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a Cafe

 

 

 

 

홈페이지 https://lukabangkok.format.com/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방콕에서 나름 유명한 가구 회사인

까사 파고다 Casa Pagoda에서 운영하는

카페 스타일의 레스토랑.

 

씰롬 지역에서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인기 있다.

가구 매장을 활용했기 때문에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브런치 250~320밧(++택스, 서비스차지 별도)

 

마지막 주문은 오후 5시 30분까지.

오후 6시에 문 닫고, 밤에는 장사하지 않는다.

 

쑤쿰윗에 Luka Moto라는 지점을 운영한다.

지점 위치는 여기 클릭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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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커피 로스터

Nana Coffee Roasters

 

 

 

 

주소 31-33 Soi Nana, Thanon Maitri Chit, Yaowarat

 

전화 0-2195-0222

 

홈페이지 www.facebook.com/nanacoffeeroasters

 

영업 월~, ~11:00~19:00(휴무 수요일)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차이나타운의 초입에 해당하는 쏘이 나나 Soi Nana에 있다.

 

*유흥가에 해당하는 쑤쿰윗 나나가 아니라

차이나타운(야왈랏)에 있는 쏘이 나나.

혼동하지 마시길. 동네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골목 안쪽에 숨겨져 있고, 1층은 꽃집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여기가 카페나 맞나 싶기도 하다

 

3층 건물이 나선형 계단으로 연결된다.

태국 젊은이들에게 유독 인기 있는 곳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 찍느나 바쁘다.

 

커피 주문은 3층에 올라가서 하면 된다.

 

커피는 130~250밧.

에스프레소 1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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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아마 커피 

Akha Ama Coffee 

กาแฟ อาข่า อ่ามา




주소 175/1 Ratchadamnoen Road(타논 랏차담넌)


전화 086-915-8600


홈페이지 www.akhaama.com


영업 08:00~18:00


예산 커피 50~85


가는 방법 

왓 프라씽(사원) 앞쪽에 있다왓 프라씽(사원)을 등지고 서서앞에 보이는 삼거리에서 정면으로 쭉 뻗은 타논 랏차담넌(랏차담넌 거리) 방향으로 50m. 도로 왼쪽에 있는 끄룽타이 은행(타나칸 끄룽타이) Krung Thai Bank 옆에 있다. 란나 게스트하우스 Lanna Guest House 맞은편이다


태국어로....

ถนนราชดำเนิน หน้าวัดพระสิงห์ ติดธนาคารกรุงไทย

타논 랏차담넌, 나 왓 프라씽, 띳 타나칸 끄룽타이

-끄룽타이 은행과 붙어 있는, 왓 프라씽 앞쪽의 타논 랏차담넌..뭐 이런뜻입니다.











치앙마이에서 요즘 잘 나가는 커피숍입니다.


본점은 산띠탐에 있는데, 초행길 여행자들이 찾아가긴 불편하고.

왓 프라씽 Wat Phra Sing 앞쪽에 분점이 있습니다.

아담한 카페지만, 커피 맛은 좋습니다.


커피 산지가 매짠이라고 치앙마이에서 가까우니

당연히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겠지요.


태국에 거주하는 산악민족 중의 하나인

아카족 젊은이들이 운영합니다.


아카 아마

아카 어머니(‘아마는 아카족 언어로 어머니라는 뜻)인데,

가족이 운영하는 커피 농장에서 커피를 재배해

치앙마이에서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직접 재배한 커피를 로스팅해

핸드 드립으로 커피를 뽑아준다.

커피 향이 좋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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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있던 지점이 문 닫아 아쉽긴 하지만,

치앙마이 본점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위앙쭘언 티 하우스 

Vieng Joom On Teahouse

เวียงจูมออน ทีเฮ้าส์






주소 53 Thanon Charoenrat 

태국어 주소 53 ถนน เจริญราษฎร์ 


전화 0-5330-3113 

홈페이지 www.vjoteahouse.com 

영업 10:00~19:00 

예산 110~200B 


가는 방법


삥 강 Ping River(현지어로 '매삥') 강변을 끼고 있는 타논 짜런랏에 있다.

