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살라 아트 Masala Art ★★★★ 

 

주소 88 Thong Lo Soi 8, Thanon Sukhumvit Soi 55(Thong Lo), Eight Thonglor 2
전화 0-2713-8357, 08-4755-6654
홈페이지 http://www.masala-artbkk.com/

영업 11:00~15:00, 18:00~23:00(·11:00~23:00)
메인 요리 220~450(+17% Tax)
가는 방법 팬 퍼시틱 서비스 스위트(호텔)가 있는 에이트 통로 빌딩 2층에 있다. BTS 통로 역에서 도보 10.

 

 

 

  

 

 

 

 

델리(인도 수도)의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하얏트 호텔에서 근무했던

 

인도 요리사가 독립해 만든 고급 인도 레스토랑이다.

 

인도 음식에 쓰이는 향신료인 마살라를 이용해 예술처럼 보기 좋은 인도 음식을 선보인다.

(말그대로 마살라 아트!)

 

인도 음식의 향이 잘 배어 있으면서도,

 

그리 맵지 않고 입에 잘 맞는다.

 

 

 

 

메뉴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소프트 휴 Soft Hues(애피타이저와 샐러드),

 

퍼스트 임프레션 First Impression(케밥과 탄두리),

 

헤비 스트로크 Heavy Strokes(카레와 마살라를 포함한 메인 요리),

 

올 타임 페이보리트 All Time Favorites(대중적인 인기 메뉴)로 구분했다.

 

 

 

*방콕에서 트렌디한 레스토랑이 몰려 있는 (그래서 Hot한 동네인)
통로/에까마이에 둥지를 튼 인도 레스토랑이다.

동네 분위기에 걸 맞는 모던한 디자인의 인도 음식점으로,

태국의 물가를 감안하면 밥 값은 결코 싸지 않다.

 

탄두리 치킨 half 220밧/ full 450밧

치킨 티카 275밧, 알루 고비 190밧

피시 커리 375밧, 치킨 마살라 290밧

++(세금, 서비스 차지 17% 별도)

 

자세한 메뉴는 홈페이지 참고

http://www.masala-artbkk.com/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46&Itemid=55

 

 

 

 

 

런치 세트 메뉴와

인도 음식을 카테고리를 분류해 만든 메뉴판.

 

 

 

 

 

 

 

 

 

양 많고 저렴한 런치 세트는

 

메인 요리에 따라 두 종류(299/399++)으로 구분된다.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메인 요리와 알루 고비,

 

난과 밥, 디저트(아이스크림)이 포함된다.

 

음료는 불포함이지만,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다.

 

 

비슷한 메뉴로 구성된 저녁 세트는 699/799밧(++)으로 훌쩍 뛴다.

 

 

 

 

 

 

 

가는 방법은 BTS 통로(텅러) Thong Lo 역에서 나와서 쑤쿰윗 쏘이 55(통로) 방향으로 도보 10분 정도

Top's Market 지나서 더 올라간다.

Eig8t Thonglor라고 팬 퍼시틱 스위트 호텔이 있는 건물 2층에 있다.

1층에 크레스트 & 코 Crepes & Co. 지점이 있고,

맞은편에 서머셋 쑤쿰윗 통로(레지던스 호텔)이 있음.

첨부한 명함 지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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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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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쿤천 Khun Churn>


주소 Bangkok Mediplex Bldg. Ground Floor, Thanon Sukhumvit Soi 42
전화 0-2713-6599
영업 10:00~20:30
메뉴 영어, 태국어
예산 100~150B(+10% Tax)
가는 방법 쑤쿰윗 쏘이 씨씹썽 Soi 42에 있는 방콕 메디플렉스 빌딩 G층에 있다.
BTS 에까마이 역에서 연결통로가 이어진다.


 

1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베지테리안 레스토랑이다.

치앙마이에서의 오래된 명성을 바탕으로 방콕까지 활동 반경을 넓혔다.

쿤천의 주인장은 태국의 요리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했을 정도로 유명인사다.

 야외 정원을 간직한 치앙마이 본점과 달리 대도시 방콕의 특징과 어울리는 모던한 카페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쿤천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기가 아닌 신선한 채소를 이용해 웰빙 음식을 요리한다는 것.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음식 맛이 담백하다.

채식 전문식당이라고 해서 메뉴자체가 특이한 것은 아니다.

태국 음식 전문점답게 일반 태국식당에서 볼 수 있는

깽(태국 카레), 얌(매콤한 태국식 샐러드), 팟프릭(볶음 요리) 등을 골고루 요리한다.

똠얌이나 쏨땀 같은 익숙한 음식도 있어 음식 선택은 그리 어렵지 않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로는 뽀삐아 쏫 Po Piah Sod(월남쌈처럼 라이스 페이퍼에 야채를 넣고 만든 신선한 롤)이나

미앙 따끄라이 바이차프루 Miang Ta Krai Bai Cha Plu(식용 찻입에 허브, 라임을 넣은 전채요리)가 적당하다.

향긋한 허브가 들어가 있어 입맛을 돋우게 한다.

메인 요리로는 얌투아푸(코코넛 밀크를 넣은 콩, 민트, 채소 샐러드) Yum Tua Pu,

얌헷루암 Yam Hed Ruam(버섯과 샐러리를 이용한 샐러드),

깽끼아우완(그린 커리) Gaeng Keaw Wan,

깽펫 뻿양(레드 커피) Gaeng Phed Ped Yang,

깽까리 만팔랑따오후(두부와 감자를 넣은 옐로 커피) Gaeng Garee Man Farang Tofu 등에서 선택하면 된다.


치앙마이에서 방콕으로 진출한 레스토랑답게 태국 북부 음식을 함께 요리한다.

 대표적인 북부 요리는 카우 쏘이 Khao Soy다.

카레와 코코넛 밀크를 이용해 국물을 내며,

일반적으로 쓰이는 하얀색의 쌀국수가 아닌 노란색의 바미(계란을 넣어 반죽한 밀가루 국수)를 넣는다.

독특한 음식을 원한다면 남프릭 엉 Nam Prik Ong이 괜찮다.

남프릭 엉은 일종의 태국식 쌈장으로 토마토와 고추, 마늘, 허브를 갈아서 만든다.

함께 곁들여 나오는 각종 야채를 남프릭 엉에 찍어 먹으면 된다.





* 치앙마이의 단골집 중의 하나인 쿤천이 방콕에도 문을 열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음식 맛은 별 차이가 없었으나 밥 값은 치앙마이에 비해 딱 2.5배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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