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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9 [방콕 맛집] 방콕에서 치앙마이 음식을 찾는다면, 홈두안 by 트래블레인
  2. 2011.08.20 <태국 여행> 메콩 강변의 소도시. 치앙칸 아침시장 풍경 by 트래블레인 (2)

 

 

 

<홈두안>

이 식당의 이름을 들은게 1년은 넘었는데,

왜 이제서야 가보게됐는지가 안타까울 따름.

 

지난번에 찾아 나서긴 했는데,

대충 찾다가 골목 안쪽으로 너무 들어가서 못찾고,

지쳐서 다른 곳으로 가서 커피나 한잔하고 왔었는데,

이제보니 그 커피숍 옆에 있었네.

 

 

 

 

 

홈두안 Hom Duan หอมด่วน

 

주소 1/8 Sukhumvit Soi 63(Ekkamai)

 

전화 085-037-8916

 

영업 월~09:00~22:00

휴무 일요일

 

메뉴 태국어

 

예산 60~80

 

 

 

 

 

 

가는 방법 에까마이 쏘이 2와 쏘이 4 사이에 있다.

 

에까마이 쏘이 2 골목으로 들어가면 찾기 힘들고,

 

메인 도로에 있는 에까마이 비어 하우스Ekamai Beer House를 확인하고

 

그 옆으로 들어가면 비스톤 Beeston이라고 적힌 곳 왼쪽에 있다. 

 

구글 지도에서 Hom Duan Ekamai로 검색하면 됩니다.

 

 

 

 

 

 

 

 

 

방콕에서 제대로 된 북부 음식(치앙마이 요리)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치앙마이 출신의 주인장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한다.

 

저렴하고 깨끗하며 에어컨 시설로 쾌적하다.

 

진열대에 음식이 놓여 있어 눈으로 보고 선택할 수 있다.

 

밥과 함께 음식을 한 접시에 담아낼 경우 랏 카우라고 말하면 된다.

 

반찬 한 개를 고르면 50, 두 개를 고르면 60,

 

세 개를 고르면 70, 네 개를 고르면 80밧을 받는다.

 

 

 

 

 

 

 

돼지고기가 들어간 부드럽고 진한 북부 지방 카레 요리인 깽항레 แกงฮังเล

 

덮밥으로 주문했더니 50밧 받는다.

 

이거는 치앙마이에 있는 웬만한 레스토랑보다 잘 한다.

 

(개인적으로 치앙마이에 몇 년 살았었다!)

 

 

 

 

 

선지 해장국과 비슷한 카놈찐 남응이아우 ขนมจีนน้ำเงี้ยว

 

밥 대신 국수(카놈찐)을 넣어준다.

 

가격은 60밧.

 

 

*결론

방콕에서 이 가격에 치앙마이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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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일단 치앙칸 분위기부터 보세요.
http://www.travelrain.com/299

-더불에 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베스트 7
http://www.travelrain.com/394




프렌즈 태국 P.387 업데이트 입니다.

<아침시장 Morning Market>

-현지어 딸랏 차오
-주소 Thanon Si Chiang Khan
-영업 07:00~12:00
-메뉴 태국어
-예산 20~30B
-가는 방법 타논 씨치앙칸 쏘이 까우 Soi 9에서 강변 반대 방향으로 150m 떨어져 있다.







‘꾸어이띠아우(쌀국수)’나 ‘쪽(쌀죽)’으로 간단한 음식을 판매하는 노점 식당이 몇 군데 있다.
특히 즉석에서 직접 뽑아 낸 ‘카놈찐(가는 면발의 쌀국수)’을 이용한
국수가 저렴하면서 양이 많다.
시골동네 시장답게 소박하고 인심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현지인들의 생활을 목격하면서 저렴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참고로 태국에서는 카놈찐은 물국수로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카레를 얹어 비빔국수로 먹는 게 일반적!)


 

 



다큐 <누들로드>에서 보던 쌀국수를 직접 만드는 장면을 목격했더랍니다.
얼마나 신기하던지. 그렇게 즉석에서 뽑은 국수를 시장통에서 한 그릇 맛보고.
이것저것 군것질하면서 치앙칸의 아침을 보냈습니다.
싸구려 커피도 한 잔 마셨군요.
(겨울이라 동네 사람들 복장이 두껍습니다.)



치앙칸에 있을때, 그 동네에 외국인은 거의 없었는데.
프랑스 아저씨 하나가 태국어를 어찌나 잘하던지.
유럽인 중에 가장 아름다운 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태국어를 어디서 배웠냐니까,
아주 오래 전-태국/캄보디아 육로 국경이 열리기도 한 참 전,
국경도시 아란야쁘라텟에서 의료 봉사를 했었다더군요.
그렇더라도 그가 쓰는 태국어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 동네가 치앙칸이라 그의 태국어는 더 빛이 났던 듯 합니다.
동네 사람들과 정말 정겹게 태국어를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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