강변에 있는 핑크색 건물을 찾으면 된다.















핑크색 도시라는 뜻으로

치앙마이에서 꽤나 유명한 찻집이다


건물을 핑크색으로 치장했으며

모로코 양식을 가미해 실내를 꾸몄다


삥 강을 끼고 야외에도 테이블이 가득해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다



직접 만든 위앙쭘언 티 Vieng Joom On Tea

매삥 티 Mae Ping Tea를 포함해 


60여 종의 차를 맛 볼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320~550B)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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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톰 오가닉 리빙

 

Patom Organic Living

ร้านปฐม(สุขุมวิท ซอย 49/6, ซอย พร้อมพรรค)

 

 

주소 9/2 Thanon Sukhumvit Soi 49/6(Soi Prompak)

 

전화 098-259-7514

 

홈페이지 www.patom.com

 

영업 화~09:00~18:30(휴무 월요일)

 

가는 방법 www.patom.com/contacts

- อยู่ติดกับ พร้อมพรรคการ์เด้น เข้าจากซ.สุขุมวิท49 หรือซ.ทองหล่อ23

- 타논 쑤쿰윗 쏘이 49/6(쏘이 프롬팍)에 있는 프롬팍 가든 Prompak Gardens(콘도) 옆에 있다. 메인 도로에서 갈 경우 통로 쏘이 23(ทองหล่อ ซอย 23)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BTS 역에서 걸어가긴 멀다.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여긴 뭐,

방콕이 아니라 치앙마이 같다.

커피 한 잔에 80밧.

좋구만~~~

 

 

 

 

 

 

 

 

 

 

 

 

 

 

 

 

 

 

오가닉(유기농) 커피, 간편 도시락, 허브 제품을 진열 판매한다.

 

도심에서 만나는 녹지. 여유로운 카페.

 

저렴한 가격.

 

찾아가기 좀 불편해도,

 

일단 한번 가보면 좋아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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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쪽 끝 치앙라이에서

태국 남쪽 끝 핫야이까지

직선 거리로 1,729Km가 되는구나.

 

방콕에서 시작해

치앙라이까지 올라갔다가,

핫야이까지 내려가서,

다시 방콕으로 올라왔으니.

 

 

 

 

이 더위에.

3,000Km를 넘게 달린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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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쏘이 님만
Kao Soy Nimman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





주소 137 Thanon Nimmanhemin Soi 7

태국어 주소 นิมมานเหมินท์ ซอย 7

영업 11:00~20:00

전화 0-5389-4881

홈페이지 www.facebook.com/KAOSOYNIMMANSOI7


메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예산 65~129밧

가는 방법 타논 님만해민에서 쏘이 7 Soi 7 골목 안쪽으로 300m.






태국 북부 전통 요리로 인기 있는 ‘카우 쏘이’를 전문으로 한다. 


잔디 깔린 넓은 마당과 복층 가옥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닭고기를 넣은 ‘카우 쏘이 까이’ ข้าวซอยไก่ Kao Soy Kai를 기본으로 


돼지고기(카우 쏘이 무 텃 ข้าวซอยหมูทอด Kao Soy Moo Tod), 


돼지고기 소시지(카우 쏘이 무 여 ข้าวซอยหมูยอ Kao Soy Moo Yo), 


새우(카우 쏘이 꿍 ข้าวซอยกุ้ง Kao Soy Goong)로 구분해 주문하면 된다. 


카레와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져 진하고 구수한 맛을 낸다. 


님만해민 잘 알려진 식당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





태국식 소시지를 넣은 '카우쏘이 무여'



*노점에서 30밧 정도에 먹을 수 있는 카우쏘이는 치앙마이의 대중적인 음식입니다.

<카우쏘이 님만>은 노점에 비해 깔끔하고, 카우쏘이가 다양한 것이 특징입니다.

트렌디한 님만해민에 있는 식당답게 분위기가 좋고 깔끔합니다.

