 카오산 로드|
방콕(끄룽텝)
카오산 로드


|태국 중부|
아유타야
롭부리
깐짜나부리
파타야
꼬 싸멧
뜨랏
꼬 창
펫부리(펫차부리)
후아힌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카오 야이 국립공원
피마이
파놈 룽
농카이
치앙칸


|태국 북부|
핏싸눌록
쑤코타이
씨 쌋차날라이
깜팽펫
람빵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타똔
치앙라이
매싸롱
매싸이
치앙쌘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프래


|태국 남부|
춤폰
꼬 따오
꼬 팡안
꼬 싸무이
쑤랏타니
카오쏙 국립공원
푸껫
푸껫 타운
쑤린
까말라
빠똥
까론
까따
꼬 씨밀란
꼬 쑤린
팡응아 타운
끄라비 타운
라일레
아오 낭
꼬 피피
꼬 란따
뜨랑
꼬 묵
꼬 끄라단
꼬 응아이
핫야이
꼬 따루따오
꼬 리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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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berry
home made ice cream

몽롱한 꿈을 꾸는듯한 기분, 어느덧 12월에 들어섰다.
치앙마이 날씨가 쌀쌀해지는 걸 보면,
반팔을 입고 다닐 날씨가 아닌걸 보면, 여기도 겨울이다.

주말, 놀던 참에
카페를 몇군데 돌아다녔다.



아이베리, 여긴 아이스크림집이다.
태국 TV에서 엄청나게 크게 홍보했다던 곳,
일본 잡지에 소개됐길래, 마음먹고 골목을 뒤진다.
역시나 타논 님마해민.
뚝뚝 아저씨한테 물어서 찾아냈으나
골목 이름만 알면 쉽게 찾을수 있을 정도로 엄청 큰 아이스크림집이다.

www.iberryhomemade.com

아이스크름 한 스쿱에 50밧 받을라고 이런걸 만들다니,
역시 치앙마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만든, 과시용 아이스크림집 같다.











독특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로,
아이베리 상표는 톡톡튄다.
앞뒤로 뻥뚤린 정원에 통유리로 만든 아이스크림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일 들락거리는 업소는
낮시간 님마해민에서 찾기 힘들듯한 생각이 든다.








정원, 나무에 매단 그네, 푹신한 소파,
어디건 뒹굴거리며 한가한 휴일의 오후를 즐기기 좋단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사진찍느라 즐거워하는 손님들이 많았다.




2. Doi Chang


치앙마이에서 잘 나가는 타논 님만해민에 있다.

도이 창 커피.
태국 북부에서 재배되는 커피를 사용한다.
와위 커피와 더불어 신선한 커피빈을 사용하는 것이 장점이다.










넓은 실내, 통유리,
그래서 편안함이 가득 전해진다.

치앙마이 카페들은 돈 벌겠다고 만든게 아니고,
돈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호사를 부리려 소품처럼 운영하는 것 같다.

커피 한 잔에 60밧.
쌀국수 두 그릇 값이지만,
이거 팔아서 벌면 얼마나 벌겠냐.?
것도 커피 마시는 문화를 간직한 나라도 아닌데.

신문 보며 잠시 쉬던 그날의 오후
1시간 동안 3테이블 정도가 회전된것 같다.

그래도, 나 같은 한량에게는
도이 창 같은 커피집에 지천에 널려있는게
치앙마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하는 이유다.




3. Din Dee

치앙마이에 취재하러 온 것도 아니면서,
길을 지나다 새로운게 보이면 눈여겨 두었다가 한번쯤 찾아가게된다.

타논 님마해민 오른쪽 끝, 타논 쑤텝과 만나는 지점.
치앙마이 대학교 아트 센터가 있다.

작년에는 거기 카페가 없었는데
올해는 토담집이 보였다.



아이베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내친김에 아트센터까지 걸어갔다.
카페 이름은 '딘디'
그냥 커피와 베이커리를 팔줄 알았는데,
커피 보다는 식사와 차가 주를 이룬다.





의외로 주인장은 일본이었고,
다양한 일본차와 허브를 서너개 섞어서 만든 건강한 차들이 많았다.
메뉴를 보면 어떤 허브와 민트를 섞어, 어떤 효능에 좋은지 금방 알수있다.

작은 주방에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며,
카레를 포함 태국요리가 59밧부터다.

커피 종류는 별로 없고, 맛도 별로다.
하지만 그윽한 차향기 맛으며, 나무 그늘 아래
또는 토담집 안 돗자리에 앉아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이다.

차의 온도를 유지하고 위해 모자처럼 생긴 걸 준다.
(그걸 뭐라 하는지 단어를 모르겟다.)







아트 센터에서 전시되는 그림을 보러가지 않더라도
한적한 전원 풍경을 옆에 두고 시간 보내기 좋다.
(토담집 옆은 치앙마이 대학에 운영하는 농대학생을 위한 논이다.)

커피마져 훌륭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다음에는 밥 먹으로 가봐야겠다.
(그럴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4. Groon Cafe


치앙마이 대학 후문 쪽에 있는 아담한 카페.
학생들이 많이 사는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있다.
규모도 작고,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없다.
동네 주민 학생들의 아지트.

가격 대비 커피 맛이 괜찮다.
커피는 30밧.




단골집인 와위 커피 Wawee Coffee 여기 참고.
http://travelrain.tistory.com/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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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북부의 장미,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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