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에 해당되는 글 116건

  1. 2018.02.24 [끄라비 Krabi] 사원보다 전망대가 유명한 왓 탐쓰아 by 트래블레인
  2. 2017.12.04 [방콕 맛집] 쑤판니까 이팅 룸 Supanniga Eating Room 강변에 3호점 오픈 by 트래블레인 (1)
  3. 2017.09.06 방콕 차이나타운 이아쌔 Ea-Sae(Eiah-Sae) by 트래블레인
  4. 2017.06.15 메콩 강 마을, 치앙칸 Chiang Khan by 트래블레인 (1)
  5. 2017.06.08 [망고 10밧] 자꾸 생각나네~ by 트래블레인
  6. 2017.06.08 치앙마이 카페 아카 아마 Akha Ama Coffee by 트래블레인
  7. 2017.03.14 [프렌즈 태국] 17~18년 개정 4판 by 트래블레인
  8. 2017.02.27 [프렌즈 방콕] 2017년 개정판 by 트래블레인
  9. 2017.02.07 <태국 여행> 태국의 숨겨진 비경, 에메랄드 동굴 by 트래블레인 (6)
  10. 2016.07.26 [방콕 라이프] 이 정도면 됐겠지하는 생각보다, 조금 더. by 트래블레인

 


끄라비 볼거리

 

 

왓 탐쓰아 วัดถ้ําเสือ

 

왓=사원
탐=동굴
쓰아=호랑이

 

그래서
타이거 케이브 템플 Tiger Cave Temple로 불린다.

 

 


 

 

 

 

 

사원보다
산 꼭대기의 불상과 전망대가 더 유명한 곳.

입장료는 없다.

 

산 정상까지 1,237개의 계단을 올라야한다.
카르스트 지형의 봉우리 산이라
급경사 계단이 이어진다.


중간에 음료 파는 곳이 없으므로
물을 꼭 챙겨서 올라갈 것.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긴 조금 불편하고,
끄라비 시내의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차량편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왕복 2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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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유명한 이싼 음식점인

쑤판니까 이팅 룸 Supanniga Eating Room에서

짜오프라야 강변에 3호점을 열었습니다.

 

왓 포 Wat Pho 남쪽으로 연결되는

논 마하랏에서 리바 아룬 호텔 Riva Arun Hotel 방향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리바 아룬 호텔 앞쪽 강변에 있습니다. 

 

방콕에서 유명한 로스터리 전문점, 루트 커피 Roots Coffee와 협업해

식사 뿐만 아니라 커피까지 제대로 맛 볼 수 있습니다.

 

아담한 카페 분위기의 1층은 에어컨 시설이며,

2층 야외 테라스라서는 짜오프라야 강과 왓 아룬 풍경이 시원스레 보입니다.

 

 

 

 

 

Supanniga Eating Room X Roots Coffee

 

주소 392/25-26 Thanon Maharat(Maharaj Road)

 

전화 0-2714-7608, 0-2015-4224

 

홈페이지 www.supannigaeatingroom.com

 

영업 11:30~22:00

 

가는 방법은 홈페이지 참고 

www.supannigaeatingroom.com/contact_riva.html

 

태국어 주소

ห้องทานข้าวสุพรรณิการ์(ท่าเตียน)

392/25-26 ถนน มหาราช (อยู่ในซอยเดียวกับโรงแรม Riva Arun หน้าปากซอยมี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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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쌔

Ea-Sae(Eiah-Sae)

เอี๊ยะแซ เยาวราช

 

 

 

주소 103~105 Thanon Phat Sai(Soi Phat Sai)

 

태국어 주소 103-105 ซอยพาดสาย, เยาวราช

 

전화 0-2221-0549

 

영업 06:00~20:00

 

예산 커피 25B

 

가는 방법 타논 야왈랏 남쪽으로 이어지는 타논 팟싸이에 있다.

 

구글 맵 검색 Eiah Sae Phat Sai Bangkok

 

 

 

 

차이나타운의 옛 모습을 간직한 곳이다.

 

중국 하이난(海南)에서 이주한 화교 집안에서 1927년부터 운영한다.

 

한자로 익생노점 益生老店이라고 적혀 있다.

 

 

 

 

 

세월이 흔적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낡고 허름한 분위기다.

 

남성용 소변기도 벽면 뒤쪽에 그대로 남아있다.

 

커피숍이라기보다는 차관(중국식 찻집)에 가깝다.

 

나이든 동네 아저씨와 할아버지들이 슬리퍼 끌고 와서

 

(할일 없이) 신문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

 

 

 

 

커피 가루를 채에 걸러 내려주는 옛날 방식을 사용한다.