야외 테이블이나 실내 에어컨 시설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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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개정 4판 2014년 3월 3일 발행

글/사진 안진헌

편집장 이정아

책임편집 박근혜

발행 중앙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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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5106&orderClick=LEA&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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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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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12292011?scode=032&OzSrank=3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프렌즈 태국 초판이 나오고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근 3년이 걸렸군요.

중간중간 변동된 내용을 수정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개정판이 나오니 속 시원합니다.

 

개정판 작업을 지난해 여름부터 했는데,

출판사 사정과 방콕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서,

예상한 재고가 빠지지 않는 바람에

개정판 출판이 예정보다 계속 미뤄기만 했었답니다.

재고가 남아있는데도, 더 이상 미루면 안된다고 출판사에서 판단해서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프렌즈 태국 개정 2판이 발매가 됐네요.

 

초판과 개정판이 차이가 있다면

조금 더 슬림해졌다는 것인데요,

한국 여행자들에게 너무 생소한 지역 몇군데를 뺐습니다.

그래도 717페이지나 되니까,

한국에서 발행된 그 어떤 태국 가이드북보다도 빵빵한 정보로 채워져 있습니다.

 

 

 

 

 

 

 

 

 

<태국 프렌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넓고 깊게다.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소개하려했다.

한 지역을 다룸에 있어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달려고 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에게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는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히 살폈다.

 

 

태국 프렌즈는 이전의 작업들과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우선 너무도 잘 아는 지역을 다뤘기에, 원고를 먼저 써놓고 취재하면서 데이터를 맞춰갔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했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기도 했고,

태국과 관련된 글들을 오랫동안 쓰다 보니 경험들이 쌓여 이런 작업이 가능했다.

 

보통 책들이 편집 마감단계에서 서문을 쓰게 되는데,

태국 프렌즈는 원고를 시작하면서 인사말을 작성한 특이한 경우다.

큰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책을 완성해갔다는 소리다.

 

 

 

<프렌즈 태국>에서 소개된 지역 Attractions

|방콕 & 카오산 로드|
방콕(끄룽텝)
카오산 로드


|태국 중부|
아유타야
롭부리
깐짜나부리
파타야
꼬 싸멧
뜨랏
꼬 창
펫부리(펫차부리)
후아힌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카오 야이 국립공원
피마이
파놈 룽
농카이
치앙칸


|태국 북부|
핏싸눌록
쑤코타이
씨 쌋차날라이
깜팽펫
람빵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타똔
치앙라이
매싸롱
매싸이
치앙쌘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프래


|태국 남부|
춤폰
꼬 따오
꼬 팡안
꼬 싸무이
쑤랏타니
카오쏙 국립공원
푸껫
푸껫 타운
쑤린
까말라
빠똥
까론
까따
꼬 씨밀란
꼬 쑤린
팡응아 타운
끄라비 타운
라일레
아오 낭
꼬 피피
꼬 란따
뜨랑
꼬 묵
꼬 끄라단
꼬 응아이
핫야이
꼬 따루따오
꼬 리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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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밧(탁발) 이야기> 

치앙칸의 새벽은 차분하면서 분주하다.

 

 

 

 

치앙칸에서 하루를 보내야하는 이유는 새벽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다.

일출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승려에게 공양을 하기 위함이다.

 

태국 관광객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새벽같이 일어나

자리를 잡고 딱밧을 준비한다.

 

숙소 주인장에서 딱밧이 몇 시에 시작되냐고 물으니

사원에서 출발한 승려들이 아침 610분에 숙소 앞을 지난다.’고 했다.

 

 

 

 

 

 

 

  

 

 

특별한 이유없이 치앙칸에서 이틀 밤을 보냈다.

연말 연휴가 아니라면 며칠 더 묵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29일부터 모든 방은 예약이 차 있었다.

 

치앙칸에서의 둘째 날은 늦잠을 자려했다.

하지만 앞 방, 옆 방, 옆 호텔, 앞 호텔에서 새벽부터의 부스럭거림이 들려왔다.

다들 탁발을 준비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 준비하는 소리였다.

