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10밧.

한개가 아니고

1킬로에 10밧(약 340원).

 

<치앙칸>이라고 시골 동네의

아침 시장을 거닐다,

망고 노점을 보고는

발길을 멈추어야 했다.

 

이동 중이라서

1킬로 밖에 살 수 없었던 안타까운 심정.

 

사진을 보면서도 계속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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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쏘이 님만
Kao Soy Nimman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





주소 137 Thanon Nimmanhemin Soi 7

태국어 주소 นิมมานเหมินท์ ซอย 7

영업 11:00~20:00

전화 0-5389-4881

홈페이지 www.facebook.com/KAOSOYNIMMANSOI7


메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예산 65~129밧

가는 방법 타논 님만해민에서 쏘이 7 Soi 7 골목 안쪽으로 300m.






태국 북부 전통 요리로 인기 있는 ‘카우 쏘이’를 전문으로 한다. 


잔디 깔린 넓은 마당과 복층 가옥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닭고기를 넣은 ‘카우 쏘이 까이’ ข้าวซอยไก่ Kao Soy Kai를 기본으로 


돼지고기(카우 쏘이 무 텃 ข้าวซอยหมูทอด Kao Soy Moo Tod), 


돼지고기 소시지(카우 쏘이 무 여 ข้าวซอยหมูยอ Kao Soy Moo Yo), 


새우(카우 쏘이 꿍 ข้าวซอยกุ้ง Kao Soy Goong)로 구분해 주문하면 된다. 


카레와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져 진하고 구수한 맛을 낸다. 


님만해민 잘 알려진 식당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





태국식 소시지를 넣은 '카우쏘이 무여'



*노점에서 30밧 정도에 먹을 수 있는 카우쏘이는 치앙마이의 대중적인 음식입니다.

<카우쏘이 님만>은 노점에 비해 깔끔하고, 카우쏘이가 다양한 것이 특징입니다.

트렌디한 님만해민에 있는 식당답게 분위기가 좋고 깔끔합니다.

야외 테이블이나 실내 에어컨 시설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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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의 시골 마을,

빠이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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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개정 3판


이 책도 어느덧 세번째 전면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기존에 내용에 20페이지가 더해져 740페이지 분량입니다.

태국 전지역을 다루다보니 묵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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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프렌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넓고 깊게다.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소개하려했다.

한 지역을 다룸에 있어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달려고 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에게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는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히 살폈다.

 

 

태국 프렌즈는 이전의 작업들과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우선 너무도 잘 아는 지역을 다뤘기에, 원고를 먼저 써놓고 취재하면서 데이터를 맞춰갔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했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기도 했고,

태국과 관련된 글들을 오랫동안 쓰다 보니 경험들이 쌓여 이런 작업이 가능했다.

 

보통 책들이 편집 마감단계에서 서문을 쓰게 되는데,

태국 프렌즈는 원고를 시작하면서 인사말을 작성한 특이한 경우다.

큰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책을 완성해갔다는 소리다.

 

 

 

<프렌즈 태국>에서 소개된 지역 Attractions


|방콕 & 카오산 로드|
방콕(끄룽텝)
카오산 로드 


|태국 중부|
아유타야 
롭부리 
깐짜나부리 
파타야 
꼬 싸멧 
뜨랏 
꼬 창 
펫부리(펫차부리)
후아힌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카오 야이 국립공원 
피마이 
파놈 룽 
농카이 
치앙칸 


|태국 북부|
핏싸눌록 
쑤코타이 
씨 쌋차날라이 
깜팽펫 
람빵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타똔 
치앙라이 
매싸롱 
매싸이 
치앙쌘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프래 
난 


|태국 남부|
춤폰 
꼬 따오 
꼬 팡안 
꼬 싸무이 
쑤랏타니 
카오쏙 국립공원 
푸껫 
푸껫 타운 
쑤린
까말라 
빠똥 
까론 
까따 
꼬 씨밀란
꼬 쑤린
팡응아 타운 
끄라비 타운 
라일레 
아오 낭 
꼬 피피 
꼬 란따 
뜨랑 
꼬 묵 
꼬 끄라단 
꼬 응아이
핫야이 
꼬 따루따오 
꼬 리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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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타르틴 Cafe Tartine 




