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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8 <방콕 맛집/방콕 여행> 짐 톰슨의 집에서 점심 by 트래블레인 (2)
  2. 2011.11.18 태국은 아이스크림도 맵다? by 트래블레인

짐 톰슨 바 & 레스토랑 Jim Thompson Bar & Restaurant ★★★★

주소 6 Kasemsan Soi 2,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전화 0-2216-7368
홈페이지 www.jimthompson.com
영업 09:00~17:00, 19:00~23:00
예산 태국 요리 140~360밧(+세금 10%
별도)
가는 방법 BTS 국립경기장(=싸남낄라 행찻) National Stadium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까쎔싼 쏘이 썽 Kasemsan Soi 2 골목 안쪽으로 걸어간다. 짐 톰슨의 집 Jim Thompson's House 매표소 옆에 레스토랑이 있다.

 




방콕에서 흔치 않은 태국 중부 지방 전통 가옥을 개조해 박물관으로 꾸민 곳, 짐 톰슨의 집.

태국 실크의 대표주자처럼 여겨지는 짐 톰슨이 살던 집이다.




그가 수집한 골동품과 그림이 가득 전시되어 있고,

건축가이기도 했던 짐 톰슨이 태국 전통 가옥에 자신의 생각을 가미해 디자인한 집이라

건물 내부를 들러보는 재미도 좋다.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집을 한 번 둘러보고, 사진을 찍으면 된다.

우리 팀을 이끌던 가이드의 곱상한 영어가 고가옥과 잘 어울렸다.



 

 

 







몇 번째 방문인지 정확치는 않으나,

이번 방문에서는 골동품들이 좀 더 눈에 들어왔다.

특히 크메르 불상 하나가 유독 눈길을 끓었다.




 

 



투어가 끝나고 늦은 점심이다.

어디 멀리가기 그래서 그냥 짐 톰슨의 집에 딸린 레스토랑을 이용했다.

무난한 태국 음식이 가득한데,

점심 시간에는 메뉴가 간결하다.

그래서 가벼운 점심 식사로 부담없는 장소다.



 


메뉴판은 사진으로 설명을 돕는다. 고추 표시를 통해 맵기를 나타냈는데, 한국인이라면 음식의 맵기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 향신료도 그리 강하지 않다.

 

 

 


에어컨 나오는 실내와 정원 옆의 야외 테이블로 파티션이 구분된다. 2층에는 바를 겸한 카페가 있는데, 오후 늦게 문을 연다. 짐 톰슨에서 만든 실크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사진만 봐도 무난한 음식임을 알 수 있다. 
태국 음식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난한 음식들을 택했다.
순서 대로 뽀삐야 텃(스프링 롤), 팟 카나 남만허이(굴 소스에 볶은 청경채),
느아 팟 프릭 타이 담(태국 검정 후추로 볶은 소고기), 팟타이 꿍(쌀국수 새우 볶음), 
카우팟 쌉빠롯 꿍(파인애플과 새우를 넣은 볶음밥).
예산은 접시 하나에 160~240밧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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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

 


사진을 보니 제법 아이스크림스럽네요.
30도가 넘는 나라에서 실온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놓고 판매하다니?
색을 보아하니 제법 매워보이기도 합니다.

태국 요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Thai Curry.
저렇게 생겼습니다.
빨간 카레, 파란 카레, 노란 카레, 녹색 카레..
태국 카레는 페이스트를 사용하구요.
코코넛 밀크를 넣어서 맵기를 조절한다지요.
카레 색은 어떤 고추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