 

나도 일찍 일어나야했다.

태국 사람들은 시주를 하기 위해 준비한 싸이 밧을 손에 들었지만

나는 카메라를 움켜주고 습관적으로 사진을 찍는다.

 

어제 찍어 둔 사진이 있기 때문에,

여유 있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승려보다 월등이 많은 숫자의 관광객이 몰려들었기 때문에,

승려들의 발걸음은 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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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Writer 안진헌
Editor 손모아
Editor in Chief 이정아
Publisher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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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남겨주면 쌩유 Thank Q!


따끈한 새책입니다.
태국 전체를 865페이지 분량으로 다룬 가이드북입니다.
(초안은 1,000페이지가 넘게 나와서 내용을 줄였음)
기존의 작업들에 비해 넓고 깊은 여행 정보가 가득합니다.
취재, 원고, 편집을 거쳐 출판까지 딱 2년을 잡아먹었습니다.


그 어떤 상투적인 미사여구보다도,
여행자들이 직접 책을 들고 여행해보면 <프렌즈 태국>의 진가를 알 수 있을겁니다.
더불어 태국에 관한 인문서로서도 더 없이 좋은 책이 되리라고 봅니다.



<볼거리로 소개한 도시 목록입니다.>
기존에 한국 언론에서 한 번도 건드리지 않은 곳들이 더러 있습니다.
물론 방콕, 치앙마이, 푸껫, 꼬 싸무이 같은 유명 여행지는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방콕&카오산 로드
방콕 Bangkok
카오산 로드 Khaosan Road

태국 중부
깐짜나부리 Kanchanaburi
쌍크라부리 Sangkhlaburi
펫부리 Phetburi
후아힌 Hua Hin
파타야 Pattaya
꼬 싸멧 Ko Samet
뜨랏 Trat
꼬 창 Ko Chang
아유타야 Ayuthaya
롭부리 Lopburi
핏싸눌록 Phitsanulok
쑤코타이 Sukhothai
씨 쌋차날라이 Si Satchanalai
깜팽펫 Kamphaeng Phet
매쏫 Mae Sot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Nakhon Ratchasima
카오 야이 국립공원 Khao yai National Park
피마이 Phimai
파놈 룽 Phanom Rung
농카이 Nong Khai
치앙칸 Chiang Khan

태국 북부
람빵 Lampang
람푼 Lamphun
치앙마이 Chiang Mai
타똔 Tha Ton
치앙라이 Chiang Rai
매싸롱 Mae Salong
매싸이 Mae Sai
치앙쌘 Chiang Saen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Sop Ruak(Golden Triangle)
치앙콩 Chiang Khong
프래 Phrae
난 Nan
매홍쏜 Mae Hong Son
쏩뽕(빵마파) Soppong(Pangmapha)
빠이 Pai

태국 남부
춤폰 Chumphon
꼬 따오 Ko Tao
꼬 팡안 Ko Pha-Ngan
꼬 싸무이 Ko Samui
쑤랏타니 Surat Thani
나콘 씨 탐마랏 Nakhon Si Thammarat
카오쏙 국립공원 Khao Sok National Park
꼬 씨밀란 Ko Similan
푸껫 Phuket
푸껫 타운 Phuket Town
까말라 Kamala
빠똥 Patong
까론 Karon
까따 Kata
팡응아 타운 Phang Nga Town
끄라비 타운 Krabi Town
라일레 Rai Leh
아오 낭 Ao Nang
꼬 피피 Ko Phi Phi
꼬 란따 Ko Lanta
뜨랑 Trang
꼬 묵 Ko Mook
꼬 끄라단 Ko Kradan
싸뚠 Satun
핫야이 Hat yai
꼬 따루따오 Ko Tarutao
꼬 리뻬 Ko Lipe


저자 인사말

태국 프렌즈 작업을 시작하며 책의 방향을 생각해봤다.
①좀 더 다양한 지역을 다루자.
②볼거리 설명은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자.
③여행 정보는 좀 더 쉽고 자세하게 서술하자.
④하고 싶은 말들을 글로 다 표현하자.