주소 Soi Ruam Rudi at Athenee Residence 

전화 0-2168-5464 

영업 08:00~20: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0~490B

가는 방법 BTS 펀찟 역 4번 출구에서 쏘이 루암루디 Soi Ruam Rudi 골목 안쪽으로 100m. 















프랑스 사람이 운영하는 프렌치 카페

야외 테라스와 상큼한 색감이 포근함을 선사하는 실내로 구분된다

꽃무늬 패턴의 타일과 유리병(와인과 물병)을 전시한 벽면으로 이루어진 인테리어는 단순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든다.

한쪽은 매력적인 주방 시설이 오픈되어 있어 경쾌한 요리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온다.



크로와상과 커피를 곁들인 아침 식사바게트 샌드위치, 크로크 무슈 Croque Monsieur, 

크레페 Crepe, 키쉬 Quiche, 타르틴 Tartine, 팽 오 쇼콜라 Pain au Chocolat, 

크렘블뢰 Creme Brulee, 레몬 타르트 Lemon Tart 같은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샐러드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해서 주문이 가능하다





아침 메뉴를 온 종일 판매하기 때문에

밥보다 빵을 좋아한다면 아무 때나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다

주변의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외국인 포함)과 인근 호텔에 묵는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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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 태국 북부의 작은 도시



1.

아무래도 나는 태국 북부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핏싸눌록을 지나니 제법 산줄기가 높아졌다.

곧게 뻗기만 했던 도로는 간간히 산길을 넘는다.



2. 

태국 북부를 연신 드나들면서도 프래 Phrae는 처음이다.

슬쩍 가보고 마음에 들면 책에 넣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다.

버스 터미널에 도착해 가방을 맞기고 가까운 사원을 찾는다.




보통은 숙소를 정해 짐을 풀고 취재를 시작하지만,

터미널 옆에 사원이 하나 떨어져 있어서 편법을 택했다.


샨족이 건설했다는 간략한 설명만 보고 길을 나섰다.

사원에 들어서는 순간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을 만났다.




3. 

허름한 호텔에 짐을 풀었다.

지도를 들고 길을 걷는다.

아니, 지도를 슬쩍 보고는 ‘도시 구조가 이럴 것이다’라고 혼자 직감하며 탐방에 나섰다.






예상과 다르지 않은 사원의 도시였다.

과거 성벽에 둘러쌓였던 태국 북부 도시의 일반구조를 닮았다.




4. 

잠시, 
이런데 살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

하루 이틀은 좋을 런지 몰라도 살게 되면 심심하겠지.





5.

볕이 좋아 서둘러 걸었다.

우기인 탓에 해가 나오면 무조건 많이 사진을 찍어야 했다.

관광객은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사원은 그대로 있었고, 골목은 가늘었다.

거리를 걷는 동안 차분함이 느껴졌다.

티크 나무 건물들이 많아 고즈넉했다.


 




6. 

저녁이면 빠뚜 차이(승리의 문) 앞에 야시장이 생겼다.

도시 동쪽으로 문을 내고 왜들 승리의 문이란 이름을 붙였을까?




프래도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승리의 문은 이제 남아있지 않았다.

승리의 문 앞으로 쌀국수 가게와 디저트 가게가 진을 쳤다.



7. 

아침이면 쪽(죽)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죽집 옆에서 옛날식으로 뽑아주는 태국 커피를 한잔 마셨다.



간판도 사람들도 삶의 방식도 여전히 느렸으나 정감이 가득했다.

  


8. 

