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1.06 [꼬 묵] 적당히 촌스럽고, 적당히 도시적인 섬. by 트래블레인
  2. 2013.02.26 [태국 여행] 꼬 묵. 매요 타이 키친. by 트래블레인
  3. 2011.11.10 뜨랑 기차역 by 트래블레인

 
꼬 묵 Ko Mook


뜨랑 Trang에서 보트로 30분이면 도착하는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이다.

 

뜨랑 주변의 섬들 중에 규모도 가장 크고 육지와 인접해 주변 섬들의 허브 섬으로 여겨진다.

 

드나들기 불편한 꼬 끄라단 Ko Kradan이나 고급 리조트가 발달한 꼬 응아이 Ko Ngai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묵는다.


섬의 중심이 되는 곳은 선착장을 중심으로 한 동쪽 해변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수영에는 적합지 않지만, 소박하고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육지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카르스트 지형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은 섬의 서쪽 해변인 핫 파랑 Hat Farang이다.

 

고운 모래사장을 간직한 곳으로 해변은 물론 고무농장과 어울려 자연적인 정취를 풍긴다.


꼬 묵을 유명하게 만드는 건 해변이 아니라 탐 모라꼿(에메랄드 동굴)Tham Morakhot이다.

 

바다에서 연결된 동굴로 어둠을 뚫고 수영해 들어가면 상상치 못한 비경을 만나게 된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매요 타이 키친 Mayow Thai Kitchen

 

 

 

 

 

꼬 묵 Ko Mook에 가면 한 번쯤 들리는 식당이다.

(태국 남부 안마단해에 있는 작은 섬으로 뜨랑 Trang에 속해 있다.)

섬이 작고 해변도 몇개 없어서,

특별히 찾는 방법을 설명할 것도 없을 것 같다.

섬 서쪽에 있는 핫 파랑(파랑 비치) Hat Farang에서

내륙으로 100m 러버 트리 방갈로 Rubber Tree Bungalow 맞은편에 있다.

 

 

 

 

 

 

'타이 키친'이라는 이름에서 보듯 태국 음식 위주로 운영된다.

깽 펫(Red Curry), 깽 마싸만(Massaman Curry), 깽 파냉(Panang Curry)을 포함한 태국 카레가 유명하다.

쏨땀이나 똠얌꿍 같은 태국 음식은 기본이다. 

(똠얌꿍은 조금 심심했음) 

밥 값은 50밧~250밧.

식당 뒤쪽으로 목조 방갈로를 운영하는데 1박에 500밧이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뜨랑 기차역

태국 2011.11.10 06:47




태국 남쪽의 한적한 도시 뜨랑.
아무것도 없는 도시인데,
이유 없이 마음에 드는 도시다.

그 곳에는
기차역 옆 찻집이 단골집이다.


사진을 뒤적거리다,
업무차 찍어야했던
기차 시간표 발견.

태국 글씨가 참 예쁘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