 

아이스 블랙커피는 오리앙 O-Liang’,

 

연유가 들어간 달달한 아이스커피는 까패 옌 Kafae-Yen’이라고 한다.

 

 

 

 

차 옌(연유가 들어간 아이스 티) Cha-Yen이나

 

차 마나오(아이스 레몬 티) Cha-Manao 같은 음료도 있다.

 

간식거리로 달달한 토스트를 곁들여도 된다.

 

 

 

 

 

차이나타운에서 색다른 장소로 언론에 종종 소개되곤 하지만,

 

깔끔한 카페를 찾는다면 매우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나이든 남자 손님이 대부분이다.

 

호기심 어린 외국 관광객(특히 중화권 관광객)이 종종 다녀간다.

 

최근에 영어 메뉴판을 구비했다.

 

에스프레소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기대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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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칸>

 

메콩 강을 끼고 라오스와 국경을 이루는 작은 마을.

목조 가옥과 한적한 강변 풍경 덕분에

태국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관광지.

자국민들이 좋아하는 여행지라 하겠다.

 

 

 

 

 

 

 

성수기와 비수기가 극명하게 대비되는데,

우기(비가 내려서 강변 풍경이 별로인 시기)는

한적하고 방 값도 싸다.

 

강변 발코니 방들은

성수기 1,500밧(약 5만원)은 줘야 하는데

비수기라 방들이 텅텅 비어있었고,

길을 걷고 있으니 집 주인이 나와서

500밧이라며 방을 보여준다.

 

빈방 있다고 내건 간판들

 

 

 

어쩐 일인지

우기인데도 선명한 일몰을 볼 수 있었다.

 

관광객으로 북적대던

밤거리도 한산하니 좋았다(조금은 심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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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10밧.

한개가 아니고

1킬로에 10밧(약 340원).

 

<치앙칸>이라고 시골 동네의

아침 시장을 거닐다,

망고 노점을 보고는

발길을 멈추어야 했다.

 

이동 중이라서

1킬로 밖에 살 수 없었던 안타까운 심정.

 

사진을 보면서도 계속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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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아마 커피 

Akha Ama Coffee 

กาแฟ อาข่า อ่ามา




주소 175/1 Ratchadamnoen Road(타논 랏차담넌)


전화 086-915-8600


홈페이지 www.akhaama.com


영업 08:00~18:00


예산 커피 50~85


가는 방법 

왓 프라씽(사원) 앞쪽에 있다왓 프라씽(사원)을 등지고 서서앞에 보이는 삼거리에서 정면으로 쭉 뻗은 타논 랏차담넌(랏차담넌 거리) 방향으로 50m. 도로 왼쪽에 있는 끄룽타이 은행(타나칸 끄룽타이) Krung Thai Bank 옆에 있다. 란나 게스트하우스 Lanna Guest House 맞은편이다


태국어로....

ถนนราชดำเนิน หน้าวัดพระสิงห์ ติดธนาคารกรุงไทย

타논 랏차담넌, 나 왓 프라씽, 띳 타나칸 끄룽타이

-끄룽타이 은행과 붙어 있는, 왓 프라씽 앞쪽의 타논 랏차담넌..뭐 이런뜻입니다.











치앙마이에서 요즘 잘 나가는 커피숍입니다.


본점은 산띠탐에 있는데, 초행길 여행자들이 찾아가긴 불편하고.

왓 프라씽 Wat Phra Sing 앞쪽에 분점이 있습니다.

아담한 카페지만, 커피 맛은 좋습니다.


커피 산지가 매짠이라고 치앙마이에서 가까우니

당연히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겠지요.


태국에 거주하는 산악민족 중의 하나인

아카족 젊은이들이 운영합니다.


아카 아마

아카 어머니(‘아마는 아카족 언어로 어머니라는 뜻)인데,

가족이 운영하는 커피 농장에서 커피를 재배해

치앙마이에서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직접 재배한 커피를 로스팅해

핸드 드립으로 커피를 뽑아준다.

커피 향이 좋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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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개정 4판 2017년 3월 2일 발행


-글 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마음을 치유하는 고색창연한 사원과 아름다운 섬과 해변의 나라, 태국

따끈따끈한 정보로 새로워진프렌즈 태국’17~’18 최신 개정판!

 

방콕, 푸껫, 파타야, 치앙마이, 꼬 싸무이 외 56곳을 다룬 태국 여행의 모든 것!