프래 시내에서 9㎞ 떨어진 왓 프라탓 초해로 향했다.
(듣도 보도 못한 사원이었는데, 예상 외로 훌륭했다.)

비가 걷히기를 기다려 오후가 돼서야 썽태우를 탈 수 있었다.

곧게 뻗은 길이 시원스럽다.

시골 동네의 정겨움은 길에서도 묻어났다.

택시도 아닌 것이 썽태우 기사는 골목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승객들을 집 앞에 내려놓는다.

마지막으로 내가 사원 앞에서 내려졌다.


 


9.
정겨운 시골 동네에서 대책 없이 친절함을 기대한다.

예상대로 시내로 돌아가는 썽태우는 없었다.

삼거리에서 차량을 통제하던 교통경찰이 보였다.

왠지 모르게 그가 문제를 해결해 줄 것 같았다.


-프래로 가는 썽태우 어디서 타나요?
-차 끊겼는데!
-진짜요? (일부러 놀라는 척했다.)
-잠시만 기다려봐. 시내로 가는 차 있으면 잡아줄게.


그렇게 긴급구조 차량을 얻어 타고 시내로 돌아왔다.

모든 차들을 제치고 달려와 승리의 문 앞에 나를 내려놓는다.


 

9.

프래.

처음이었지만, 혼자였지만, 좋은 기억이 남겨졌다.

그날 아침의 봉지 커피가 연신 그리울 것 같다.

내가 없는 그곳에 그들은 모두 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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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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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 추천 레스토랑

 

 

 

반 쏨땀 Baan Somtum


주소  9/1 Thanon Si Wiang
전화 02-630-3486
영업11:00~22:00

 

 

 

 

 

 

 

 

 

 

이런 발견은 즐겁다.

방콕, 아니 태국에서 쏨땀-파파야 샐러드를 파는 곳이 한두개겠나만.

이번에 방문한 반 쏨땀은 여러 모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반 쏨땀은 쏨땀집이란 뜻인데,

말 그대로 쏨땀을 전문으로 한다.

 

방콕 시내 중심가에 해당하는 싸톤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빌딩 숲이 아닌 조용한 골목 안쪽에 있어서

차량 흐름이 완만하며,

특별한 치장은 없지만 에어컨 나오는 실내는 넓고 쾌적하다.

하긴 쏨땀집에서 인테리어를 트렌디하게 꾸미는 것도 웃기다.

 

꾸미기만 그럴싸하고 밥 값만 비싼 레스토랑에 비하면

'반 쏨땀'은 한마디로 리즈너블한 레스토랑이다.

합리적이기도 하고 착하기도 하다.

그래서 추천한다.

 

쏨땀의 가격은 50밧부터.

이정도면 길거리 노점보다 10밧 정도 더 비싼데,

찬한 가격에 착한 쏨땀을 맛볼수 있으니.

가격 대비 성능 좋은 경계적인 레스토랑이다.

 

손님들은 당연히 태국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

방콕 시민들이 좋아하는 태국 음식점이니, 손님들을 통해 음식 맛은 검증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외국인이라면 주문이 좀 까다로울 수 있는데

메뉴에 사진이 잘 돼 있다.

메뉴판을 보고 찍으면, 주문 용지에 종업원들이 표기해 주니 부담갖지 말자.

 

쏨땀은 모두 22종류로 기호에 맞게 선택하걸.

게를 넣은 '땀 뿌남'

해산물을 넣은 '땀 탈레' 같은 것도 있다.

 

쏨땀집이니 북동부 지방의 '이싼 요리'도 가득하다.

음식 애호가라면 '얌 Yum'이나 '랍 Laab' 또는 '남똑 Namtok'을 추가할 것.

허브 향이 묘하게 입맛을 자극한다.

 

태국 음식에 익숙치 않다면

닭튀김이나 생선 튀김을 시키면 된다. 

 

밥은 찰밥(카우니아우)를 곁들이면 된다.

대나무 통에 찰밥을 내준다.