<태국 프렌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넓고 깊게다.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소개하려했다. 한 지역을 다룸에 있어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달려고 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에게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는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히 살폈다.

태국 프렌즈는 이전의 작업들과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우선 너무도 잘 아는 지역을 다뤘기에, 원고를 먼저 써놓고 취재하면서 데이터를 맞춰갔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했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기도 했고, 태국과 관련된 글들을 오랫동안 쓰다 보니 경험들이 쌓여 이런 작업이 가능했다. 보통 책들이 편집 마감단계에서 서문을 쓰게 되는데, 태국 프렌즈는 원고를 시작하면서 인사말을 작성한 특이한 경우다. 큰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책을 완성해갔다는 소리다.

<태국 프렌즈>까지 또 하나의 긴 호흡이 마무리됐다. 취재하고 원고 쓰고 편집돼서 출판되기까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가능하면 많은 정보를 닮으려 했지만, 태생적으로 가이드북은 모든 걸 알려줄 수가 없다. ‘생산자’인 저자의 몫은 여기까지다. 이제 나머지는 ‘소비자’인 여행자들의 몫이다. 마음을 열고 사람들을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며, 가이드북에서 다루지 못한 더 다양한 경험들을 각자 만들어 가길 바란다. 새로운 길 위에서의 설렘을 만끽하시길!


<Thanks to>
Poom Ithisupornrat, Park Kulwong, Rachata Langsangtham(June), Kitima Janyawan(Pook), Yongyut Janyawan(Yut), Sam Winichapan, Patchanee Iamwittyakun, Somboon Iamwittyakun, Keng Chaivarin, Pacharapol Suddaen, Pannarot Phanmee, Elinie Palomas, Akapop Lertbunjerdjit, Sureerat Sudpairak, Sarin Saktaipattana, Kanittha Pimnak, Kisana Ruangsri, Alisarakorn Sammapun, Salina Ding, Sumie Sato, Yoko Uchida, Yaseu Iwamura, Prarina Khamleuang, Nampheung Thinsirakun, Supanee Tientongtip, Nisara Kumphong, Thepsin Pongkaew, Jirapa Chankitisakoon, Suteera Chalermkarnchana, Dylan Jones, Waewdao Chaithirasakul, Patcharee Chaunchid, Wanwisa Boonprasit, Edward Enscoe, Tasara Taksinapan, Francis Gan, Pornpavee Kullama, Maria, Attaporn, Matt, Hong, Pierre, 트래블게릴라 김슬기, 방콕 홍익여행사, 치앙마이 미소네, 홍익비치 하우스, 타이랜드마케팅 주수영, 껄렁 백상은, 오봉 민현진, 안네 최수진, 안명순, M양 Lucia, 조경화, 심근영, 옐로형, 김영랑, 차선배님.

<Special Thanks to>
길 위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노트북 & 카메라, 작업실을 제공해 주신 방콕의 나락형, 꼬따오의 찬우형, 경주의 콰이님(놀러 가면 또 재워 줄 거죠?), 훌륭한 커피를 직접 뽑아주던 치앙마이의 레이첼 & 훈(그 커피 언제 또 마셔보나?), 원고 마감 후 허탈한 마음을 달래줬던 Ban Namhoo Bungalows 친구들(그 곳에서의 휴식은 달콤했어!), 가이드북 공작단 동지 노커팅 & 환타(마음으로 늘 고마워하고 있소!), 사진사용을 허락해 주신 태국 관광청 관계자 여러분들, 책 작업을 응원해 준 편집장 이정아님, 책을 예쁘게 디자인해준 제플린의 정현아님, 지도를 그려주신 김은정, 이여비님, 그리고 꼼꼼히 교정을 봐 주신 박경희님과 우리의 에디터 손모아양 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다들 고생했어요!




책 디자인은 보기 좋게 시원시원합니다.


취재 작업의 단상들
내 몸을 혹사시킨 만큼 여행 정보는 깊어진다.
http://www.travelrain.com/602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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