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라오스'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8.02.17 [비엔티안 위앙짠] 공항버스 운행 시작 by 트래블레인
  2. 2018.01.08 [프렌즈 라오스] 개정3판(2018~2019) by 트래블레인
  3. 2018.01.04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4. 2018.01.04 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by 트래블레인
  5. 2018.01.04 [라오스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by 트래블레인
  6. 2017.06.12 [동남아 순회 공연] 길들을 돌아 돌아서~~ by 트래블레인
  7. 2016.08.03 루앙프라방 맛집, 타마린드 Tamarind by 트래블레인
  8. 2016.07.25 [라오스] 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by 트래블레인
  9. 2016.05.15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by 트래블레인
  10. 2016.05.14 라오스 방비엥. 풍경은 언제나 그 자리에 by 트래블레인

 

 

공항버스 노선에 관한 정보

 

시내버스 홈페이지 www.vientianebus.org.la/Airport_Shuttle.html

 

공항 홈페이지 www.vientianeairport.com/transportation

 

 

 

 

공항버스(에어포트 셔틀)201811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공항 입국장을 나와서 (공항 청사를 등지고) 왼쪽으로 10m만 가면 공항버스 타는 곳이 있다.

 

 09:00~22:20까지 40분 간격(119)으로 출발한다.

 

편도 요금은 15,000K이다.

 

종점까지 30분 정도 소요된다.

 

 

공항시내  노선

왓따이 국제공항파응움 공원(파응움 왕 동상) Fa Ngum Park메콩 호텔 Mekong Hotel타논 쎗타티랏 Thanon Setthathirat왓 옹뜨왓 미싸이남푸(분수대)타논 란쌍(왓 씨싸껫 우측 도로) Thanon Lan XangAV 호텔타논 빵캄 Thanon Pangkham쎗타 팰리스 호텔 Settha Palace Hotel싸이쏨분 부티크 호텔 Xaysombun Boutique Hotel딸랏싸오 버스 터미널 Central Bus Station 방향으로 운행된다.

 

 

시내공항 노선

딸랏싸오 버스 터미널에서 공항으로 갈 때는 타논 쌈쎈타이 Thanon Samsenthai 거리를 지난다. 라오 플라자 호텔 Lao Palaza Hotel국립 박물관크라운 플라자 호텔 Crown Plaza Hotel을 지나 공항까지 간다. 운행 시간 08:05~21:35.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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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 3판

Season 3

'18~19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7가지!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라오스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국내 최초! 라오스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첫 번째 정통 가이드북


-라오스 인기 쇼핑 아이템, 펍,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등 핫스폿 소개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 지역별, 테마별로 엄선한 콤팩트한 구성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도 함께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라오스 전도, 세부 도시별 상세 지도 및 교통편 안내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 등장했던 노란책.

<프렌즈 라오스>가 개정 3판을 선보입니다.

이번에는 표지를 바꾸었구요.

지금 서점에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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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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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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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주소 Ban Wat Nong 

전화 071-252-482 

홈페이지 www.elephant-restau.com 

영업 12:00~14:30, 19:00~22: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만~20만K 

가는 방법 왓 농씨쿤므앙 Wat Nong(또는 Vat Nong) 앞 사거리 코너에 있다.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음식을 요리한다.


우아한 콜로니얼 건물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주변에 사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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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위앙짠)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주소 242 Soi Sapang Mor, Thanon Sisangvong(Sisangvone Road)

전화 020-5589-8959

홈페이지 www.facebook.com/DoiKaNoi

영업 화~10:00~14:30, ~10:00~21:00(휴무 월요일)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3~5K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라오스 음식점으로 인기 있다.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복층 건물로 포근하게 레스토랑을 꾸몄다.

 

정원과 텃밭이 있어 아늑하다.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와 허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기농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조달 가능한 식재료에 따라 메뉴는 그날그날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목요일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사진찍는 영국인 남편과,

 

요리하는 라오스인 부인이 함께 운영한다.

 

주인장이 직접 찍은 사진을 이용해 인테리어를 꾸몄다.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탓 루앙 That Luang 오가는 길에 들려 식사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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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라오스 육로 국경

 

 

 

비행기를 타면 40분.

버스를 타면 12시간.

뭐 이런 산길들을 하염없이 넘고 있다.

(하긴 저런데는 공항도 없다.)