 

 

 

 

 

 

 

가는 방법은 BTS 쑤라싹 Surasak 역을 이용하면 된다.

쑤라싹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린다.

크리스찬 칼리지 골목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된다.

타논 씨위왕 Thanon Si Wiwang 골목에 있다.

 

지도는 BTS 홈페이지 참고

http://www.bts.co.th/customer/en/images/area-map/S5_update.gif

쑤라싹 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뒤돌아서 북쪽으로 가다가

타논 쁘라무안 Thanon Pramuan에서 좌회전한다.

타논 쁘라무안 안쪽으로 50미터 정도가면 타논 씨위앙 삼거리에서 다시 좌회전해서 약 150미터 가면

거리 왼쪽 편에 '반 쏨땀'이 보인다.

같은 골목에 유명 태국 레스토랑인 붓싸라캄과 럭셔리 스파인 디바나 버튜 스파를 지나게 된다.

 

 

 

 

타논 씨위앙 골목 입구에 붙은 안내판들

 

 

 

 

붓싸라캄 레스토랑을 지나면 왼쪽에 반 쏨땀이 보인다.

 

 

 

이건 타논 쑤라싹에 올 경우

타논 쑤라싹과 타논 씨위앙이 교차하는 사거리에 있는 호스텔 간판이다.

코너에 이런 간판이 보이면 이곳에서 우회전해서 들어가야 한다.

타논 쑤라싹에 들어왔을 경우 골목 오른쪽에 반 쏨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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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개정 4판 2014년 3월 3일 발행

글/사진 안진헌

편집장 이정아

책임편집 박근혜

발행 중앙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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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프렌즈 태국 초판이 나오고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근 3년이 걸렸군요.

중간중간 변동된 내용을 수정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개정판이 나오니 속 시원합니다.

 

개정판 작업을 지난해 여름부터 했는데,

출판사 사정과 방콕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서,

예상한 재고가 빠지지 않는 바람에

개정판 출판이 예정보다 계속 미뤄기만 했었답니다.

재고가 남아있는데도, 더 이상 미루면 안된다고 출판사에서 판단해서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프렌즈 태국 개정 2판이 발매가 됐네요.

 

초판과 개정판이 차이가 있다면

조금 더 슬림해졌다는 것인데요,

한국 여행자들에게 너무 생소한 지역 몇군데를 뺐습니다.

그래도 717페이지나 되니까,

한국에서 발행된 그 어떤 태국 가이드북보다도 빵빵한 정보로 채워져 있습니다.

 

 

 

 

 

 

 

 

 

<태국 프렌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넓고 깊게다.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소개하려했다.

한 지역을 다룸에 있어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달려고 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에게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는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히 살폈다.

 

 

태국 프렌즈는 이전의 작업들과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우선 너무도 잘 아는 지역을 다뤘기에, 원고를 먼저 써놓고 취재하면서 데이터를 맞춰갔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했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기도 했고,

태국과 관련된 글들을 오랫동안 쓰다 보니 경험들이 쌓여 이런 작업이 가능했다.

 

보통 책들이 편집 마감단계에서 서문을 쓰게 되는데,

태국 프렌즈는 원고를 시작하면서 인사말을 작성한 특이한 경우다.

큰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책을 완성해갔다는 소리다.

 

 

 

<프렌즈 태국>에서 소개된 지역 Attractions

|방콕 & 카오산 로드|
방콕(끄룽텝)
카오산 로드


|태국 중부|
아유타야
롭부리
깐짜나부리
파타야
꼬 싸멧
뜨랏
꼬 창
펫부리(펫차부리)
후아힌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카오 야이 국립공원
피마이
파놈 룽
농카이
치앙칸


|태국 북부|
핏싸눌록
쑤코타이
씨 쌋차날라이
깜팽펫
람빵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타똔
치앙라이
매싸롱
매싸이
치앙쌘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프래


|태국 남부|
춤폰
꼬 따오
꼬 팡안
꼬 싸무이
쑤랏타니
카오쏙 국립공원
푸껫
푸껫 타운
쑤린
까말라
빠똥
까론
까따
꼬 씨밀란
꼬 쑤린
팡응아 타운
끄라비 타운
라일레
아오 낭
꼬 피피
꼬 란따
뜨랑
꼬 묵
꼬 끄라단
꼬 응아이
핫야이
꼬 따루따오
꼬 리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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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살라 아트 Masala Art ★★★★ 

