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묵'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1.06 [꼬 묵] 적당히 촌스럽고, 적당히 도시적인 섬. by 트래블레인
  2. 2011.11.10 뜨랑 기차역 by 트래블레인

 
꼬 묵 Ko Mook


뜨랑 Trang에서 보트로 30분이면 도착하는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이다.

 

뜨랑 주변의 섬들 중에 규모도 가장 크고 육지와 인접해 주변 섬들의 허브 섬으로 여겨진다.

 

드나들기 불편한 꼬 끄라단 Ko Kradan이나 고급 리조트가 발달한 꼬 응아이 Ko Ngai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묵는다.


섬의 중심이 되는 곳은 선착장을 중심으로 한 동쪽 해변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수영에는 적합지 않지만, 소박하고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육지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카르스트 지형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은 섬의 서쪽 해변인 핫 파랑 Hat Farang이다.

 

고운 모래사장을 간직한 곳으로 해변은 물론 고무농장과 어울려 자연적인 정취를 풍긴다.


꼬 묵을 유명하게 만드는 건 해변이 아니라 탐 모라꼿(에메랄드 동굴)Tham Morakhot이다.

 

바다에서 연결된 동굴로 어둠을 뚫고 수영해 들어가면 상상치 못한 비경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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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뜨랑 기차역

태국 2011.11.10 06:47




태국 남쪽의 한적한 도시 뜨랑.
아무것도 없는 도시인데,
이유 없이 마음에 드는 도시다.

그 곳에는
기차역 옆 찻집이 단골집이다.


사진을 뒤적거리다,
업무차 찍어야했던
기차 시간표 발견.

태국 글씨가 참 예쁘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