답답한 도시의 생활에 지친 여행자가 평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태국 여행

빠르고, 넓고, 깊이 있는 정보의 프렌즈 태국한 권이면 걱정 없다



프렌즈 태국‘17~’18 최신 개정판이다. 지도를 전면 리뉴얼해 가독성을 높이는 동시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잘 알려진 명소부터 숨겨진 여행지까지 61곳의 지역을 꼼꼼하게 소개하는 한편, 웹사이트를 통해 찾기 어려운 작은 시골마을의 여행정보까지 제공한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길을 쉽게 찾도록 교통정보를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주말을 이용해 짧게 방콕만을 여행하려는 3일 일정부터 태국의 역사 유적은 물론 해변에서 한가롭게 쉴 수 있는 6, 태국을 샅샅이 둘러보려는 여행자를 위한 지역별 10일 일정까지 일정별 추천 루트를 제시한다. 그밖에 역사 탐방을 원하는 여행자, 다양한 액티비티와 파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푹 빠지고픈 여행자를 위한 목적별 추천 루트도 짜여 있다.

 

스노클링, 코끼리 타기, 풀문 파티 등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태국에서 꼭 해야 할 일 BEST 9’을 기본으로,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액티비티, 파티, 나이트라이프도 소개하고 있다.

 

현지에서 언어가 통하지 않아 헤맬 여행자들을 위해 책에 쓰인 모든 발음은 현지 발음 표기를 따랐다. 오랫동안 방콕 현지 코디네이터로 활동한 저자가 직접 태국어를 하나하나 확인해 가장 비슷한 최적의 발음을 표기해, 그대로 따라 읽기만 하면 현지인이 알아들을 수 있게 했다.




태국 전체를 한권으로 다룬 제법 두꺼운 가이드 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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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개정판 2017]



이런 저런 변동 사항은 많은데,

페이지는 지난번과 동일하게 543페이지.


오래전부터 태국어 표기를 넣고 싶었는데,

이번에 볼거리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까지 태국어 표기를 추가했다. 


레스토랑 이름과 거리 이름을 함께 썼기 때문에

택시타고 갈때, 기사한테 보여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괄호) 안에 있는 태국어가 거리 이름을 표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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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의 끄라비 주 밑에 있는

안다만해를 끼고 있는 뜨랑 Trang에도 섬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서 정감어린 섬은 꼬 묵 Ko Mook.
섬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크지만 해변이 많지 않아서 다른 섬들에 비해 리조트들이 적다.
그리고 무슬림이 생활하는 어촌마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외지인(관광객)이 현지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되어 있는 섬이다.
외지인이 현지인을 밀쳐내는 섬이 아니라, 외지인의 현지인과 어울리는 섬이다.









꼬 묵.
이번에도 2년만이다.
어찌된 일인지 운이 좋게도 꼬 묵은 2년에 한 번씩 방문하게 된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미스터 용' 아저씨의 긴 꼬리 배를 타고 스노클링 투어에 나섰다.

꼬 묵에서 가장 큰 볼거리는 탐 모라꼿이라 불리는 에메랄드 동굴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동굴과 달리 바다와 접해 있는 동굴은 수영을 해야한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가 동굴 입구. 바다에 있어서 아는 사람이 동행해야 한다.



수영해 들어가다보면, 어둠 속에서 물빛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끝은 바다 속에 숨겨진 또다른 해변이다. 


가능하면 아침 일찍 가라. 관광객들이 밀려 들기 전에 가라. 그러면 감탄은 배가 된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 동굴 내부를 수영해 들어가다보면
과연 여기가 동굴인지 싶기도 하지만, 어둠의 끝을 희미하게 들어오는 빛줄기를 따라가면
동굴 안쪽에는 상상하기 힘든 에메랄드 빛 해변이 나온다.
카르스트 지형의 침식 작용 결과지만, 동굴 안에서는 하늘로 또 다른 구멍이 뚤려 있다.
수심이 낮은 동굴 내부의 천연 수영장에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면 또 다른 절경에 감탄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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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Jul/2016


다시 방콕.

며칠 쉬어도 되련만

습관처럼 카메라를 챙겨 길을 나선다.


사진 찍으려면

식당을 남들보다 일찍 또는 늦게 가야하는데,

늦게가면 어수선한 분위기라서.

가능하면 문 여는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는 편이다.

오늘도 첫 손님으로 시작했다.


짜오프라야 강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해

차이나타운과 파후랏(리틀 인디아)의

시장 통을 들락거렸다.


수 없이 갔던 곳인데,

그래도 뭐 없나하고 유심히 살핀다.


오늘 '한 건 했다' 싶은 곳을 하나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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