 

주소 88 Thong Lo Soi 8, Thanon Sukhumvit Soi 55(Thong Lo), Eight Thonglor 2
전화 0-2713-8357, 08-4755-6654
홈페이지 http://www.masala-artbkk.com/

영업 11:00~15:00, 18:00~23:00(·11:00~23:00)
메인 요리 220~450(+17% Tax)
가는 방법 팬 퍼시틱 서비스 스위트(호텔)가 있는 에이트 통로 빌딩 2층에 있다. BTS 통로 역에서 도보 10.

 

 

 

  

 

 

 

 

델리(인도 수도)의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하얏트 호텔에서 근무했던

 

인도 요리사가 독립해 만든 고급 인도 레스토랑이다.

 

인도 음식에 쓰이는 향신료인 마살라를 이용해 예술처럼 보기 좋은 인도 음식을 선보인다.

(말그대로 마살라 아트!)

 

인도 음식의 향이 잘 배어 있으면서도,

 

그리 맵지 않고 입에 잘 맞는다.

 

 

 

 

메뉴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소프트 휴 Soft Hues(애피타이저와 샐러드),

 

퍼스트 임프레션 First Impression(케밥과 탄두리),

 

헤비 스트로크 Heavy Strokes(카레와 마살라를 포함한 메인 요리),

 

올 타임 페이보리트 All Time Favorites(대중적인 인기 메뉴)로 구분했다.

 

 

 

*방콕에서 트렌디한 레스토랑이 몰려 있는 (그래서 Hot한 동네인)
통로/에까마이에 둥지를 튼 인도 레스토랑이다.

동네 분위기에 걸 맞는 모던한 디자인의 인도 음식점으로,

태국의 물가를 감안하면 밥 값은 결코 싸지 않다.

 

탄두리 치킨 half 220밧/ full 450밧

치킨 티카 275밧, 알루 고비 190밧

피시 커리 375밧, 치킨 마살라 290밧

++(세금, 서비스 차지 17% 별도)

 

자세한 메뉴는 홈페이지 참고

http://www.masala-artbkk.com/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46&Itemid=55

 

 

 

 

 

런치 세트 메뉴와

인도 음식을 카테고리를 분류해 만든 메뉴판.

 

 

 

 

 

 

 

 

 

양 많고 저렴한 런치 세트는

 

메인 요리에 따라 두 종류(299/399++)으로 구분된다.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메인 요리와 알루 고비,

 

난과 밥, 디저트(아이스크림)이 포함된다.

 

음료는 불포함이지만,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다.

 

 

비슷한 메뉴로 구성된 저녁 세트는 699/799밧(++)으로 훌쩍 뛴다.

 

 

 

 

 

 

 

가는 방법은 BTS 통로(텅러) Thong Lo 역에서 나와서 쑤쿰윗 쏘이 55(통로) 방향으로 도보 10분 정도

Top's Market 지나서 더 올라간다.

Eig8t Thonglor라고 팬 퍼시틱 스위트 호텔이 있는 건물 2층에 있다.

1층에 크레스트 & 코 Crepes & Co. 지점이 있고,

맞은편에 서머셋 쑤쿰윗 통로(레지던스 호텔)이 있음.