 

처음 가는 곳들도 아니고,

이번에 여행하면 다시는 안가게 되는 그런 곳도 아니다.

그러니 '길이 힘들더라도 한번쯤 가봐도 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주면 좋겠다.

 

가이드 북 개정작업을 위해

갔던 곳들을 다시 가야하는 것은

가이드 북의 숙명과도 같다.

특히 산골자기 오지에 있는 동네들은

직접 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

미묘한 차이(변화)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날은 덥고

태양은 강하다.

 

그래도 길이 있으니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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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드 Tamarind 



주소 Thanon Kingkitsalat

전화 071-213-128 

홈페이지 www.tamarindlaos.com 

영업 08:00~21:00 

예산 2만5,000~4만K 

가는 방법 칸 강 강변도로 중간에 있다. 압사라 호텔 The Apsara Hotel 옆에 있다.




라오스 음식점으로 맛은 전통적이며, 분위기는 현대적이다. 


라오스 음식에 쓰이는 고유한 향신료로 음식의 향을 냈다. 


라오스 음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여행자들,


특히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있다. 주인장이 외국이다.






칸 강변의 분위기 좋은 고가옥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도로 쪽으로 테라스가 나 있어 여유롭다.

(에어컨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째우(디핑 소스 Dipping Sauce)를 맛볼 수 있는 디핑 샘플러 Dipping Sampler, 


다섯 종류의 라오스 일상 음식으로 꾸며진 파이브 바이츠 Five Bites 같은 세트 요리도 갖추고 있다. 


2명 이상이 주문 가능한 저녁 세트 요리(10만~12만K)와 와인까지 겸비해 분위기 좋게 식사할 수 있다. 


겨울 성수기 저녁 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가면 좋다. 


식재료를 전시 판매하며,


요리 강습 Cooking Class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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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있다.


이런 변방에 있는 작은 섬이

변해야 얼마나 변해있겠냐만은,

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만에 다시 들렸다.


라오스 남쪽 끝자락,

돈콩 Don Khong(Khong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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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 Season 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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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07544&orderClick=LAH&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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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26850823?scode=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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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국내 최초로 라오스라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소개한 가이드북이다.



프렌즈 라오스 - Season 2, 16'-17'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입니다.

새로워진 정보로 무장해 개정판이 출간됐습니다.


초판보다 40여 페이지가 늘어났습니다.



볼거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

자세한 교통편 정보,

라오스 현지어를 그대로 읽어서 표기한 현지어 발음,

점점이 세밀하게 마킹된 빵빵한 지도까지.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라오스 가이드북

<프렌즈 라오스>입니다.





『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7가지!

<꽃보다 청춘>에 등장하며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 국내 최초! 라오스의 최신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정통 가이드북!

- 청춘 여행자가 선호하는 쇼핑 아이템, 펍,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등 핫스폿 정보 소개!

-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 지역별, 테마별로 엄선한 콤팩트한 구성!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도 함께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어디에서도 자세하게 소개되지 않았던 세부 도시별 상세 지도 및 교통편 수록!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볼거리, 할거리, 지역별 볼거리, 쇼핑 리스트,

라오스 현지 물가, 추천 일정 등이 초반부를 장식합니다. 








라오스 여행에 필요한 실전 여행 정보.

라오스 입문 파트에 해당하겠군요.






그리고 각 도시별 설명이 어이집니다.

볼거리, 도시별 여행 일정, 교통 정보,

레스토랑, 쇼핑, 숙소 정보까지

꼼꼼히 체크한 정보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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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 Vang Vieng

풍경은 언제나 그자리에











라오스 방비엥

꽃보다 청춘으로 대표되는 그 곳.

젊은 여행자들이 젊음을 표출해 내는 곳.

이방인이 주인 행세를 하는 라오스의 이상한 마을.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배낭족들이 한 번쯤은 듣게 되는 이름.

방비엥.



우기인데, 비는 안 오고

날을 쨍쨍하다. 


덕분에 사진 몇 장 더 찍어보겠다고

'땀 철철' 흘리면서

산을 오르고 동굴을 탐험했다.


햇볕을 가려줄 그늘막 하나 없는 비포장 도로는

말 그대로 땡볕에 몸을 그대로 노출 시키고 다녀야 했다.


생수 1.5리터 원샷을 가능하게 하는 더위와 갈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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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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