첨부한 명함 지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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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맛집, 치앙마이 레스토랑>

일본 생라면 전문점, 닌자 라멘 Ninja Ramen

 

 

   

 

닌자 라멘 Ninja Ramen

주소 3 Sirimankhalachan Road 타논 씨리만카라짠

전화 0-5321-5551

 

 

 

치앙마이에서 카페 거리로 유명한 타논 님만해민과 가까운 곳에 있는 일본 라멘 식당입니다.

타논 님만해민하면 치앙마이 사람들은 다 알텐데요,

지도를 보게 되면 타논 님만해민과 남쪽으로 평행하게 이어진 길을 찾으면 됩니다.

거리이름은 타논 씨리만카라짠..2차선 정도 되는 작은 도로입니다.

 

 

 

 

 

레스토랑 이름은 닌자 라멘 Ninja Ramen 忍者 ラーメン입니다.

태국사람들은 란아한 이뿐 닌짜라고 말합니다.

일본 식당 닌자..이런 뜻입니다.

 

조그마한 라멘집인데, 항상 손님들이 많은 곳으로

장사가 잘 된다는 것 음식 맛이 어느 정도 보장을 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치앙마이의 일식당들이 음식 값을 저렴하게 해서 태국 손님들을 받는데 주력하는데,

대게 그런 곳들은 치앙마이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거의 가지 않습니다.

음식맛이 별로니까.

 

그런데 닌자 라멘은 일본 사람들도 제법 찾아오는 식당입니다.

태국 직원이 일본말로 주문을 받을 정도구요.

 

 

 

 

 

 

 

 

 

메뉴판은 사진을 포함해 태국어, 일본어, 영어로 설명을 달아놨습니다.

천천히 넘기면서 무엇을 시킬지 결정하면 됩니다.

일본 생 라면 전문점답게 라멘 종류는 다양합니다.

 

소유 라멘, 시오 라멘, 미소 라멘, 돈고츠 라멘 등 기본적인 일본 라멘을 모두 요리합니다.

라멘 이외에 스시, 사시미, 돈까스, 소바, 우동 같은 다양한 일본 음식을 함께 요리합니다.

라멘() 59~99, 라멘() 97~119, 라멘() 99~139, 우동/소바 79~129

카레 라이스 89, 돈까스 카레 라이스 119~149.

사시미 120~399, 스시 40~59(세트 129~399), 마끼 89~189.

 

 

점심시간에는 99밧짜리 세트 메뉴도 있습니다.

라멘+만두+음료, 라멘+볶음밥+음료 또는 덮밥 세트로 총 7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닌자 라멘 약도

    

깟 쑤언 깨우 백화점

 

타논 씨리카라만짠 거리 풍경

 

H unique bed & breakfast

 

 

 

닌자 라멘을 가려면 깟쑤언깨우 백화점(Central)에서 북쪽(치앙마이 대학 방향으로 가다가)

주유소를 지나서 다음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됩니다.

그러면 타논 씨리만카라짠 Thanon Sirimankhalachan가 나옵니다.

길을 따라 100미터 정도 가면 왼쪽편에 식당이 있습니다.

혹시 지나쳤다면 닌자 라멘 바로 옆에 H unique bed & breakfast를 먼저 찾으세요.

닌자 라멘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한 가지 유념할 게 있습니다.

영업시간이 철저하게 지켜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주문이 가능한 시간도 알아두셔야 합니다.

점심시간은 11:00~15:00(마지막 주문 14:30분까지 가능)

저녁시간은 18:00~22:00(마지막 주문은 21:30분까지 가능)

 

에어컨 시설이지만 테이블이 몇 개 없어

저녁 시간에는 문을 열자마자 자리가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쁠 때 가면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생기니 참고하세요.

 

   

 

 

바삭한 돈까스에 카레를 듬뿍 얹은 돈까스 카레라이스 カツ カレーライス

  

 

 

 

간장으로 국물을 낸 소유 라멘 醤油ラーメン

 

 

 

돼지 뼈로 국물은 낸 돈고츠 라멘 豚骨ラーメ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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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